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공방어의 심장에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500,000 비행시간을 돌파한후 이를 축하했다.
Eurofighter Jagdflugzeug GmbH는 다목적 전투기 623대가 새로운 기체 납품과 늘어난 항공작전과 전투 작전 덕분에 최근 50만 시간을 통과했다고 확인했다.
https://defence-blog.com/news/fleet-of-eurofighter-typhoon-passes-500000-flying-hours.html
첫댓글 응 그래도 안사
유지비파이터.
얼마나 많은 예산을 갈아넣은거야...
저거 나온지가 언젠데 이제야 50만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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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나온지가 언젠데 이제야 50만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