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m2-n1Cbz0o?si=Fk1OwOHJKqvsQ2Dw
흥화진이 점령되지 않았음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양규 장군.
고려군 본진은 흥화진이 떨어진줄 알고 탈영병이 보이고.
양규 장군의 봉화로 흥화진이 떨어지지 않았음을 알게된 강조는 10리밖에서 오는 거란군과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 군사를 독려하고 통주전투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바로 바둑?
전환이 너무 빠른거 아냐.. ㅎ
오늘도 고려 부인은 입바른 소리 좀 그만하라고 고려 공무원에게 한 소리 하십니다.
'몸은 늙었는데 아직도 15살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한편 현종은 대신들이 자신들의 가족을 피신시킨걸 보고 어안벙벙하고 원정왕후의 군주론 강의를 듣습니다.
댓글에도 너무 전환이 빠른게 아니냐며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시원시원하게 전환되어서 좋다는 분들도 있네요.
하기야 이 드라마의 중심은 양규 김숙흥의 분전 및 곽주성 탈환전과 문하시중 강감찬의 귀주대첩이니 이해는 갑니다.
첫댓글 용의눈물,왕과비,태조왕건,갓순신
보다가보니 이건 쾌속드라마 ㄷㄷ
옛드라마식으로 하자면 성종 대왕과 중군사 서희 까지 등장했었어야. ㅎ
2차 메인은 양규
3차 메인은 강감찬
극 전체는 현종
그러다보니
4천따리 흥화진 전투 비중이
20만 통주전투보다 더 큰듯
사실 2차도 통주전투는 시작일 뿐이고
실제로도 강조가 허무하게 보쌈당하고 와해된거라
현종 몽진과 거기서 겪는 쌩고생들,
양규 김숙흥의 후방교란 3만 포로 구출과
장렬한 최후
이게 메인이긴 하죠
김치양이니 강조니 스쳐지나가는 자들일 뿐
이번주 기준 24화 남은거니
대략 1대 2 비중으로 조절될거 같음
네. 내사시랑 서희가 죽기전까지 구축한 6개의 진이 빚을 발하는 순간인데 통주성 전투를 좀 더 다루지 않은 것은 좀 아쉽습니다. 대만에서도 방영되는 모양인데 반응이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