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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쌍의 감독·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한재림 감독(49)과 배우 이열음(28)이 열애 중이다.
20일 <더팩트> 취재 결과, 한재림 감독과 이열음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열음은 한재림 감독의 '더 킹'(2017), '비상선언'(2022)에 이어 OTT 시리즈 '머니게임'까지 출연하며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됐다.
특히 한재림 감독과 이열음은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머니게임' 촬영 현장에서 주변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연인 관계를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과 작품을 함께한 배우, 매니지먼트 관계자, 스태프 등 업계 관계자들은 <더팩트>에 이러한 내용을 확인해 줬다.
첫댓글 ...????? 내가멀본거디 21살차이..?
둘 다 대단도 하다
이걸 극복이라고 한다고? ㅅㅂ
뭘 극복해
...에휴 씨발
그러시군요.....
오우
미친....
..?
윽
그려 ... 이젠 걍 화낼 기운도 업ㄱ다
그걸 왜 극복을...
21살...
..?
와..이런미친
아 예
울엄마랑 나랑 21살 차인데
하.......
도대체 왜...극복을 왜 해
미친아
극복하지마..
????????????????????
개비다 개비
미친거지...
어휴
나랑 우리 회사 임원 나이차이인듯 ㅎ…
조카뻘이랑 뭐하세요..
어우
왜그러시는거예요..
.....
딸이다 딸
주변 개의치 않고 ㅋㅋ 주변 신경 좀 쓰세요
🤮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