26년 6월 2일 화요일 신문 요약, 간추린 아침뉴스
26년 6월 2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
■ (톱뉴스) 방산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려 원인 규명에 착수했고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 (정치)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내란 청산 선거’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할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을 내세우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독주를 막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 탈세를 근절하고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탈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신고센터에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제보가 접수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 (정치)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명수 전 합참의장 조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정당한 명령만 따르겠다는 답변에 격노하며 자기 머리에 총을 쏘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진술이 확보됐습니다.
■ (정치) 일본의 총인구가 5년 만에 309만 명 넘게 줄어 1920년 조사 시작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00만 명이 사망한 태평양전쟁 이후 첫 300만 명대 감소로,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악순환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 (경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이란 협상 중단 우려라는 악재를 기술주 강세가 상쇄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경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금리가 연중 최고치까지 오르면서 금리가 내려갈 것이란 기대가 빗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영끌'과 '빚투'에 나섰던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 (경제) 소득 상위 20%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처음으로 1,200만 원을 돌파하며 소득 격차가 6년 만에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반면 하위 20%는 필수 지출 부담 속에 적자 살림을 이어갔고, 개인회생 신청 건수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경제)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조가 각각 기본급 7.1% 인상과 성과급 150% 인상을 요구하며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나섰습니다. 업황 부진과 보호무역 강화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하청 노조와의 교섭 문제까지 겹쳐 협상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 (경제) 5월 수출액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877억 5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AI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에도 반영되면서 코스피 역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 (사회)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 수감됐다고 주장한 모스 탄 교수에 대해 출국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탄 교수가 입국 후 소환 요구에 불응하자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정부가 입원실 남녀 구별 규정을 폐지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성범죄 우려 등 반대 여론이 쏟아지자 현행 규정은 유지하되, 중환자실이나 가족 병실 등에는 예외를 두기로 했습니다.
