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조용히 다니는 바바입니다ㅎㅎ
기록차원으로 남기는거라 글이 길고
쓸데없는 내용도 있네요;;
불편하실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2026/3/12 목
이른 비행기... 인청공항이 집에서 30분 거리라 처음으로 6시30분 제주 첫 비행기 타봅니다
젤 앞쪽에 앉아서 나오니 아무도 없네요
수속1분컷 괜찮네요 새벽 첫 비행기..
오늘은 12일... 타마야로 가서
현장접수하고
번호표 93번 어라? 이럴리가 없는데 ..
분위기가 쌔합니다~~
2자 들어가는데 사람이 별로 안보인다
카네바리 가보니 만석 구올만석
그래 익숙한거하자.
오키듀오 착석
첫불에 특수불 천국 올라타고
오랜만에 왔다고 주는구나 했는데 6연
이것저거 돌리다가 카네바리 빈자리 앉아서 살짝 손맛보고요
타격감도 좋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1400여매 정도 바꾸고 운좋게 밥값 정도 벌고 마감했구요
제가 전체적으로 느낀점은 게임해서 이기기 원래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더 힘든거 같네요
참 점심에 굽타님이 애정하시는 히라오..
근처 텐진지하상가 방문
웨이팅 20여분 사람 많네요. 자리가 많아서 회전율은 좋네요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 그런지 맛은 그냥 덴뿌라네요 ㅋ
텐푸라 히라오 텐진아크로스점 - https://maps.app.goo.gl/XyE5287wkPKyUzb59?g_st=akt
타마야 가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유니클로 가서 쇼핑하고
피곤해서 호텔가서 10시 취침 ㅎ
3/13 금
프3갈까 고민하다 그냥 10시 좀 넘어 타마야 갑니다
오늘은 구슬이다. 가로 도전이다
햐~~오늘도 쌔하다 가로가 텅텅비었다 아무리 증대했어도 1월 타마야 가로는 항상 만석이었는데 반도 안돌아간다 오기전 데이터도 몇일동안 체크했었는데 역시 쌔하다.
후비 파면 지옥이다 ㅋㅋ
카도다이 앉아 250바퀴 돌리다 버리고
돌아다니다
구올 최근 장타가 없었던 150바퀴 누가 돌린거 앉아서 운좋게 180바퀴쯤 맞아서 22.000발 밥 먹고와서 다시 7000여천발 조금확인하고 마감한다 이때가 오후 3시쯤인가 오늘 게임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았다
하카타 항에 있는 나미하노유가서 온천하고 저녁먹고 11시 취침 ㅎㅎ
나미하노유 온천 - https://maps.app.goo.gl/vtpyBzMcgjiXXBF69?g_st=akt
다들 아시겠지만 혹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구글지도 남깁니다
하카타항에 있는 해수온천? 목욕탕입니다
후쿠오면 무조건 들리는곳인데 타마야에서 도보로 20-30분 정도 저는 걷는걸 좋아해서 왕복으로 걸어다닙니다
3/14 토
일정중 하루정도는 꼭 온천이나 그 지역 버스투어를 하는데 오늘이 그 날입니다.
좀 오래된 루틴입니다.
이틀연속 술도 안마시고 일찍 잣더니 5시기상이다 밥먹고 샤워하고 wbc보다 3회쯤 꺼버리고 ㅎ 호텔을 나왔다.
작년에 다녀왔던 유후인이 너무 좋았었기에
당일 예매로 버스 티켓끊고 고속버스로 2시간 좀 넘게 걸려서 유후인도착
역시 온천물은 유후인!
미끌미끌 부들부들 칙칙했던 얼굴도 반짝반짝해진다.
저녁먹고 밤길을 헤치고 시내로 나가던중 여기도 빠칭코 매장이 있네요 ㅎ
돈은 안넣었습니다 ㅋ
3/15 일
역시 6시기상 온천하고 조식먹고
9시쯤 나와서 버스타기 전에 마실구경 나왔습니다
벌꿀아이스크림 하나먹고
지브리 좋아라해서 본거지만 또 구경하고 다니다
하카타역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이번 일정의 최악의 선택을 합니다ㅎ
프라자에끼...흠
절대로 가지말았어야 될 곳을 ㅎㅎ
기온1+1와 더불어 화장실만 잠깐 들러야 되는곳인데 귀신에 씌인듯 이끌려
치바리오 오후5시까지 탈탈 털리고
하치하치가서 혼자 그동안 참아왔던 나미비루를 메가로 시켜서 먹고 고기도 배터지게 먹고 이번일정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일정을 기약하며...
첫댓글 절재력과 계획하신대로 움직이시는 추진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일본을 그리 다녔지만, 3일이고 4일이고 일정 내내 공장만 돌리는 저로서는 여유롭게 온천도 즐기시고 여행도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저도 예전엔 주구장창 공장만 돌렸드랬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짧은 일정이었는데도 하카타항 온천
유후인까지 대단하십니다.
저는삿포로 50일동안 다녀왔지만
하루도안빠지고 8000회전씩 돌렸는데 먼가 반성이됩니다 ㅜㅜ
제가 하니비님 실력만 됐어도 8000회전씩 돌렸을 거에요. 게임이 무서워져서 도망다니면서 살살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3박4일일정에 유후인온천까지 멋지십니다.
저도 일정 중에 관광도 넣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
노천탕이 멋지네요. 대절탕인가요?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요기 가성비 료칸입니다. 공용탕.가족탕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바ll인천 감사합니다. 공개는 어려운 곳인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19:4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20:45
여유로운듯 꽉 찬 일정이었네요
옥에 티라면 에끼같은데
누구나 한 번씩 당하는 혹시나에서
역시나 아니겠습니까 ^^;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맞아요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 당했네요 ㅋㅋ
연아님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바님~~
즐기시고 여유있는 유후인 온천에 부럽네요~~
유후인 온천 이전에 한번 가보긴했는데... 혹시 다녀오신곳 정보 공유가능하실까요??
혼자가기에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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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에끼는 쓰레에끼종 ㅎㅎ.
감사합니다~ 라이브사마~~
언제고 후쿠에서 맥주 한잔 할 날이 있기를요^^
@바바ll인천 넹 좋져 출정신고 할테니 기간맞을때 한잔 때리시죠 ㅎㅎㅎ
@라이브ll제주 옙!
본인과는 완전결이 다른 여유로운
"여행"같은 일정 이네요
그리고 이틀 연속 술을 안드실 수도 있네요? ㅋㅋ 감기로
쿨럭 되면서도 마감술은 도저히
못참 ㅋㅋㅠ
요즘 술을 많이 못 마시게되서요ㅎㅎ
제가 종일 게임만 하면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언제부턴가 저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이 늦었네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빠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후쿠간지 삼년여 지나니
사진 속 장소들이 그립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샹크스님~^^
저도 후쿠 안 다니다가 요즘 가끔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