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 052260
'피인수될 수도'....엄청난 초강력재료 여러건, 신약 곧,....
<긴급-단독대특종>....엄청난 초강력재료 여러건!!!
- 바이오랜드, 피인수될 가능성 높다
- SKC, 2대주주로 올라서...."바이오랜드에 관심 있다"
- 치매신약...곧 식약청 승인
- 신규사업 추진
코스닥 상장사이자, 바이오회사인 코스닥의 바이오랜드에 대한 엄청난 초강력재료가 여러건 입수됐다.
바이오랜드가 야심차게 개발중인 치매치료 신약에 대한 한국식약청의 임상승인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또 이 회사가 신규사업을 추진중이며, SKC가 최근 바이오랜드의 2대주주로 올라선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C의 피수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바이오핸드의 한 관계자는 "치매치료신약에 대해 최근 한국식약청으로부터 보완서류제출을 요구받았다"며 "곧 보완서류를 수일내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류가 제출되면 식약청은 바로 승인을 해줄 가능성이 높다. 바이오랜드측은 "식약청이 자사 치매신약에 대해 관심이 높기 때문에 승인이 곧 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빠르면 11월안에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인다
전임상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어낸 바이오랜드의 치매치료제는 현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바이오랜드는 현재 신규사업을 추진중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추진은 맞다"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지금 언급하긴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런가운데, 최근 SKC가 바이오랜드의 2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확인됐다. SKC는 바이오랜드의 지분 9.75%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인수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바이오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기술력을 갖고 있는 바이오랜드에 대해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SKC측은 "바이오랜드에 관심이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인수여부에 대해 코멘트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인수가능성이 더욱 높였다.
바이오랜드의 주가는 26일 오전 10시 현재 2.89% 상승한 12,450원을 기록중이다. 주가가 이 회사의 실적이나 펀더멘털에 비해 현저하게 저평가 됐다는 분석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