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명언]
1.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2.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 것 하나 대통령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3. 강물은 결코 바다로 가는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평지에서도 굽이쳐 흐를 때가 있을지라도 강물은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않는다.
4. 우리가 국민 주권 시대,인권존중 시대로 간다고 한다면 그 낡은유물
(국가보안법)은 폐기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칼 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나.
5. 대통령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 욕하므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전 기쁜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6. 부당하게 짓밟고, 그에 항의한다고 더 밟고, '맛볼래' 하며 가족을
뒷조사하고, 집중적으로 조지는 특권에 의한 횡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7.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자주국가 독립국가로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때때로 한번씩 배짱이라도 내 볼 수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8. 민주 정치의 요체는 대화와 타협의 정치입니다.
정쟁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인정하고, 대화하고, 타협하고,
규칙에 따라 경쟁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정치입니다.
9. 독재정권은 상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규칙이 아니라 폭력과 공작으로
상대를 타도하고 패배자는 배제해 버렸습니다.
10. 자랑스러운 역사든 부끄러운 역사든, 역사는 있는 그대로 밝히고 정리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11. 국민이 책임을 묻는다면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원인을 만든 사람들이 ‘민생 파탄’이라는 말까지
동원하여 책임을 묻겠다고 하는 데는 승복할 수가 없습니다.
12.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습니다.
13. 제가 생각하는 사회는 사람들 모두가 먹는 것과 입는 것을 걱정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신명나게 사는 것입니다.
14. 미안해 하지 마라,누구도 원망하지 마라,운명이다.
15.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부르는게 어떠냐.
16. 원칙 있는 승리가 첫 번째고, 그 다음이 원칙 있는 패배, 그리고 최악이
원칙 없는 패배입니다.
17. 권력기관을 적절하게 이용하면 잘한다는 얘기도 들을 있고, 성공한
대통령이 될 가능성도 높을 것이다. 다들 그렇게 했다. 그러나 옳게 하는
대통령이 한 명쯤은 있어야 한다.
18. 역사는 전략과 정책에 의해서 이루러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꿈과 의지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20. 진보진영은 개방할 때 마다 나라가 무너질 거라고 걱정했지만 우리 경재는
개방을 통해 발전해 왔다.
21.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불의에 대해 분노할 줄 알고, 저항합니다.
22.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한 저력이 있습니다.
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런 지혜와 저력으로 우리에게 닥친 도전을 극복합시다.
23. 착한 사람이 이긴다는 믿음을 물려줍시다.
24. 신뢰가 먼저냐, 민주주의가 먼저냐? 신뢰가 먼저다. 신뢰가 무너
사회는 존재할 수 없다.
25. 한총련을 언제까지 이적단체로 규정 수배할 것인지 답답하다.
26.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진이던 용산 미군기자가 우리 국민들 손에
들어온다.
27. 여러분과 우리 국민은 한국호라는 배에 타고 있는 공동운명체이다.
선장인 나는 고객인 여러분을 편안하게모셔 계속 이 배를 이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일했기 때문에 믿어도 괜찮은
선장이다.
28. 대북 압박을 강화한다고 해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럴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다.
29. 지금 여러분의 생각과 실천이 바로 내일의 역사입니다.
30. 권력은 철저하게 투명하게 규제받아야 합니다. 법과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31. 강자에게 맞서는 것이 용기이지, 만만한 사람을 짓밟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32.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열심히 일하면 땀흘린 만큼 잘사는 사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대한민국입니다.
33. 복지는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단순한 소모적 지출이 아닙니다.
사람에 대한 투자를 통해 우리 경제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일에 해당합니다.
34. 6학년때 하면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전교 회장에 나가 당선
되었습니다. 이 경험이 남 앞에 나서는 일에 자신을 갖게 한 계기가 됐다.
35. 1급수에서 살아온 열목어나 산천어처럼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말하지 않겠다.
2급수, 3급수 헤엄치며 진흙탕 건너 지뢰밭 건너 정권을 잡았다.
36.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37.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이 불의에 맞설수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38. 제 장인은 좌익활동을 하다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제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잘 키우고 지금까지 서로 사랑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뭐가 잘못됐습니까? 이런 아내를 제가 버려야 합니까?
그렇게 하면 대통령 자격이 있고,
이 아내를 그대로 사랑하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까?
적반하장, 후안무치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39. 경제만 좋아지면 민생문제는 모두 해결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양극화까지도 경제만 좋아지면 해결된다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참 단순하고 속편한 논리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40.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거야.
나도 군대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들한테
세금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거 위에 사람들은 뭐해서 작전통제권 자기들 나라 자기 군대 작전통제도
한 개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놓고, 나 국방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단 얘깁니까?
작통권 회수하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41. 미국은 초강대국입니다... 그런 헛소리는 하면 안되고, 미국의 힘에
상응하는,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 줘야 됩니다.
42. 정치에서 국민의 불신과 적대감을 모으는 것만큼 수지맞는 수단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정치인은 성공하더라도 나라는 엄청난 비용을 치러야
합니다. 이것이 승자와 패자가 공존하고, 패자는 다시 도전할 기회를 갖는
포용과 상생의 정치입니다. 경쟁이 아니라 전쟁을 한 것입니다.
43.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문화적인 교류도 이 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44. 대문 앞 관광만 하지 마시고 좀 더 재미있는 봉하마을 방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봉하마을 오실 때는 마음 놓고 걸을 수 있게 등산화를 신고 오시기
바랍니다.
45. 지금은 밥 먹을 곳도 없고 잠 잘 곳도 없어서 불편이 너무 많습니다만,
올 해 안으로 밥 먹고 잠 잘 곳을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46. 햇볕 정책외에는 대안이 없다.햇볕정책은 실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