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써클- 화이어 블레이드.(Fire Blade)(아군의 무기에 화염 속성을 부여한다.)
2써클- 화이어 애로우.(Fire Arrow)(불의 화살을 만들어서 적을 공격한다. 숙련도가 높아질 수록 화살의 수와 위력은 증가한다.)플레임 블레이드.(Flame blade) 플라즈마 블레이드.
3써클- 화이어 필드.(Fire Filde)(특정지역에 불이 붙는 바위들을 떨어뜨려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바위의 수와 피해율은 증가한다.)화이어 블래스트(Fire Blast). 화이어 윌.(Fire Wall)
4써클- 화이어 게이저.(Fire Gazer) 플라즈마 존.(Plasma Zone)
5써클- 사라만다.(Salamanda) (불의 정령을 소환한다. 레벨이 오를 수록 정령의 수는 증가한다.)
6써클- 화이어 웨이브.(Fire Wave)(전방의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화염을 발사한다.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위력은 증가한다.)
7써클- 플라즈마 웨이브(Plasma Wave). 익스플로전.(Explosion) 프로미넌스(Prominence)(화면 전체를 태양의 표면과 같은 불로 채워서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8써클- 헬 파이어(Hell Fire)(때에 따라서 대인공격용과 범위공격용으로 쓰일 수 있는 마법. 엄청난 위력을 자랑하는 화염계 톱 클래스의 마법. 대인공격용의 경우 상대의 몸 안에 엄청난 온도의 화염을 주입해 폭발시킨다.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위력은 증가한다.) 메테오(Meteor).(유성을 떨어뜨려 공격한다. 전체공격마법이며 숙련도가 올라갈 수록 유성의 수는 증가한다.)
9써클- 궁극 주문이라 불린다. 기가 헬 파이어(Giga Hell Fire)(이정도까지 오면 거의 태운다기보다 소멸. 정화시킨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이다. 그정도로 강력한 불꽃. 행성의 중심부의 핵의 온도보다 거짓말 안보태고 약 20000배 정도 강력한 불꽃. 최근에 이 마법을 가른 전사가 있었다. 수치상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일을 한 것이다.)헬카이트(Hell Kite)(명룡왕 헬카이트의 힘으로 적을 공격한다. 실제로는 헬카이트의 브레스보다 더 강력한 공격이다. 헬카이트 소환과 비슷한 마법이다.)슈팅 스타(Shuting Star)(전(前)대 화룡왕 슈팅 스타의 힘을 빌려 적을 공격한다. 역시 헬카이트와 비슷한 개념이다.)
네.. 이상입니다. ^^;; 창세 2와 템페의 마법을 섞어놓은 것임.. 단지 단위가 좀 다릅니다. 그때는 7써클까지였지만 지금은 9써클.. 기가 헬 파이어는 제가 만든 마법입니다. 그 전사가 가른 것이 이 마법이었지요. 과연 그 전사는 누구일까요? 실제로 빙룡왕 자비에르라 할지라도 기가 헬 파이어를 정면으로 방어 없이 맞는다면.. 그대로 소멸입니다. 그럼..
ps : 아.. 그리고 소설은 스토리상..과 비슷한 거죠. 전투상은 아닙니다.. 그럼 에딧쓴 루시엔이 흑태자보다 더 강하게여? ㅡㅡ; 흑태자가 창 2에서 썬더 스탐. 파워썬더등을 맞고 살았다는 건 전투상이지 스토리상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마법을 검으로 가른다는 건. 9써클 마법을 가른다는 건 그 전사밖에 없습니다.
pps: 그리고 어떻게 갈랐냐구여? 이건 외전으로 설명할 생각이었는데.. 그냥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져. 그 마을은 그 전사가 묵으면서 정말 따뜻한 정을 느꼈던 곳이었고. 더욱이 그 곳은 자신의 절.친.한 동료의 고향이었고 그 동료는 마을에 있었져. 그런데 그 정신이 나가버린 한 마법사가 8써클 헬 파이어를 범위마법으로 사용해서 그 마을을 그냥 날려버린 겁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그 전사에게는 큰 충격이 된 겁니다. 그리고.. 그건 각성이 아닙니다. 단지 자아붕괴일 뿐이죠. 자아붕괴를 일으킨 그 전사는 폭주.. 아, 폭주라고 하는 편이 낫겠군요. 폭주를 한 그 전사는 9써클 기가 헬 파이어를 가르고 그 마법사를 일격에 죽여버렸죠. 그리고 폭주해서 헤르티아 왕국 남부 지역을(속주 제외)거의 반쯤 날려버렸다가 갑자기 잠잠해졌습니다. 이 전사가 누군지는 진행을 거치면서 알게 될 것입니다. 각성은 어렵지만 폭주는 쉽죠. 그럼.
