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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의심하고 불평하는 연약한 믿음이라도 가르치고 인도하며 사용하십니다
God be Uses & Done even Grumbling weakness Faith
성경말씀: 예레미야 32장
Scripture Reading: Jeremiah chapter 32
본문에서 “그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의 궁중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그가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차지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바벨론 왕에게 넘겨지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바벨론으로 끌어 가리니 시드기야는 내가 돌볼 때까지 거기에 있으리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지라도 승리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왕 시드기야가 네가 어찌하여 이같이 예언하였느냐 하고 가두었음이었더라(32:2-5)” 하였듯,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을 전하면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Whosoever, surely be hated and persecuted by the men, if who will be proclaimed words from God as the prophet Jeremiah was, as “The army of the king of Babylon was then besieging Jerusalem, and Jeremiah the prophet was conf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in the royal palace of Judah. Now Zedekiah king of Judah had imprisoned him there, saying, ‘Why do you prophesy as you do? You say,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he will capture it. Zedekiah king of Judah will not escape out of the hands of the Babylonians but will certainly be handed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will speak with him face to face and see him with his own eyes. He will take Zedekiah to Babylon, where he will remain until I deal with him, declares the Lord. If you fight against the Babylonians, you will not succeed (32:2-5)”
그렇지만, “여호와의 말씀이,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나멜이 시위대 뜰 안 나에게 와서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있으니 사라 하는지라 내가 여호와의 말씀인 줄 알았으므로,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칠 세겔을 달아 주되, 증서를 써서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법과 규례대로 봉인하고 봉인하지 아니한 매매 증서를, 하나멜과 매매 증서에 인친 증인과 시위대 뜰에 앉아 있는 유다 사람 앞에서 매매 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32:6-15)” 하였듯, 회복을 약속하며 소망을 갖고 순종하게 하십니다.
But the Lord God will be encouraged him by his promised wards to be obedient faith, a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Hanamel son of Shallum your uncle is going to come to you and say, ‘Buy my field at Anathoth, because as nearest relative it is your right and duty to buy it. Then, just as the Lord had said, my cousin Hanamel came to me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and said, ‘Buy my field at Anathoth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Since it is your right to redeem it and possess it, buy it for yourself. I knew that this was the word of the Lord; so I bought the field at Anathoth from my cousin Hanamel and weighed out for him seventeen shekels of silver. I signed and sealed the deed, had it witnessed, and weighed out the silver on the scales. I took the deed of purchase-thesealed copy containing the terms and conditions, as well as the unsealed copy—and I gave this deed to Baruch son of Neriah, the son of Mahseiah, in the presence of my cousin Hanamel and of the witnesses who had signed the deed and of all the Jews sitting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In their presence I gave Baruch these instructions: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Take these documents, both the sealed and unsealed copies of the deed of purchase, and put them in a clay jar so they will last a long time. For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Houses, fields and vineyards will again be bought in this land (32:6-15)”
그러나 예레미야가 “내가 매매 증서를 바룩에게 넘겨준 뒤에 여호와께 기도하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버지의 죄악을 후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이시요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주는 책략에 크시며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행위대로 보응하시나이다. 주께서 애굽 땅에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고 이스라엘과 인류 가운데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주께서 표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으므로,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율법에서 행하지 아니하며 주께서 명령하신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모든 재앙을 내리셨나이다. 이 성을 빼앗으려고 만든 참호가 성에 이르렀고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으니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32:16-25)” 하였듯,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언약을 확신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연약한 믿음입니다.
Then, everyone, he can be obedience to his God even he could not believe confidently yet, as a prophet Jeremiah was, as “After I had given the deed of purchase to Baruch son of Neriah, I prayed to the Lord: Ah, Sovereign Lord, you have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by your great power and outstretched arm. Nothing is too hard for you. You show love to thousands but during the punishment for the fathers’ sins into the laps of their children after them. O great and powerful God, whose name is the Lord Almighty, great are your purposes and mighty are your deeds. Your eyes are open to all the ways of me; you reward everyone according to his conduct and as his deeds deserve. You performed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in Egypt and have continued them to this day, both in Israel and among all mankind, and have gained the renown that is still yours. You brought your people Israel out of Egypt with signs and wonders, by a mighty hand and an outstretched arm and with great terror. You gave them this land you had sworn to give their forefathers,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They came in and took possession of it, but they did not obey you or follow your law; they did not do what you commanded them to do. So, you brought all this disaster upon them. See, how the siege ramps are built up to take the city. Because of the sword, famine and plague, the city will be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who are attacking it. What you said has happened, as you now see. And though the city will be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you, O Sovereign Lord, say to me, ‘Buy the field with silver and have the transaction witnessed. (32:16-25)”
그러나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32:27)” 하셨듯, 신실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반드시 이루리라 약속하고 소망을 주시지만, “이 성을 갈대아인과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길 것인즉 그가 차지할 것이라. 갈대아인이 와서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한 집들을 사르리니,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여움과 분을 일으키므로 그것을 옮기려 하노니,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이 악을 행하여 노여움을 일으켰음이라 왕들과 고관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 등을 내게로 돌리고 얼굴을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가르쳤는데도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더럽게 하며,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요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32:28-35)” 하셨듯, 죄악은 묵인하지 않고 반드시 심판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이므로 깨닫고 회개하여 다시 살 길로 인도하십니다.
