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 눈이 반달눈이 되고 어깨는 넓고 다리선도 이쁘고 나름 귀엽게생겼어, 본인의 전공을 정말 열심히 하고 대인관계도 나쁘지 않은 사람이야.... 좋아한지는 일년쯤 됐는데 그사람은 내가 뚱뚱해서 싫다는 소릴 듣고 잊으려고 노력하는중이야, 안좋아한다고 마음먹어도 과 특성상 매일 보니까 잊는게 잘 안돼.......
무뚝뚝한 성격이었어 어른들한테는 예의바르고 살가웠어 웃는 게 햇살같아서 보고있으면 나도 행복해졌어 목소리도 좋았고 몸에 배어있는 매너도 좋았어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머리가 하얘졌어 그 사람한테 내 하루 기분이 달렸었어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다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이었고 지금도 하루에 한 번은 꼭 생각 나 더 이상 그 사람만큼 좋아하게 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슬퍼 이제 볼 수도 없는데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좋았어 그 설렘이
일단 외적으로는 누가봐도 호김형인 얼굴은 훈훈한데 키도 크규 몸도 디빵좋규 근데 성격은 완전 다정하고 예의가 지이이인짜 바르고 무엇보다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그걸향해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 때문에 반함 ㅜㅜㅜㅜ 웃는 입매도 넘나 이쁘고 ㅠㅠㅠ 그냥 내가 좋아해본 모든 것들 중에 제일 좋구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중에 제일 마음아프게 좋아하고 있는 사람.. 자기주관 뚜렷하고 자기관리 철저해 아침 점심도 안먹으면서 알바끝나고 운동하고 늦게까지 연습하다 집가서 바로 잠들 정도로 바쁜 사람이고 사람 소중한 걸 알아서 나한테 조심스럽고 최대한 상처 안받도록 거절했던 사람 이 사람이 내 이상형을 바꿀 거 같아 너무 슬프다 며칠전에 거절당하고부터 몸이 너무 아파..
첫댓글 남친을 짝사랑하는데...
역대급 핵 관종..
진짜 나대고
자아표출이 너무 심해서 셀카 주구장창 찍고
꽃미남이야 잘생겼어 울엄마도 인정...
근데 행동이 매우 가벼워 뇌가 깡통이야
잘생기고 어깨 넓은거 빼곤 다 단점...
이거너무웃겨ㅋㅋㅋㅋ
잘생겼고 잘챙겨주고 잘 도와주고 장난끼많고..착각도 한바탕했었지...잘지내려나
행동이 나랑 닮은 사람..키크고 다리 긴사람..하얀사람..쌍커풀없는 사람..착한사람..내옆에없는사람
내가감당할수없는 사람..
예뿌고 완전 천사야 완전 완전 천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착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음... 되게 조용조용히 본인 할 일 다하는 성격이야.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들 눈치 채고 도와주고 챙겨주고, 힘들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
무뚝뚝했고 항상 표정보면 무슨생각하는지 알고싶었어 알수없는 묘한표정이었거둔..
그땐몰랐는데 그런 무뚝뚝한사람이 나한테 어쩔때 다정하게 대해준게 하나둘씩 생각나더라.. 웃는것도 너무 이뻤고..내가 좋아했지..지금은 잊으려고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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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나두 이래. 딱 선을 아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기준선안에서 재밌고 유쾌한 사람이야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고 자신만의 기준이랑 목표가 있는 사람
내 꿈인 사람.
너무 재밌고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내가 붙잡지 못할 것 같은 사람
웃을 때 눈이 반달눈이 되고 어깨는 넓고 다리선도 이쁘고 나름 귀엽게생겼어, 본인의 전공을 정말 열심히 하고 대인관계도 나쁘지 않은 사람이야....
좋아한지는 일년쯤 됐는데 그사람은 내가 뚱뚱해서 싫다는 소릴 듣고 잊으려고 노력하는중이야, 안좋아한다고 마음먹어도 과 특성상 매일 보니까 잊는게 잘 안돼.......
무뚝뚝하고 둔해 무신경하구 눈치도 없어
근데 그냥 무심하게 챙겨주는게 그렇게 멋있구 노래도 잘해
그리고 그 덩치에 가끔씩 존나 귀여워ㅋㅋㅋㅋㅋㅋ
같은 수업듣는 사람이고 나랑 같은 시험준비하는 사람인데... 전공수업이라 월화수목 겹쳐ㅋㅋ 내 스타일로 생김. 말하는건 잘 못봤는데 애들이랑 장난치고 노는거보면 꽤 장난기있어보임. 나보다 연하인지 동갑인지 아직 모르겠어ㅠㅠ 학번은 한학번 아래인데...
처음부터 좋았고 다정하고 배려심많고 인기도 많은 사람 기쁨과 슬픔을 알아서 더 좋아지는 사람 오래있고싶은 사람
키 존나크고 엄청 잘생겼어 무엇보다 성격이 정말 천사같고 거만하지 않다는거...
보고싶다
곁에 있고 싶은 사람. 그 사람한테 곁에서 힘이 되고 싶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는 사람
햐얗고 곱상한얼굴에 키도 크고 만화를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지만 여자는 신중하게사귀고 하는말마다 웃겨서 좋은.. 웃을땐 보석같이 빛나는녀석
평범한 외모인데..스마트하고..나한테는 없는 자기주장 확실한거 ....글고 주변에 잘하기는 함.....
