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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지붕위의 바이올린
그산 추천 0 조회 165 24.12.27 18:0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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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7 19:51

    첫댓글
    그산님의 오랜만의 영화 이야기네요.

    많이 알려진 영화이지만,
    저는 아직 보지 못한 영화입니다.

    1905년 제정 러시아 시대의 작은 마을에 사는
    유대인 가족의 고행의 삶과
    러시아 혁명의 영향을 받은 이야기를 담은
    사랑을 그린 영화라고...

    '지붕위의 바이올린'은 뮤지컬이 흥해서
    영화까지 된 작품이라고합니다만...^^

    영화를 본 소감,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4.12.28 22:48

    넵 방장님 수필방에 글올린지 꽤 오래됐고 새로이 글올리기엔
    필력이 많이 딸려 관심이 많은 영화이야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다시 회상해보니 인간의 역사는 되풀이되는거 같습니다
    모든 생명있는것들은 조화롭게 살기보다는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게
    되풀이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24.12.27 19:58

    지붕위의 바이올린 명곡 감상 기회를 주셔 고맙습니다 . 요즘 약도없는 정치우울증에 걸렸는데 듣고 , 또 듣고 마음 달랩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4.12.28 22:52

    추소리님 반갑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나 세계나 모두 어두운 소식만 있는것 같습니다
    끝없는 유랑을 떠나는 당시 유대인들의 삶과 아직도 전쟁을 일으키는
    무리들이 많은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24.12.27 23:06

    음악은 귀에 익슴니다만
    영화는 본적이 없는데..
    덕분에 잘 정리된 글로 편안히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8 22:54

    가을이오면님 반갑습니다
    워낙 영화를 좋아해서 이영화도 76년경 신정동의 동시상영관에서
    보았고 그후 TV에서 몇번 더봤습니다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멋진 2025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 24.12.28 11:19

    지붕위의 바이올린 영화 내가 언제 보앗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러시아의 쓸슬한 들판 풍경과 비이얼린 선률만 남아 있습니다.
    그산님 덕분에 다시 되새겨보는군요.

  • 작성자 24.12.28 22:56

    푸른비님 반갑습니다
    이영화는 TV명화극장에 몇번 방영됐고
    그주제가 sunrise sunset도 유명하여
    가끔 들으셨을겁니다

  • 24.12.29 10:09

    샤갈의 바이올린 켜는 남자와 영화속
    테비에가 오버랩 되면서 왠지 더
    스산한 느낌이 들어요.
    가슴에 스미는 영화 OST가 백미였는데요.
    오랫만에 들어도 여전히 좋아요.

  • 작성자 24.12.29 11:47

    나무랑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테비에의 중량감있고 묵직한 목소리에
    이가족의 비애가 느껴집니다
    이영화는 원작소설에 샤갈의 그림이
    가미되어 유랑떠나는 모습이 깊이
    와닿는 명화라고 생각합니다

  • 24.12.31 11:01

    샤갈이 유태인이군요.

  • 작성자 24.12.31 14:52

    네 그렇습니다
    그는 1887년 러시아 리오즈노(현 벨라루스)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1933년 프랑스로 가서 1985년에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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