That is why, the Lord God will be promised his words surely be done by his almighty powers, as “I am the Lord, the God of all mankind. Is anything too hard for me (32:27)?” However, God will be punished of the sins to be repentance and obedient faith in him, a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Babylonians and 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who will capture it. The Babylonians who are attacking this city will come in and set it on fire; they will burn it down, along with the houses where the people provoked me to anger by burning incense on the roofs to Baal and by pouring out drink offerings to other gods. The people of Israel and Judah have done nothing but evil in my sight from their youth; indeed, the people of Israel have done nothing but provoke me with what their hands have made, declares the Lord. From the day it was built until now, this city has so aroused my anger and wrath that I must remove it from my sight. The people of Israel and Judah have provoked me by all the evil they have done—they, their kings and officials, their priests and prophets, the men of Judah and the people of Jerusalem. They turned their backs to me and not their faces; though I taught them again and again, they would not listen or respond to discipline. They set up their abominable idols in the house that bears my Name and defiled it. They built high places for Baal in the Valley of Ben Hinnom to sacrifice their sons and daughters to Molechm though I never commanded, nor did it enter my mind, that they should do such a detestable thing and so make Judah sin. (32:28-35)”
그래서 “내가 노여움과 분노로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복을 주되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내가 이 백성에게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저지대의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내가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32:37-44)” 하며, 용서하고 회복시키는 은혜를 재확인 시키며, 예레미야가 산 땅이 헛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보증하는 증거라 가르치셨는데, 성령의 은혜로 복음의 진리를 깨닫아 전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럴지라도 징계나 심판하지 않고 가르치며 사용하는 자비로운 하나님이므로, 성령의 가르침을 따라 일평생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마7:22)” 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7:22)” 판결을 받고 쫓겨나는 불쌍한 영혼이 되지 않도록 의심을 버리고 임마누엘 하나님 성령을 믿고 의지하며 맡기고 죽기까지 순종하여 구원 얻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That is why, God be proclaim his Almighty powers of restoration after punishment, as “I will surely gather them from all the lands where I banish them in my furious anger and great wrath; I will bring them back to this place and let them live in safety. They wi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I will give them singleness of heart and action, so that they will always fear me for their own good and the good of their children after them. 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I will never stop doing good to them, and I will inspire them to fear me, so that they will never turn away from me. I will rejoice in doing them good and will assuredly plant them in this land with all my heart and soul. This is what the Lord says: As I have brought all this great calamity on this people, so I will give them all the prosperity I have promised them. Once more fields will be bought in this land of which you say, ‘It is a desolate waste, without men or animals, for it has been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Fields will be bought for silver, and deeds will be signed, sealed and witnessed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in the villages around Jerusalem, in the towns of Judah and in the towns of the hill country, of the western foothills and of the Negev, because I will restore their fortunes, declares the Lord (32:37-44)” That’s why, so many preachers are confidently proclaim the salvation of Christ Jesus whom God was promised in him and the assured by the Mighty powers of the Holy Spirit, as “Lord, did we prophesy in your name, and in your name drive out demons and perform many miracles (Matthew7:22)?” But, if anyone, who had not good consciences and deeds, he will not be accepted or appreciated his faith or saved his life, as “I never knew you. Away from me, you evildoers (Matthew7:23)” Therefore, be loved brothers and sister, you shall be denied yourselves, but entrusted and commit your ways with life to your Immanuel God of the Holy Spirit and always be humbly obedient to him until your last breath only. Then, you will surely be saved to eternal life in the kingdom of heaven of God forever and ever. I hopefully prayer and pleaded for you to God, you shall be as good and worthy faith in Christ Jesus all.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