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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니다(본인매물-신규) 부동산공부 부동산 업자는 절대 나쁜 직업도 아니고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다알밤 추천 0 조회 1,780 10.05.18 11: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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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18 13:00

    첫댓글 세상의 모든 직업은 그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은 그만한 가치가 있게 때문에 존재한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개사도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직업이므로 그 가치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다만 아무리 숭고한 직업을 가진 자 중 일부 어떤 자는 때로는 폐해가되는 행동을 합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조심해야 하고, 스스로 그런 사람을 구별해 내는 혜안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일부 못된 중개업자가 이 카페에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이니, 조심 또 조심합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5.18 14:46

    누군가는 손해를 봤겠군요

  • 10.05.18 13:14

    맞습니다,,,좋은 부동산업자분들이 훨씬 많습니다,,,,그렇지만 그렇지 않는분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싸잡아 욕을 먹죠...여기 올라오는 업자매물 거의 제가 알기론 인정매물입니다,,,매도인이 팔아달라는 데로 팔아주면 여기선 바보취급받습니다...적당히 남겨먹었으면 좋겠네요..5천짜리를 7천에 팔고 2천짜리를 28백에 팔고..............이런 사람때문에 그럽니다,,,불신의 벽..이건 모두 업자들이 만든겁니다..........그럼 수고하세요

  • 10.05.18 17:23

    부쳐서 내놓으면 그돈 다주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요즘 누가 그렇게 많이 인정해서 먹게 해주는 지주가 있을까요?
    요즘 지주건축주분들은 부동산업자 머리위에 앉아 있습니다..
    얼마 받아주면 얼마주께~ 하는 분~ 또는 받을만큼 가격정해놓고 더이상 붙혀먹지 말고 팔아주면 알아서 수수료 준다는 지주 ㅎㅎㅎ

  • 10.05.18 18:26

    그러니깐..달라는돈 다 안주니깐 미리 올려놓고 네고 하는거네요?...낚시????....걸리면 덤탱이..ㅋㅋㅋ.......그래서 저는 요즘 중게인 만나면 지주와 직접이야기 하겠다고 하지만 열이면 7-8은 거절을 합니다...왜 거절할까요?....혹시 모르니 네이버창에 주소랑 지번 쳐보세요...같은 매물이 가격은 가지 각색입니다,,주인이 여긴 얼마 저긴얼마..하고 내놓았을까요?....인정을 하는 업자분 변명으로 들립니다,,..정당한 수수료 가지고 중게하는 업자분들꼐는 죄송합니다

  • 10.05.20 10:54

    공인중개사로서의 변명아닌 변명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물론 2천짜리 3천에 광고하는 못된 업자들도 있습니다. 제각기 가격을 붙이니깐 차이도 나겠지만, 가격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중의 하나는 지주가 3천에 내놨다가 다른부동산에서 전화왔을때는 2천800에 내놓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2천500에 내놓기도 합니다. 아파트나 주택과는 달리 토지는 매도가능성이 큰 좋은물건(고정고객에게 1차로주는) 외에는 지주와 자주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의 차이도 보일수 있습니다.

  • 10.05.20 11:00

    그리고 또 경제학에 selling point라는 용어가 있죠... 맞습니다. 자기가 맘에들어하는 땅이 평당 23만원이라고 업자가 말하면 님은 얼마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도 나름대로 정직하게 이 업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손님 100명중 99명은 평당 20만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격을 못믿고 업자를 바라봅니다. 90%이상은 잘 될일이 없죠... 업자들도 최소한의 양심을 속여서는 안되지만 공인중개사도 믿어보세요.. 대신, 서류및 현장확인, 계약은 철저히 하세요. 공인중개사법은 다른 어떤법보다 엄격합니다.

  • 10.05.18 15:36

    공감합니다.
    저는 귀농을 위해 지인들을 통해 땅을 구하려 했으나 시간만 낭비하고
    결국엔 부동산중개소를 통해서 구했답니다.
    지인들을 통하니 본인의 땅과 아는이들 땅만을 소개해 주다보니 매물에 한계가
    있었고 가격도 더 비싸게 불렀답니다.
    제가 구입한 땅을 예를 들면 마을분은 평당 3만 5천원을 더 붙여 불렀으니까요.
    부동산중개소에서 정보를 얻고 가격이 적정한지는 발품인것 같습니다.


  • 10.05.18 17:11

    댓글 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으나 .법원 비리는 법조인 이고 교육비리는 교육자 들입니다 어부가 교육 비리 합니까?
    부동산 에서 잘못된것은 부동산에 관련된 분들인 책임을 지는 풍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부동산에 몸담은 분들이 자체정화 안하시면
    전부 쪽박 밖에 없습니다. 지금 강남 복덕방 집세 못내는 곳 많이 있습니다 .자급자득 입니다 가계세 올리는데 앞장 선것만은 사실 임니다
    수수료 조금더받으려고 집주인 쑤셋거든요 더받아 줄데니까. 얼마더주라.결국 동반 자살 하는 겁니다.왜모를까.먼저 죽는줄도 모르고 허허..
    잔고기 많이 잡으면 어부 죽습니다. 땅가지고 장난 치면 부동산 죽습니다.길면 잡히고 죽습니다.