무뚝뚝한 성격이었어 어른들한테는 예의바르고 살가웠어 웃는 게 햇살같아서 보고있으면 나도 행복해졌어 목소리도 좋았고 몸에 배어있는 매너도 좋았어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머리가 하얘졌어 그 사람한테 내 하루 기분이 달렸었어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다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이었고 지금도 하루에 한 번은 꼭 생각 나 더 이상 그 사람만큼 좋아하게 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슬퍼 이제 볼 수도 없는데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좋았어 그 설렘이
서로사랑하다가 한쪽이 식으면 그게 짝사랑이지 ㅋㅋㅋ구남친시말
나의 모든것을 알아주던 사람, 내가 잘때 뽀뽀를 퍼부어주던 날 보고 환하게 웃어주던 그런 사람. 곧 다시 만나면 여한 없게 다시 사랑 받을거야. 그리고 사랑할거야.
나는 남친 덕후야 내가ㅠ더 좋아해서... 하얗고 키크고 뭔가 여리여리하고 성격도 고양이같앙 눈치빠르고 약간 뒤끝잇지만 그것도 너무 귀여웡 삐지는 거도 귀엽고
첨엔 너무차가워보였는데 지금은 너무 귀여워
내가 짝사랑하는 애는 좀 쓰레기얔ㅋㅌㅌㅌㅋㅋㅋ존나 잘해줬었눈뎀 이젠 아냐^^나도 잊어야지...
모든 사람이 그 오빠를 좋아해. 누구에게나 잘 대해 줄줄 아는 사람이고 그래서 심장 내려 앉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막 잘해. 웃을때랑 달릴때가 제일 좋아 특유의 표정이랑 행동이 있거든. 근데 속을 잘 모르겠는 사람.
능력있구쌍커풀없구..파란셔츠잘어울리고
사투리 말투가 웃겼었고 사람들한테 친절했고 항상 웃는얼굴로 하는 말도 다 재밌었어. 밤에 통화하는 걸 좋아했고 자기 이야기 들어주는 걸 참 고마워했었는데. 내가 변하게 만든것 같아 속상하다
반짝반짝 빛이나. 심지어 나도 그사람 근처에 가면 빛난다니까? 나는 죽어도 영혼을 사랑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 그사람이 그 생각을 바꿔놨어 :)
콧구멍이벌렁거려 엉덩이가헤진 파란츄리닝을입고다녀 그런데도멋있음 키크고 그냥내스타일이야
다정하고 센스있는 사람. 옷도 깔끔하게 잘입었고 머리를 내리든 올리든 다 잘어울렸어. 근데 천성이 다정하니까 헷갈리더라고 나한테만 그러는쥴 알았는데 그게 아녔다지..........
시간을 되게 철저하게 쓰는 사람이었는데 자기 자는시간 쪼개서도 나 보러와준 사람이었어 본인이 더 버거울텐데 내 이야기 싫은내색 안하고 들어주고 니트가 참 잘어울렸고 어깨랑 손이 참 크던 사람이었어
그냥 생각만 해도 웃음나는 사람
어떻게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나 싶은 사람
안 그런척해도 무심하게 챙겨주는 사람
가끔 애같고 친구같고 오빠같고 아빠같은 사람
선배놈... 흡... 착한데 속을 모르겠다ㅠㅠ 원래 내내 별명만부르다가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때 심쿵함 항상 여친있었어서 그냥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왜 자꾸 솔로요...? 보고싶다고 ㅠㅠ
웃음코드도 잘 맞고 똑똑하고 그냥 내 이상형..! 첫눈에 반해써ㅠㅠㅠ
웃는소리가꺄르르하는게너무귀여운친구~
내가 꿈꿔왔던 사람.
일단 외적으로는 누가봐도 호김형인 얼굴은 훈훈한데 키도 크규 몸도 디빵좋규
근데 성격은 완전 다정하고 예의가 지이이인짜 바르고
무엇보다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그걸향해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 때문에 반함 ㅜㅜㅜㅜ
웃는 입매도 넘나 이쁘고 ㅠㅠㅠ 그냥 내가 좋아해본 모든 것들 중에 제일 좋구
노력하고 행동이 가볍지않아 덩치있고 키도커 그런데 내가 이사람에 대해 아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슬퍼ㅠㅠㅠ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중에 제일 마음아프게 좋아하고 있는 사람.. 자기주관 뚜렷하고 자기관리 철저해 아침 점심도 안먹으면서 알바끝나고 운동하고 늦게까지 연습하다 집가서 바로 잠들 정도로 바쁜 사람이고 사람 소중한 걸 알아서 나한테 조심스럽고 최대한 상처 안받도록 거절했던 사람 이 사람이 내 이상형을 바꿀 거 같아 너무 슬프다 며칠전에 거절당하고부터 몸이 너무 아파..
허세없고, 맞춤법 똑바르고,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옷도 깔끔하게 입는.. 서로 말이 없어서 둘이서 만나면 어색했지만 오히려 그 느낌이 더 좋았던 애
목소리가 좋고 다정해.. 맨날 먹을거 챙겨줘 좋은냄새나 옷도잘입어 하세상에 못난게 뭐에요 선생님
친구들 다 별로라고하는사람!
근데 웃는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처음이였어..다정한듯 무심해
하얗고 웃는게 귀엽고 애교가많은데 자기가 많은줄 모르고.. 영리하고 똑똑하고 아는거많고 대화가 잘통하고.. 교태가 넘치고 간지럼을 잘타는데 그모습이 이상하게 섹시해.. 친구가 많고 취미생활이 많아서.. 내가 필요없어 보이고.. 밀당을 잘하는 그런 사람이야
멋진 사람. 자꾸 눈길이 가 그래서 더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