=허접 타자 백태자=
ppps: 레인하트님. 리플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비평 달아주세여. 그럼.
: 커헉..
: 9써클의 마법을 가른다구여?
: 그런..창2에서도 나오던 마법은 7써클밖에 없었는데..
: (썬더 스탐은 6써클인데...스탐블링거 회심의 일격..캬캿)
: 베라모드랑 맞짱까던 흑태자도, 7써클의 프로미넌스와 문라이트, 파워썬더, 썬라이트..까지는 막아냈죠.아마겟돈에서
: 정통 맞아서 300정도 달긴 하지만..
: 어찌됬든, 썬더스탐이란 전격계에서도 톱클래스에 드는 마법중 하나인데, 그걸 갈라버린다니...
: 또 각성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기야 하죠.
: 허지만, 어지간히 큰 정신적 충격이 아니고서야 그런 일이 가능할까여?단지 마을이 파괴되었다는 걸로..
: 그렇게 치자면 리나도 창술의 모든 걸 막아낼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 또 아무리 큰 충격으로 각성한다 하더라도 그정도의 충격을 받았을 땐 자아붕괴를 일으킬 텐데..우리의 살군처럼..
: 호좁한 잡소리 읊어서 지송함다..아수라는 칼집에 넣어 주시구여..ㅡ.ㅡ
:
:
: : 안타리아. 헤르티아 왕국 탐사.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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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누구냐! 어, 어랏? 머, 멈춰! 으악!"
: :
: : "침입자다! 경비벼..컥!"
: :
: : "무슨 일입니까? 너냐? 받아..어억!"
: :
: : 이곳은 세드릭 후작의 저택. 다짜고짜 문을 부셔버리고 들어온 침입자를 맞아 싸우
: :
: : 기 위해 벌써 10여명의 경비병이 희생되었다. 그리고 점점 떼로 몰려드는 경비병이
: :
: : 어느새 30여명이 됐는데도 그들은 나서지 않고 있었다. 이 괴(怪) 침입자의 몸에서
: :
: : 그들은 몰랐지만 살기(殺氣)가 내뿜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만 미루어 봐서도
: :
: : 로브리스 왕국으로 3급 성기사의 수준인 이들은 상대가 가히 어떤 수준일지 알고
: :
: :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섣불리 나서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 :
: : 중 침입자. 혜현의 입이 열렸다.
: :
: : "..세드릭이란 놈 당장 나오라고 해."
: :
: : "뭐, 뭐라고?"
: :
: : 그들은 서로 웅성거리며 혜현에게 대응할 자세를 취했고 혜현의 입에서 격한 어조
: :
: : 의 말이 강하게 터져나왔다.
: :
: : "못들었어? 당장 나오라고 해! 크아아앗-!"
: :
: : "크, 크윽!"
: :
: : 혜현의 몸에서 엄청난 기가 순간적으로 뿜어져나왔고 그 기세에 병사들은 제대로
: :
: : 말도, 아니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다. 그러던 도중, 병사들의 사이를 가르고 한 남
: :
: : 자와 한 여자가 나왔다. 혜현은 뭐냐는 듯이 눈을 치켜떴고 남자는 혜현의 기를 자
: :
: : 신의 기로 밀어내며 말했다. 물론 자신의 힘으로는 가당치도 않은 일. 마법사로 보
: :
: : 이는 여자와 같이 혜현의 기를 밀어내고 있는 것이다.
: :
: : "난 2급 패러딘이자 왕국 서열 11위의 패러딘. 나이트 세르델. 그대는 누구지?"
: :
: : "난 혜현. ..세드릭이란 놈 나오라고 해."
