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호박잎쌈입니다.겉 껍질을 한번 벗긴뒤 한김이 나도록 쪄 줍니다
쪄 진 호박잎은 짜작하게 끓인 된장에 쌈을 싸 먹어도 맛있구요,
저는 간편하게 멸치젖이랑 먹었습니다.
첫댓글 우리집 할머님은 꼭 호박잎쌈을 올려야 식사를 하시네요. 정말 별미랍니다. 요즘
부드럽게 찐 호박잎은 할머님이 드시기에 딱좋죠.
젤 좋아하는 호박잎쌈전 왜 저리 저렴한게 맛난지 모르겠어요 전 양념장에 싸먹는답니다.
그렿지요, 시골은 호박이 허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나가면 반찬거리죠.호박.가지. 고추.깻잎.고구매 줄거리....저녁쯤 밭에 한번 같다오면 그냥 저녁 한끼는뚝딱이죠
계절에 한번씩은 먹어봤는데 올해는 안사게 되더군요. 입맛 나는 쌈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조금더 흐물하게 찌면 더부드럽고 맛있어요.보기에도 덜 쪄진것 같네요.그래도 속에건 잘 쪄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겠다...여름밤 호박쌈이랑 밥먹으면 꿀맛이었는데~~~요즘은 도통 시장보러 나가기도 싫으니..ㅠㅠ
첫댓글 우리집 할머님은 꼭 호박잎쌈을 올려야 식사를 하시네요. 정말 별미랍니다. 요즘
부드럽게 찐 호박잎은 할머님이 드시기에 딱좋죠.
그렿지요, 시골은 호박이 허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나가면 반찬거리죠.호박.가지. 고추.깻잎.고구매 줄거리....저녁쯤 밭에 한번 같다오면 그냥 저녁 한끼는뚝딱이죠
계절에 한번씩은 먹어봤는데 올해는 안사게 되더군요. 입맛 나는 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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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흐물하게 찌면 더부드럽고 맛있어요.보기에도 덜 쪄진것 같네요.그래도 속에건 잘 쪄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겠다...여름밤 호박쌈이랑 밥먹으면 꿀맛이었는데~~~요즘은 도통 시장보러 나가기도 싫으니..ㅠㅠ
맛있겠다...여름밤 호박쌈이랑 밥먹으면 꿀맛이었는데~~~요즘은 도통 시장보러 나가기도 싫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