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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Tango en mi 커져라 세져라~!!
럭셜지니 추천 0 조회 175 05.03.18 17:2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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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3.18 17:41

    첫댓글 으아.. 나도 미니막스 디따 조아했는데 @.@

  • 05.03.18 18:41

    "엄마두 여자자나.." 헐~ 이 담에 공주님 낳으시면 꼭 챙기세요^^

  • 05.03.18 19:09

    앗, 나도 지금 사탕물고 있었는데... 모처럼 들어와봤는데, 재밌네.... 지니님, 발표회 연습은 잘되나요? 그날 미니막스 세레모니 함 해주세염~

  • 05.03.20 01:38

    울집은 잘 사는 집이 아니었나봐..원기소는 어렴풋한 기억이 나느데... 저거 귀여운 미니막스는.... 씁쓸한 밤이당~! 참! 넘버 1 형님.. 보/고/싶/소...! ㅋ

  • 05.03.21 00:38

    연세가? -.-;; / 옹기소 먹으면... 쉬야가 노랗게...나왔던 기억만 -_-;;

  • 작성자 05.03.21 10:59

    환타님 발표회때 나오시면 멋진 세레모니~보여드리리다/넘버쓰리~어제 의상 죽이던걸~조타고~!!/엑스맨님..나이 먹을 만큼 먹었어~-.-;; 알믄서..킁!

  • 05.03.21 13:22

    인진! 우리 나이에는 저런 걸 먹을 시기가 지난 거였던게지~!! 나도 기억안남! 모름!

  • 05.03.21 14:39

    아~~! 원기소!!!..... 나 저거 디따 좋아해서 3일만에 한 통 다 먹은적도 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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