: :
: : 세르델은 무표정한 얼굴이었으나 등에서는 땀이 흐르고 있었다. 강하다.. 정말 강
: :
: : 하다. 이정도라면 세드릭 각하가 아닌 왕국 최강의 검사인 태자 전하와도 상대할
: :
: : 수 있겠다.. 하지만 세르델은 이내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그러나. 나의 주군 세드
: :
: : 릭 각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옆에 있는 왕국 서열 12위의 마녀. 메이지 케이트
: :
: : 의 힘을 빌린다면.. 저 여자를 쓰러트릴 수 있을 것이다. 세르델은 그렇게 생각하
: :
: : 곤 말했다.
: :
: : "그럴 순 없소. 세드릭 각하는 나의 주군. 날 쓰러뜨리기 전에는 절대 당신은 그분
: :
: : 앞에 접근할 수 없소!"
: :
: : ..잠시간의 적막이 흘렀다. 혜현은 피식 웃었다. 그녀의 입이 열렸다.
: :
: : "..그래서?"
: :
: : "그, 그래서라니?"
: :
: : "그래서 니놈이 날 막아보기라도 하려는거냐?"
: :
: : 세르델은 결연한 의지를 담아 외쳤다.
: :
: : "그렇소!"
: :
: : "뭐, 그럼 방법은 한개밖에 없네."
: :
: : 세르델과 혜현, 케이트의 입이 동시에 외쳤다.
: :
: : "죽는거다!"
: :
: : - 쾅-! -
: :
: : .............................................................................
: :
: : "이.. 이럴수가.."
: :
: : 아무리 제 3급 패러딘들이라지만 이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다. 세 사람이 한껏 내뿜
: :
: : 은 기의 충돌만으로 1층이 모조리 날아가고 2층 역시 반은 날아갔다. 그러나 지금
: :
: : 상황으론 나이트 세르델과 케이트의 기는 혜현의 기와 거의 동세를 이루고 있었다.
: :
: : 혜현으로선 상당히 의외의 상황이었다. 혜현은 명왕도를 빼들었다. 그리고 말했다.
: :
: : "10초는 걸리겠군.. 그럼. 간닷!"
: :
: : "초(超)데스 블레이드(Death blade).. 1격 비연참(飛連斬)!"
: :
: : 붉은 날개의 잔상.. 원래 비연참에는 시전자의 등에 붉은 날개의 잔상이 생겨야 정
: :
: : 상이건만. 혜현은 달랐다. 그 자신의 몸을 가득 덮을 수 있을만한 크기의 검은 날
: :
: : 개가 생기며 아광속(亞光速)의 속도로 세르델에게 돌진했다. 세르델은 사력을 다해
: :
: : 기술을 펼쳤다.
: :
: : "로브리스 왕국 검법 - 살(殺)!"
: :
: : 녹색의 기가 세르델의 오른손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혜현의 명왕도는 그것
: :
: : 을 허용하지 않았다.
: :
: : - 푸욱 -
: :
: : "..!"
: :
: : 꺼져가는 의식 속에서도 세르델의 자아는 지금 벌어진 사실을 믿기를 거부하고 있
: :
: : 었다. 말도 안돼.. 자신의 검술 중에서도 장기는 살이었다. 그런 살을 완벽하다고
: :
: : 생각한 타이밍에 시전했는데도.. 저 혜현이란 여자의 검은 일격에 자신을 관통도
: :
: : 아닌 잘라버린 것이다. 무슨 저런 여자.. 아니. 모든 인간을 통틀어서 저렇게 할
: :
: : 수 있는 이는 몇 없을 것이다. 뜻밖의 상황에 케이트는 절규했다.
: :
: : "세르델! 크아악-! 받아랏! 7써클 뇌격계 주문 썬더 스톰(Thunder Storm)!"
: :
: : 절규와도 같은 자신이 외워두었던. 자신이 시전할 수 있는 최강의 마법인 썬더 스
: :
: : 톰. 그러나 이번에도 자신의 앞에 있는 여자는. 아니, 자신의 몸을 가르고 있는 여
: :
: : 자는 기적과도 같은 일을 해냈다. 썬더 스톰을 갈라버린 것이다.
: :
: : "아니타님. 저기.. 물어볼 것이 있는데요."
: :
: : 현 로브리스 궁중마법사 아니타 로브리스는 인자한 미소로 대답해 주었다. 케이트.
: :
: : 이제 막 마법사의 길을 걷기 시작한 11살의 꼬마에게.