■ (사회) 교도소의 과밀 수용과 폭염 문제가 맞물리면서 냉방시설 설치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법무부가 1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취약 수용자부터 개선에 나섰지만, 세금으로 범죄자에게 혜택을 준다는 비판과 최소한의 인권 보장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 (사회) 환자를 이송하던 사설 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하다 SUV와 충돌해 90대 환자가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 위반이 허용되는 긴급한 상황이었는지 등을 조사해 운전자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사회)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살해된 여고생의 유가족이 고인의 이름과 초상화를 공개하며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은 같은 피해자가 다시 나오지 않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엄벌 탄원 동참을 호소하고, 현장 주변 안전시설 확충도 요청했습니다.
■ (사회) 서울 강남의 일부 피부과가 미용 시술에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약물은 큰 수술에 쓰이는 강력한 진통제지만, 구체적인 처방 기준이 없어 오남용 우려가 제기됩니다.
■ (사회) ‘5·18 탱크 데이’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14일까지 충전식 선불카드 잔액을 조건 없이 환불하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 앱에 등록된 카드는 앱에서 환불을 신청하면 7영업일 이내에 환급되며, 앱에 등록되지 않은 무기명 실물 카드는 매장에서 직접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 (국제)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안을 두고 수정과 재수정을 거듭하며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핵무기 관련 기술 구매 포기 등 추가 조건을 요구하며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페르시아만에서는 양측의 군사적 충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국제) 이스라엘군이 26년 만에 레바논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보포르성을 점령했습니다. 두 달 전 휴전 합의가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국제)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강력한 모래 폭풍이 덮쳐 도시 전체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순간 최대풍속 초속 37미터가 넘는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지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날씨) 오늘 중부지방은 30도 안팎의 더위가 나타나고 전남과 경남, 제주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제주에는 최대 12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되며, 서울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인생의 80%는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 -우디 앨런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8,788.38 - 코스닥 : 1,050.03 - 코스피100 : 10,960.50 - 달러 : 1,513.50 - 나스닥 : 27,086.80 - 다우지수 : 51,078.90 - S&P500 : 7,599.96 - GOLD(금) : 4,513.90 - 비트코인 : 104,450,000
📮 2026년 6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태풍 간접 영향 → 제주, 남부에 큰비. 제6호 태풍 ‘장미’,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면서 우리나라에도 간접적인 영향▼
2. 20년 만료 다가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어디로 → 20년 동안 집 마련해 나간 비율은 7%... 최대 거주 기간(20년) 지나 퇴거해야 하는 입주자들은 저가 분양을 요구하고 있지만 ‘20년 혜택 받고 저렴한 비용에 살았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 반대도.(한국)
3. 불법 ‘선거 문자’ → 사실상 횟수 제한은 없다... 후보자는 기계가 보내는 자동(대규모)은 총 8번, 사람이 보내는 수동(1회 20명)은 무제한 가능. 그러나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 발송은 금지.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소명을 요구했을 때 소명하지 못하는 것도 불법.(세계 외)▼ 4.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없던 일로 → 복지부, 거센 반대여론에 부딪혀 나흘 만에 해당 방침 철회. 다만 규정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단서 규정을 추가해 중환자실, 부부나 가족 등이 2인실을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기로.(한국)
5. 골프장 이용 인구 감소는 스크린 골프 때문? →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2022년 5058만명에서 지난해 4641만여명으로 3년 연속 감소. 코로나 기간 때 대규모 유입된 MZ골퍼들이 ‘필드·스크린·해외’로 3분 되는 소비방식 변화로 국내 내장객 감소했다는 분석.(세계)
