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곡역에 겨우 20분 동안 잠시 머물렀을 뿐인데,
그 동안 우리 일행이 내렸던 열차까지 포함해 총 세 대의 열차가 지나갔다.
그리고 매곡에서 양동까지 걸어가는 동안에도 열차가 서너 대 지나갔다.
단선 산악철도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지만,
수시로 열차가 오가는 아주 바쁜 노선이기도 하다.
첫댓글 중앙선은 생긴지 30년이 넘었는데도 가동브래킷이 녹슬지 않았네요.. 경부선은 녹슬어 있던데
가동 브래킷이 뭔가요?
전차선을 지지하는 금구를 브래킷이라고 합니다.
맨 마지막 열차는 안동행 열차인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편성이네요 구도색 + 빨간색 발전차 + 객차
저도 저편성 좋아해요 꺅~!!!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 저도 신도색보다 구도색 기관차가..발전차도 빨간색이 좋아요..ㅎ
타는건 리미트가 좋은데 보는것은 구 객차가 보기 더좋아요 ㅋㅋ
다시 보니깐 H빔과 시멘트빔간의 만남도 있는곳이네요 ㅋ
첫댓글 중앙선은 생긴지 30년이 넘었는데도 가동브래킷이 녹슬지 않았네요.. 경부선은 녹슬어 있던데
가동 브래킷이 뭔가요?
전차선을 지지하는 금구를 브래킷이라고 합니다.
맨 마지막 열차는 안동행 열차인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편성이네요 구도색 + 빨간색 발전차 + 객차
저도 저편성 좋아해요 꺅~!!!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 저도 신도색보다 구도색 기관차가..발전차도 빨간색이 좋아요..ㅎ
타는건 리미트가 좋은데 보는것은 구 객차가 보기 더좋아요 ㅋㅋ
다시 보니깐 H빔과 시멘트빔간의 만남도 있는곳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