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회 레크레이션 지도자 캠프를 다녀오면서 " ♡
젊은 사람들만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었지만, 저보다 더 나이 많은 분들이 배우려고 와서 열심히 배우는 모습,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 각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며 더 잘해보고자 와서 교육받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오다보니 같은 방향으로 오게 된 어느 30대 집사님께 물으니 신학대학 학부에 들어가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대학 2학년) 하더군요. 삶에 안주하지 않고, 교회와 교회학교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말씀을 배우기 위해 힘쓰고, 전도나가고, 힘을 다해 섬기는 이야기를 들으며....그저 감탄하고, 감사하고, 부럽고 그랬습니다.
오랜만에 공부하느라 허리가 넘 아프고 피곤했지만, 주의 나라와 역사를 향한 강사들의 열정과 기도, 열심있고 즐거운 교육은 보람있게 만들었습니다.
오늘 무엇이 나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합니까?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우리의 삶을 정결케 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라갈 힘을 주시며, 말씀을 깨닫게 하고 실천할 힘을 주시며, 환난과 핍박 속에서 인내하며 소망을 잃지 않으며, 능력을 행하고, 기쁨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하시는 분입니다.
성령님.. '주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에 힘을 더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