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7MFqAUKHPQ?si=ONVC8XRMcI-SvPQs
이 영상에서 조셉 프린스 목사는 성경의 구절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휴거(Rapture)가 매우 임박했음을 강조하며, 신자들이 예수님께 향한 '신부로서의 사랑(bridal affections)'을 간직할 것을 권면합니다.
주요 내용:
'제3일'의 예언적 의미: 베드로후서 3장 8절과 호세아 6장 2절을 인용하여, 성경적 관점에서 2,000년은 '이틀'에 해당하며, 현재 우리가 '제3일'에 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휴거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임박한 희망임을 시사합니다(0:06 - 0:14, 5:02 - 5:47).
휴거와 재림의 구분: 휴거는 공중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는 사건이며, 이후 7년간의 대환난을 거쳐 그리스도가 지상으로 재림하신다고 설명합니다(7:28 - 8:14).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누가복음 10장): 이 비유를 인류의 영적 상태와 그리스도의 자비로 해석합니다. 강도 만난 자는 인류를,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을 상징하며, 주님께서 친히 오셔서 상처를 싸매시고 교회를 통해 회복시키시는 과정을 설명합니다(9:02 - 16:54).
하나님의 인내: 하나님께서 재림을 미루시는 이유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오래 참으심 때문이라고 역설합니다(2:47 - 3:30).
결론적으로, 이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두려움이 아닌 설렘과 소망으로 기다리며, 은혜 안에서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합니다(17:06 - 18:38).
영상에서 조셉 프린스 목사는 성경적 관점에서 '이틀'과 '제3일'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이틀의 의미 (2,000년): 베드로후서 3:8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점을 들어, 예수님의 초림 이후 현재까지의 약 2,000년의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 개념으로 '이틀'로 해석합니다(3:30 - 4:10).
제3일의 의미 (현재): 호세아 6:2에 기록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우리가 지금 2,000년(이틀)이 지난 '제3일'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휴거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임박한 때라고 강조합니다(5:02 - 5:47, 7:16 - 7:28).
☆☆☆ 조셉목사는 계산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군요.
지금 2천년이 지났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주님이 승천연도는 AD 33-4 이니 2천년을 더하면 AD2033~4이고 지금은 2026년이니 7~8년이 모자랍니다.
여기서 7년 환난 전 휴거를 감안하면 금년이나 내년에는 휴거가 예상되고 그 후에 7년 대환란이 시작되니 지금은 긴장해야 할 시기인 것입니다. ㅡ 무장
첫댓글 현재 두가지 징조를 하나님이 주셨는데
1. 이스라엘과 주변 연합국간에 벌어지는 중동전쟁 후 휴거
2. 미국 캘리포니아 진도 9이상의 대지진이 있고 엄청난 쓰나미도 예상됨 그 후 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