6. 같은 ‘베를린필하모닉’ 공연인데... 한국은 55만원 현지는 ‘5만원 ~23만원’ 왜? → 최저가(서울 C석 11만원)는 2.1배, 최고가는 2.3배 더 비싸다. 청소년 할인 등 이용하면 현지에선 1만원대 가격도... 유럽 현지와 달리 한국 공연은 민간 기획사의 수익 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이유.(헤럴드경제)
7. ‘고향사랑기부제’, 크게 늘었지만 아직도 미흡 → 모금액은 첫해인 2023년 651억원에서 지난해 1515억원으로 2년 만에 2.3배 증가... 하지만 이 금액을 전국 243개 지자체로 나누면 평균 6억2000만원에 불과. 지방 재정 확충이라는 취지엔 턱없이 부족. 일본처럼 법인 기부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도.(헤럴드경제)
8. ‘주한 미군 기지는 중국을 압박하는 침몰하지 않는 지상 기반 플랫폼’ → 주한美사령관, 지난달 ‘중국 입장에선 한국은 단검(dagger)’ 발언에 이어 미 육군 전쟁대학 심포지엄에서 한 발언들도 알려져. ‘쿠바에 경쟁국의 기지가 있다고 상상해보라’...(동아)
9. 책사면 신용등급 상승 → 하나금융·NH농협금융 등 신용평가 요소에 서점에서 책 구입한 실적도 반영.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 책을 수백 권씩 사거나 전통시장 이용을 과도하게 늘리는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은행들은 구체적 반영 항목과 비중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문화)
10. 커튼은 ‘젖히고’ 상대 선수는 ‘제친다’ → ①젖히다는 ‘의자를 뒤로 젖히다’, ‘커튼을 젖히다’처럼 ‘뒤로 밀다’ 또는 ‘안쪽이 겉으로 나오게 하다’는 의미 ②제치다는 ‘거치적거리지 않게 처리하다’라는 뜻으로 상대 선수를 ‘제친다’가 맞다. ‘제낀다’는 비표준어.(중앙, 우리말 바루기)
★★06월 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에이전트 빅뱅 올것"… 고성능 메모리 수요도 폭증 전망...젠슨 황 CEO 기조 연설...AI가 스스로 계획 세워 업무...질문 답하던 챗봇 넘어 진화...AI팩토리, 새로운 산업인프라...메모리 수요 파격적으로 늘어...삼전닉스 반도체 직접 수혜
☞"고기 성분 들어간 라면도 中간다"…수출길 열려...한·중 협력으로 중국 수출업체 등록 절차 간소화중...중국 식품기준·시험법 개선 등 애로 사항 개선 논의
☞1경원 AI 데이터센터 시장 잡아라 … 전력·냉각업체도 가세...글로벌 AI 생태계 대해부 … 기업들, 시장 선점 각축전...반도체 성능 향상 경쟁 넘어...용지개발·광통신까지 치열
☞벌써 1000억弗 흑자…韓 '무역 체급' 커졌다...반도체 초호황 업고 하루 6兆씩 수출 5월 877억달러…또 역대 최대新...5개월치 무역흑자, 연간 최대 2017년 이미 넘어...이대로가면 中·美·獨 이어 '수출 1조달러' 청신호
☞中企 늙어가는데…66% "승계 계획 못 정해"...우리銀, 중소·중견기업 분석...기업 대표 60%, 60대 이상...68만 중소기업 '승계 난항'..."세제혜택·자금 지원 필요"
《금 융》
☞보통주만의 질주…소외된 우선주 괴리율 커졌다...개인·패시브 자금 본주에 집중...삼전우 괴리율 34%로 2배 확대...저평가 매력에 투자 기회 분석도...투기성 수급 빠지며 ‘역전 괴리율’ 축소도
☞5억 사내 대출 확산에…주담대도 K자 양극화 우려...주담대 금리 8%까지 간다는데...대기업 1.5%로 최대 5억 제공...규제 안받아 자금 추가 조달도...당국은 “복지 해당” 개입 꺼려
☞코스피 하루 만에 8400→8800 '신기록'…시총 7천조원 돌파...삼성전자 10% 이상 급등, 시총 2천조원 훌쩍..."매일이 신고가 경신"...매수 사이드카도 발동.. '로봇주' 부각
☞불장에 늘어나는 ‘증담대’…증권사 대출 규모 15兆 돌파...증권담보대출 1년새 1.5조 증가...수요 확대 빚투 38조 사상 최대...증권사 신사업·주담대 재원 활용도
☞1518원 찍은 환율…5개월여만에 최대 폭 변동...오후 수출기업 네고 물량 유입과 당국의 미세조정 가능성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상승세 둔화
《기 업》
☞삼전, D램 1위 수성…1분기 매출 93.4% 폭증하며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1분기 전 세계 D램 매출 970억 달러로 81% 급증...삼성전자 점유율 38.5%로 확대
☞메모리값 폭등에 삼성·LG 제품 원가 껑충...삼성 모바일 메모리 매입액 1분기 들어 2조원까지 육박...LG전자 영상기기 반도체값...19.4% 올라 원재료 부담 커...소비심리 하락에 설상가상...전자제품 판매량 감소 타격
☞삼성 파운드리, 中 최대 BYD 차량용 칩도 뚫었다...2·4나노 공정서 수주 협의...美 규제 우회 가능한 차량용SoC...中 완성차 업체서 위탁주문 쇄도...안정적 수율에 GAA 기술력 장점...현지 SMIC 미흡한 역량도 한몫...알리바바 등과 AI칩 협력 기대감
☞“AI 성장세에 올라타자”… K-배터리 3사, 전기차 대신 ESS 시장에 집중...LG엔솔, 지난달 美서 2.4조원 규모 ESS 배터리 수주...삼성SDI, SK온도 ESS로 생산 시설 전환
☞젠슨 황, 방한 기간 두산과 회동하나…"로봇·반도체 협력 확대 주목"...이번 주 방한하는 젠슨 황, 국내기업 회동 관심...로봇, 반도체 육성하는 두산그룹과의 접점 주목...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설 가능성도...치맥 회동 이어 성수동에서 '삼쏘 회동' 기대감
《부 동 산》
