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탁조의는 일종의 역적의 대명사처럼 쓰이는 말인데
애초에 동탁이 저기 낄 레벨이 되나싶음.
왕망은 신, 조조는 위, 사마의는 진 이라는 나라의 시조격 위상을 가졌지만
동탁은 나라는 커녕 이렇다할 업적도 없는 인물이라
역적라인은 맞지만 스케일적으로는 나머지 셋보다 후달림.
굳이 네글자 라임 맞추려면 동진의 권신이자 환초의 태조인 환온을 넣는게 여러모로 합당.
즉 '망조의온'이 황밸임.
첫댓글 제가 볼 땐 하진 이후 동탁의 폭정으로 인해 군웅들이 동탁 타도를 내세우면서 활개치게 되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묶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겉으론 고개 숙이면서 조용히 지냈으나 동탁으로 인해 자기 세력을 만들면서 하나의 나라처럼 운영하는게 당연시되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의견입니다.
첫댓글 제가 볼 땐 하진 이후 동탁의 폭정으로 인해 군웅들이 동탁 타도를 내세우면서 활개치게 되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묶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겉으론 고개 숙이면서 조용히 지냈으나 동탁으로 인해 자기 세력을 만들면서 하나의 나라처럼 운영하는게 당연시되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