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가 베르더 브레멘의 스트라이커인 우고 알메이다(Hugo Almeida)를 200만 유로(약 30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3년 반입니다.
베식타스 측은 금요일에 그와의 계약 기간과 조건들을 발표했습니다.
알메이다는 올 시즌 후반기 연봉으로 165만 유로를 받게 되며, 이후에는 250만 유로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26살의 포르투갈 공격수인 그는 분데스리가 13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브레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때문에 그는 라치오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많은 클럽들과의 이적설에 연결되어 왔습니다.
원문 : http://www.goal.com/en/news/11/transfer-zone/2010/12/24/2276108/official-besiktas-sign-hugo-almeida-from-werder-bremen-for-2
첫댓글 몸싸움과 중거리슛 능력 하나는 기똥찬 선수인데..
알메이다 잘하는데 왜이렇게 싸.. 에버튼/토튼햄 영입했으면햇는데
베식타스영입잘하네
와 베식타스 폭풍영입이네
기똥차다....
베식타스 대체 어떻게 알짜배기들만 영입해갈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