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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이기숙 문학
 
 
 
카페 게시글
만남의 광장 외증손자(오찬율) 백일에....
큰언니 추천 0 조회 77 18.05.28 18:3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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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28 21:38

    첫댓글 결혼식한지가 엊그제같은데..아들을 낳고 고녀석이 백일이 되었군요~^^
    찬율이는 아주버님을 닮은것도 같고 선혜 어릴때모습이 있는것도 같고.. 암튼 무럭무럭 잘커가고 있네요~ 백일인데도 아이가 제법 크고 살도 많이 오른듯하고 방실방실 웃는모슾이 무척 귀여워요 ~^^
    아버님 어머님께서 안고 흐뭇해하시는 모습을 뵈니 저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찬율아 백일 축하해~~"

  • 18.05.29 14:36

    축하해줘서 고마워~~~정말 빠르지??
    선진이도 그러고 보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지도 몰라..ㅎㅎㅎ
    아무튼 찬율이 보면 귀여워서 절로 미소가 그려질때가 많더라구

  • 작성자 18.05.29 16:18

    맞다 결혼한지가 엊그제 같지...
    그런데 벌써 찬율이가 100일이 되었구나....
    정말로 무럭 무럭 잘도 크는구나.... 그 재미로 30년은 지루하지 않게 살 수있지...
    웃는 모습은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선물이란다.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니까....

  • 18.05.29 08:47

    정말로 세월이 빠르네요...태어났다고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잔치를 하고..
    손주녀석때문에 가끔은 바쁘고 힘들지만 그래도 방긋방긋 웃을때면 제 모든 힘든게 눈녹듯이 사라지니
    손주 자랑을 왜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니 할머니가 된게 맞는거 같네요..ㅎㅎㅎ
    하루 하루가 다르게 조금씩 하나씩 새로운걸 익히는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아무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지혜도 달라고 기도하니 들어주실줄 믿습니다
    두분께서 같이 자리 하셔서 좋아하시고 이뻐하시는 모습 보니 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먼길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5.29 16:23

    이제 에미도 어쩔 수없는 할미구나 찬율이가 웃는 모습을 보면
    모든 시름이 사라지고 힘든 생각이 없어지지
    그래서 아기는 낳으면 키우게 되어있단다.
    에미가 만들어 준 반찬 덕에 나도 요즘 무지 행복하단다.
    밥하고 국만 끓이면 진수성찬이되지... 고맙구나...자식둔 보람을 느끼면서

  • 18.05.29 17:12

    @큰언니 어머님 저도 이나이에 반찬하기 싫은데 어머님은 더 하기 싫으실거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잘할 수 있는게 그나마 반찬이니 만나뵐때나 반찬을 해 드리면
    좋을거 같아서 하는거예요...
    또 맛없어도 맛있다 해주시니 그 말에 힘입어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 작성자 18.05.30 05:59

    선혜부부가 이 글을 보아야 하는데.....

  • 18.06.04 01:51

    남의 일은 세월이 살 같이~~선혜 조만할 때도 엊그제 같은데,,결혼도 하고 벌써 엄마도 되고 그 어려운 백일도 지났네요.
    아기 키우느라 정신 없을 선혜도 짠하고 기특하네요~물론 아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그게 다 기쁨이라는 진실도 있으니 살지요.
    늦었지만 백일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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