: :
: : "뭐니? 케이트?"
: :
: : 그러자 케이트는 뒤에 숨기고 있던 책을 내밀었다. 아니타는 다시 물었다.
: :
: : "그런데?"
: :
: : 케이트는 말했다.
: :
: : "이 책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나와서요."
: :
: : 아니타는 책의 내용을 살폈다.
: :
: : - ..노련한 전사는. 아무리 엄청난 전사라 해도.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
: :
: : 해도 자를 수 있는 마법은 한계가 있다. 그 최고 한계는 이론적으로 5써클까지를
: :
: : 가를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3써클 마법도 가르는 전사가 흔하지 않다. 하지만.
: :
: : 물론 믿지 않겠지만.. 나는 실제로 우리가 궁극 마법이라고 부르는 9써클 마법. 이
: :
: : 마법을 가르는 전사를 보았다. 그 전사는 나와 함께 여행하고 있었는데 그의 강함
: :
: : 은 실제로 상상을 초월했다. 그러나.. 나 역시 그가 9써클 궁극 주문을 가를 수 있
: :
: : 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아마도 그가 그 마법을 가를 수 있었던것은..
: :
: : 그가 있었던 곳은 그 9써클 궁극 주문을 사용할 수 있었던 대마법사였으나 정신이
: :
: : 돌아버린 이가 한개의 마을을 산산조각 내어버릴 때 생긴 분노에서 비롯된 것이었
: :
: : 을 것이다. 궁극 주문이라고 불리우는 그 마법을 가를 때의 그의 눈은.. 이루 말할
: :
: : 수 없이 슬프고. 분노에 찬 눈이었으니까... -
: :
: : 아니타는 재차 물었다. 몇번이나 묻는지 모르겠다.
: :
: : "그래서 어쨌다는거니, 케이트?"
: :
: : "저.. 진짜로 9써클 궁극 주문을 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 :
: : 아니타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말했다.
: :
: : "글쎄.. 내 생각으로는 있을 것 같지가 않구나. 설사 가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해
: :
: : 도 가른 후의 9써클 궁극 주문의 여파에 휘말려 산산이 존재 자체가 부서져 버릴거
: :
: : 야. 내 생각으로는 그렇구나."
: :
: : 케이트는 생긋 웃으며 말했다. "고마워요. 아니타님!"
: :
: : 그런데.. 자신의 앞에는 7써클의. 자신이 온 힘을 다해 만든 주문을 단숨에 깨뜨리
: :
: : 고.. 자신마저 베어버린 것이다.
: :
: : < 툭.. >
: :
: : 케이트까지 단숨에 베어버린 혜현은 멈췄다. 성기사들 사이로 걸어오는 한 사람이
: :
: : 보였다. 20대의 깔끔한 외모를 가진 청년은 말했다.
: :
: : "날 찾아오셨다구요?"
: :
: : -----------------------------------------------------------------------------
: :
: : 세드릭 등장! 휘유.. 계속되는 전투신.. ㅡㅡ; 작품의 질은 원래부터 떨어졌지만
: :
: : 계속 전투신만 넣어서 더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염.. 그래도 1부가 끝난 후에는
: :
: : 좀 전투신의 강도도 덜하고 많이 없을겁니다. 거의 도망을.. ㅡㅡ; 1부가 끝나는
: :
: : 때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 발생할 겁니다! ㅋㅋ(역시 악독하군.. 그게 뭐
: :
: : 가 재밌어?!) 뭔지는 30편정도에서 1부가 끝날테니 그 때 알아맞춰보시길! 궁금한
: :
: : 분을 위해(그런분이 있으실까..?) 약간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부의 주인공은.
: :
: : 살라딘? 아닙니다. 버몬트? 아닙니다. 유리카? 아닙니다. 에르메스? 아닙니다.
: :
: : 수많은 사람들을 누르고 2부의 주인공으로 선택된 이는! 바로..
: :
: : ..........................란 크로슬리! 축하합니다!...........................
: :
: : 제가 개인적으로 란을 좀 좋아하기 때문에.. 그럼.
: :
: : ps : 세드릭 나쁜놈 아닙니다. 오히려 선(善)인이죠. 나쁜건 그 부하놈들이지..
: :
: : 함.
: :
: : =허접 타자 백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