☞씨마른 매물…몸값 오르는 구축 나홀로 아파트...매물 잠기자 20년 이상·100세대 미만 아파트 매수세 유입...신축보다 더 오르는 구축, 실거주 수요자 중심 매수세...트리플 강세장에 대안으로…“투자 성격으로는 한계”
☞"지을수록 손해, 안해" 외면받는 공공공사...공사비 4년간 30% 뛰었는데...예정가격 낮아 적자 빈번...입찰 유찰률 75%로 급등
☞신고 포상금 최대 40억…부동산 탈세 제보 80%수도권 집중...서울·경기·인천에 633건 몰려...이재명 “불법 투기·탈세 안 된다”
☞"전세난 악화, 오피스텔 규제 풀어 공급 늘려야"...업계, 비아파트 공급방안 제한..."주택수 산정 때 배제 기준으로...전용 59→85㎡로 완화해야"
☞팔 바엔 자녀 준다… 양도세 중과 재개에 서울 증여 신청 51% 늘었다...다주택자 매도 대신 증여나 버티기 돌입… 서울 아파트 매물은 한 달 만에 6700여 건 감소하며 호가 상승 관측
《사 회》
☞15% 못 넘으면 선거비용 '독박'… 당선만큼 살 떨리는 득표율 경쟁...선거비용 전액 보전 위해선...15% 득표해야, 10%는 50% 보전...서울교육감 진보·보수 단일화 실패...후보 8명 난립... 전국 최고
☞이재명 정부 1년, 마약사범 2만3000명 검거…"적발된 마약량 역대 최고치"...국무조정실, 마약 범죄대응 성과 발표…"합수본 출범 6개월 만에 8개 조직 235명 입건"...사법 공조 통한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등 송환도…비공개·위장수사 법제화
☞가짜 매물 올려놓고 “선입금부터”…중고차 허위·무단 광고 뿌리뽑는다...국토부,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3일부터 시행...타인 차량 광고 시 소유자 사전 동의 의무화...차량 정보 누락한 중고차 매매업자도 과태료
☞7만원 몽클레르 정품 맞아?…명품 폐점정리 '짝퉁주의보'...판매대 상품, 정품 확인 어려워...온라인 통한 짝퉁 판매도 활개...압수물품 1년새 10배 급증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시공사 대표 중처법 위반 혐의 입건...안전관리 책임자 4명도 과실치사 혐의
《국 제》
☞美, 이스라엘·헤즈볼라 중재에도…레바논 전선 격화...美국무, 이스라엘·레바논 정상과 연쇄 통화...레바논 “이스라엘 먼저 공격 중단해야”...네타냐후, 추가 진격 지시…요충지 보포르성 장악...미·이란 종전 협상 변수 된 레바논 전선
☞외교소식통 "시진핑 6월초 방북 쉽지 않아…외교 일정 겹쳐"...라오스 주석 2∼6일 국빈 방중…英·브라질 외교장관도 中서 왕이 접견...中외교가에서도 예측 엇갈려…"사전준비·선발대 움직임 주시"
☞中, 대만 총통 인터뷰에 NYT 기자 추방…美, 신화통신 기자 비자 취소...中 "NYT 주재기자 '사기 취재' 기록…대만 독립 세력에 잘못된 신호"...美의 신화통신 기자 비자 취소에는 "정치적 탄압" 주장
☞"우크라, 전세 반전 발판 마련 …러시아 휴전 수용론 부상"...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지상전 선임연구원 FA 기고..."우크라, 軍 개혁-무인체계 통합 전술로 對러 우위 확보"..."러시아, 내부 부패·지휘부-현장 괴리로 전쟁 수행 능력 ↓"
☞엔비디아 최신칩 ‘이 구멍’으로 중국 수출…美 뒤늦게 차단...미국 상무부 첨단 컴퓨팅 장비 수출 허가 규정 내놔...일요일 이례적 발표…중국 수출 허점 뒤늦게 차단...해외 본사 둔 중국 기업은 그동안 최신 반도체 수입
오늘의 운세, 6월 2일 [음력 4월 17일] 일진: 정미(丁未)
〈쥐띠〉 96, 84년생 여러 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진다. 72년생 발 벗고 따라가야 할 때다. 남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부지런히 노력해야겠다. 60년생 부주의로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48, 36년생 매사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상대의 말과 태도가 정말 싫다.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잔잔한 연못에 물방울 하나가 떨어진 듯이 파문이 일어난다. 73년생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너무 속마음을 다 보여주지 마라. 61년생 사고파는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49, 37년생 자신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것은 도움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마음을 바로잡아야 한다. 자기개발을 하기 워한 시도를 하라. 74년생 현실은 어려워도 항상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62년생 잠깐만 쓰고 갚는다고 돈을 빌리러 오면 단칼에 거절해야 할 것이다. 50, 38년생 나이를 들수록 더 그리운 것은 혈육 간에 느끼는 정이다. 운세지수 53%. 금전 55 건강 55 애정 60
