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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카페 게시글
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온돌(3)
外의 별 추천 0 조회 3,515 06.03.21 22: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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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21 22:53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 06.03.21 22:56

    지금 우리나라는 온돌처럼 되어있는 아파트에서도 침대을 들려놓죠 편하니까 이불을 펴고 개고 할필요가없으니까요 그러나 온돌처럼 온 방을 덮히므로써 누울때 전신의 온기와 기을 보존하는 방식은 없을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국방식이 최고입니다

  • 06.03.21 23:41

    수승화강의 원리로 봐도 온돌이 최고죠... 앉아있으면 반신욕 효과가 나는거 아닐까요?

  • 06.03.22 01:34

    침대는 방 공간을 침대위와 아래로 분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방을 좁게 만들고..더구나 취침시 척추에도 별로 입니다. 서양문명꺼라면 무조건 좋은줄 알고 비싼돈 들여 침대 사서 작은 방에 넣는거...글쎄요..ㅠㅠ

  • 06.03.22 01:49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공기는 따뜻한데 바닥이 차요. 겨울에도 낮에는 보일러를 안틀거든요. 바닥에 누우면 찬공기가 올라오는데 침대에 누우면 따뜻하죠.. 바닥에서 어느정도 떨어져있어 따뜻한거에요.. 쇼파에 누워도 마찬가지이죠.. 그래서 침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 06.03.22 01:55

    그리고 밤에도 바닥에서 자면 온도를 많이 올려야해요. 근데 침대에서 자면 온도를 많이 올리지 않아도 되죠.. 에너지 절약 차원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온돌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침대가 아주 쓸모없지는 않다는 생각에서 하는말임..

  • 06.03.22 07:44

    제가 사는 아파트는 바닥이 그냥 미지근하기만 해서 온돌의 매력을 제대로 못느낍니다. 중앙난방이다 보니까 관리 사무소에서 불때주는 시간만 따뜻하고.. 돌침대 덕분에 그나마 낫지만 주택 살때도 그립고 개별 난방 아파트도 부러워요~^^

  • 06.03.22 09:31

    주택에서 살아보세요. 얼마전까지 보일러비용 한달에 20만원 가까이 냈어요.(어른만 있으면 추워도 참을텐데...애들때문에...)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와서 4만원 정도 내고 있죠. 몸을 지질정도라면...헐헐...돈이 많아야해요...

  • 06.03.22 09:37

    좋은 자료 거기다 영문까지 곁들여서 ...고맙습니다

  • 06.03.22 10:15

    번역하신 분이 대단한것 같네요....^^ 암튼, 잘 읽었습니다....^^

  • 06.03.22 13:04

    이분은 절에 계신다고 봤던것 같아요, (2)부에서....그러니 난방비 걱정은 별로 안하셨을듯...ㅋㅋㅋ 울집 난방비 꼬박꼬박 20만원인데..허리는 확실하게 지집니다그려,ㅋㅋㅋ

  • 이글 저도 책에서 봤었는데 이글쓸 당시 여관에서 지냈다고 하네요. 총 세번인가를 옮겨 다녔는데 그중 한군데는 IMF여파로 보일러를 안켜서 손님이 떨어지고 그래서 얼마안가 문닫았다고 그랬죠.

  • 06.03.23 15:23

    잘봤습니다. 덕분에 영어공부도 되었네요

  • 06.03.26 23:28

    유쾌하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3부가 끝인가요?

  • 06.04.03 01:48

    옛날 생각나네요. 동네에 침대 사는게 유행이라 부모님은 일찍부터 침대를 마련하셨죠. 하지만 거기서 주무시는건 못봤네요. 침대옆에 항상 이불을 깔고 주무셨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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