  • 10.05.18 17:23

    청담동예감이 님은 직업이 무엇인가요? ㅎㅎㅎ

  • 10.05.18 18:01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확인하고 계약서 작성하세요 수수료도 시비할필요 없군요 부동산 거래하실때 등기부 지적도 토지이용계획서 등등 구청에 신청하면 바로 확인할수잇구요 개발이다 뭐다하면 구청 군청에서 확인하면 알수있어요 차분하게 서둘리지마시고 거래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좋은부동산이 90% 마음에 안드는 부동산10% 10%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
    법원판결도 본인잘못 권리관계 미확인으로 50% 나왔더군요 ...
    * 불특정 다수인에게 어디 개발호재 땅사세요 1~2년후 따다블입니다 ....
    거의 기획 부동산입니다 살어름 걷듯이 조심조심... 모두모두 부자되세요 ..

  • 10.05.18 20:45

    저도 님의글에 동감합니다.

  • 10.05.18 20:57

    물은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흐려 놓습니다.
    그러나 당한 사람에게는 한 마리가 클 수 밖에 없고,
    또한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니....말하는 것입니다.

    안당해 보면 누구나 성인군자 같습니다.
    당해보면 더하면 더 할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 분들입니다.

    부동산 업자들도 땀의 댓가로 적당한 소득을 얻으면 욕먹을 일 없을 것입니다.

  • 10.05.18 21:22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 있는 1인으로써.. 좀.. 안타까운 일이네요.. 하지만 잘못된 점들은 널리 알려지고 시정되어야 겠지요.. 사실 몇달전 3천만원 정도되는 땅을 매입하는데.. 계약하면서 수수료로 100만원을 요구하길레.. 어이가 없었는데.. 알아보니 그지역은 거의 단합하듯이 해서.. 그정도선은 받고들 있더라구요.. 땅은 아파트와 달리 법정수수료 받아서는 안된다고는 하지만 너무많은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맘속으로는 법정수수료보다는 조금더 드려야 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좀 언짢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첨부터 애기한것도 아니고 계약하는데 그런소리를 하니까.. 음~

  • 10.05.19 00:05

    말로 먹고 사람 치고 거짓말 안하는 사람 없고..사람이기에 욕심은 누구나 있읍니다..취지는 좋으나..변질되거나..물들어 가는 퇴색되는 그런 분이 훨씬 많으니.
    보이는건 안보이는 부분이 더 잘 뛰는법입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것이지만..욕심이 과한게 탓이져..

  • 10.05.19 07:35

    제가 알기론 좋은 부동산 드뭅니다 저도 여러 부동산을 경험해봣지만 500만원 소개비는 지금도 모든 부동산이 그정도는 받고 잇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시골 땅 매매 할때 그정도 나 그이상 복비를 생각 하지 안으면 잘 팔아 주질 않습니다 500만원정도는 약과입니다 매물 수십개 올려놓고 거기에 일일이 수백만원 이상의 소개비 등이 붙어 잇지요 ㅎㅎ실제로 제가 귀농지 찾으러 시골로 가보면 주인이 부동산업자도 교대로 부르더군요 근데 7000만원 짜리땅에 복비는 500만원 부른다고 저한테 얘기 해주더라구요 시골쪽도 글코 거의다 그래요

  • 10.05.19 09:17

    저는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는 사람도 아니고 공인 중개사도 아니지만, 중개업도 나름대로 애로 사항이 많이 있더군요. 그 애로 사항 직접 겪어보지 않고 중개사들만 나쁘다고 말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달세방 중개 해주려고 보통 다섯군에 이상을 보여주고 돈 10만원 받기가 힘든 실정에 중개 수수료가 법정 수수료를 초과 하더라도 아깝지 않게 돈을 지불 할 수있는 성실한 공인 중개사를 만나는 것은 다 자기의 인덕이라고 봅니다. 모든 것은 상대성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좋은 공인 중개사를 만나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자세 - 공인 중개사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모든 인프라를 활용해발벗고 나서 좋은 물건을 구해 줄 것 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5.27 14:15

    당연한 공언,,,

  • 10.05.23 12:06

    ????????????????????
    ????

  • 10.06.23 01:01

    솔직히 애기해서 우리정부 금융권 부동산중계업자 등이 삼위일체가
    되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을 다 올려났지 서민들이 올려난는가,,,,
    그래놓고는 자부심 찾씁니까 하긴 돈 많이 벌어으니 자부심 가질만
    하네요,,서민 피 빨아먹은 긍지도 있겠고요,,일단은 법에 걸리지 않으
    니 무슨 문제가 있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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