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버섯 사다 놓은 시간이 좀 되어어 해결할 겸 빵 대신 멘보샤 만들어봤어요
만드는 김에 애호박 가지고 만들어 보고요
식감은 새송이 버섯 이 더 좋습니다
반으로 잘라서 양념간장 만들어 솔솔 뿌려서 먹었습니다
새송이 버섯으로 만든 겁니다
길이로 썰기도 하고 동그랗게 썰기도 했습니다
애호박도 둥글게 썰고요
새우 몇 마리 준비하고요
파프리까 오이고추 잘게 다지고요
면포에 물기를 좀 짜고요
새우는 손질해서 다져줍니다
다 집어넣고요
계란 흰자 후추 소금 마늘 넣어줍니다
감자전분 1 스푼 부침가루 1 스푼 넣어 반죽을 합니다
버섯과 호박 전분가루 묻혀
반죽을 채웠습니다
튀기지 않고 들기름 한 스푼에 굽는 거라 계란물 젹셔서
약불에서 천천히 굽습니다
옆으로 세워서 익히 주기도 하고요
다 익어가네요
반죽이 남아서 빵 한쪽 꺼내서 속을 채워 봤습니다
사방에 계란물 발라 구워봅니다 그런데 빵은 튀겨야 하나봅니다 겉은 타고 속은 잘 익지 않아서 에프에 돌렸습니다 ㅎㅎ
사각으로 썰은 새송이버섯
구운 겁니다
애호박 구운 거
둘 썩어서 담아 봤습니다
들기름 한 스푼 넣어 부쳐서 고소하고 새송이 쫄깃함이 좋습니다
첫댓글 무쟈게 이쁘고
맛나보입니다.
컬로가 이뽀용
ㅎㅎ 들기름에 부쳐서 고소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멘보샤 촌부는 이름도 생소하구요.
부들 부들 넘 맛있어 보입니다.
에구 ~~양솔방울님 무슨 촌부? 요즘 농촌이 더 잘먹고 잘사는거 아시지요? ㅎㅎ
여기는 눈.비 오는데 그쪽은 눈 피해 없기를 바래요 이제 곳 방토 출하가 될텐데요 ^^
야채 멘보샤 좋네요.
식빵 멘보샤는 안먹게 되는데 요건 좋겠는데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점심때 몆 조각을 먹었습니다 ㅎㅎ 쫀깃한 식감이 좋드라고요
감사합니다
맨보샤 ~~~
모모님덕분에
생소한 요리 이름도 알아요 ㅎ
이름도 생소한 ᆢ
맛있어 보여요~~
식빵보다 훨씬 영양식입니다
저도 냉장고 새송이버섯이랑 가을에 자연산대하 냉동실 잠자는 애들 점심에 불러봐야겠어요
입에 침샘 폭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