〈토끼띠〉 99, 87년생 새로운 사랑을 시작된다.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지나간다. 75년생 구직 중인 사람은 그간의 경력이 무기가 되어준다. 63년생 불편했던 상태에서 벗어나서 서로의 마음을 열게 된다. 51, 39년생 드디어 걷어 들이게 된다. 뿌린 만큼 풍성한 수확이 들어올 것이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마음이 떠있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 날이다. 76년생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겠다, 일단 어느 선에서 타협을 하라. 64년생 변화의 파도가 오고 있다.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할 것이다. 52, 40년생 불청객 대접을 받지 않으려면 초대받지 않은 자리에는 가지 마라.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사랑이 한창 무르익어 가는 계절로 들어간다. 77년생 성공은 시간문제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니 계획한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65년생 남과 의논하지 말고 단독적으로 추진하라. 53, 41년생 죽은 버들에서 꽃이 피어나는 운세다. 현실에 충실하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된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말띠〉 02, 90년생 자신과는 너무나 달라 보이는 상대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하게 된다. 78년생 할 수 있는 능력이 최고조이니 적극적으로 임할 때다. 66년생 점차적으로 좋은 운이 다가온다. 모든 노고와 번민이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겠다. 54, 42년생 소망을 품고 바라면 이루게 될 것이다. 운세지수 86%.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양띠〉
03, 91년생 마음이 심란하니 기분 전환하여 긍정적인 사고로 하루 보내라. 79, 67년생 배우자와의 사랑을 끊임없이 재창조하기 위해 궁리해야 한다. 55년생 항상 자신의 분수에 맞는 욕심을 가지도록 한다. 43년생 외출하지 마라. 알레르기 반응이나 호흡기 증상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원숭이띠〉
04, 92년생 이젠 자신만의 색깔과 깊이를 만들어내어야 한다. 80, 68년생 무슨 일을 하든지 지나침이 없도록 하고 생활을 절제하라. 56년생 아무리 보기가 싫던 사람도 아쉬운 때는 생각이 나기 마련이다. 너무 박정하게 대하지 마라. 44년생 가장 가까운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게 된다. 운세지수 74%.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닭띠〉
05, 93년생 성실하면 만사형통이다. 중간에 어려워도 결국은 웃게 된다. 81, 69년생 늦은 시간에 좋은 운이 들어오니 그 때를 기대하며 더욱 분발한다. 57년생 너무 단호하게 거절하면 인간관계가 멀어질 염려가 있다. 45, 33년생 삭막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어디에나 사람 사는 정이 있다. 운세지수 67%.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개띠〉
06, 94년생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 여유가 없는 날이다. 82, 70년생 주변의 유혹이나 갈등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58년생 동분서주하나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46, 34년생 아직은 안심을 할 때가 아니다. 이미 따 놓은 당상이라고 안심하고 있다가는 당황하게 된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돼지띠〉
95년생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라. 잘 전해질 것이다. 83, 71년생 자신을 위해 행운의 문이 활짝 열린다. 59년생 수입이 늘어나고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게 된다. 어렵던 금전융통도 해결되는 날이다. 47, 35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단 것처럼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운세01, 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26년 6월 2일 부동산 주요뉴스
부동산 탈세 신고 81%가 수도권…“제보자에 최대 40억원 포상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3696
[르포] "매수자 90% 삼전닉스"…동탄 셔세권 한달새 1.5억 뛰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78777
"대출 막히면 집값 잡힌다더니"…줄줄이 신고가 터진 동네 [돈앤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3915
서울 집값에 밀린 30대… 경기 주택 3건 중 1건 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8683
레미콘 운송노조 8일 휴업 예고… 삼성·SK 반도체 건설 현장도 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8676
전세 품귀에 월세도 씨 말랐다… 서울 매물 27%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9650
공공임대 1채 모집에 6300명… “확률 높이려 다른 도시 지원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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