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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31.금.눈.-3/0도
d=0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2025.1.30.목.맑음.-9/0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시간30분
*경추,옆구리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레이즈,스탠딩 레그컬 30x10
*브릿지,프랭크 50x3
*외다리서기 30x3
(야간) 6시/-2도
호공걷기,6.5k/1:14 (11:26/k,5.2kh)
115/141 bpm,126 spm
영화 더킹.
연휴기간중 5일이 지났는데도 생활리듬은 어정쩡한 휴식모드다.
실제적인 설연휴는 역대 최장인 일요일까지다.
나같은 실버백수는 휴일과 평일이 별로 다를바가 없지만 마음가짐이
다르다.
쉬면서 생체리듬은 오히려 더 살아난다.
구정연휴라고 티비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많이 방영해준다.
오늘 낮에는 2017 년 개봉작으로 정우성과 조인성주연의 "더킹"을 보았다.
5년전 영화인데도 조금 과장된 면은 있지만 검사조직의 생태와 조직문화가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재미있었다.
법조계에 몸 담았던 노무현,문제인,이재명,윤석열의 편린을 추정해 볼수도 있다.
(영화 더킹 중에서)
2025.1.29.수.새벽눈조금후구름.-8/-2도
d=0
(저녁) 4시40분/-3도
호공걷기,6k/1:13 (12:12/k.4.9kh)
104/149bpm,121 spm
2025.1.28.화.구름,-5/-2도
d=0
(야간)
간략스트레칭/0:3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저녁) 4시30분/-3도
호공걷기,5.6k/1:17.5 (13:46/k,4.4kh)
208/125 bpm,113 spm
(오후) 시니어티
스크린골프,에머슨 CC,80타(+6,+2)/2시간
동장군이 왔다.
해마다 1/20 구정 무렵부터 2/3 입춘까지 사이에 맹추위가 온다.
이번에는 강풍,폭설에 한파가 같이왔다.
경기북부인 일산에는 눈이 별로 오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는
폭설과 강추위다.
보름만 지나면 이런 강추위가 누그러지고 공기에 따뜻함이
감돌 것이다.
오늘같은 체감추위가 심한 날에도 호공에는 발바닥만 들어낸
양말을 신고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괜찮냐고 물어보니 걸을만 하다고 한다.
나는 방한장비를 철저히 갖추고 나갔는데 반시간 정도 지나니까
보온이 너무 잘돼서 롱패딩의 앞 지퍼를 다 열어놓고 걸었다.
겨울운동은 아무리 추워도 옷만 더 껴 입고 있다가 더우면 벗으면
그만인데 여름운동은 더위를 피할 마땅한 대책이 없고 운신에도
제한이 있어서 오히려 추운 겨울이 운동에는 더 좋다.
이번 구정에는 아이들이 조금 일정을 땡겨서 어제 다녀갔다.
왔어도 이제는 집안에서 왁자지껄 하게 보내지 않고 밖에서 식사하고
커피 까지 마시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손주들이 꼬마일때는 귀여움이 넘쳐서 깨물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이제는 모여 앉으면 전부 한덩치히는 성인이 되었다.
외손자는 벌써 170cm 이고 외손녀는 163cm라서 공간이 꽉차는 느낌이다.
명절때면 온가족이 모여앉아서 떠들석하게 식사하고 화투치고 윳놀이
하던 때가 아득하다.
가족모임에 쓰려고 장만한 수입명품 그릇들은 장식장에 쳐 박혀서
바깥 구경할 일이없다.
우리가 죽기전에 가져 가라고 해도 선뜻 나서지를 않는다.
그나마 어제 하루만 집안에 자식들이 다녀간 온기가 있고 다시 하루가
지나니 집안이 적막강산이다.
명절때 오히려 쓸쓸함이 감돌고 옆구리가 서늘하다.
(1/27 아파트 단지의 강풍과 눈보라)
2025.1.26.일.흐림.0/7도
d=0
(야간)
간략 스트레칭/1:30
*경추,옆구리 팔치기 서키트,매킨지 100x2
*스탠딩레그컬 30x10,시티드 프론트 푸트 레이즈20x10
*외다리서기 30x3
(저녁) 5시/7도
호공걷기,6k/1:10.5 (11:46/k,5.1kh)
107/131 bpm, 120 spm
시간은 흘러 가는데.
12월 동지에 비해서 완전히 어두워지는 일몰이 30여분 늦어졌다.
그만큼만 생체리듬이 동면에서 조물락거리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수마클 윤x현고문이 공원사랑을 뛰었다고 전화가 왔다.
해마다 정초에 공원사랑에서 새해일출마라톤을 동반주했는데
아쉬움이 크고 부럽기도 하다.
작년 9/23 공원사랑마라톤에서 풀코스 315회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쉬고있다.
풀코스 복귀일정은 아무리 빨리 잡아도 4월쯤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략
7개월간의 공백기를 앞두고 있다.
이제는 대기만성도 아니고 강태공처럼 세월을 낚으면서 마라톤 입신양명을
꿈꾸는 나이가 아니다.
80세까지 건강달리기만 할 수 있어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보지만 봄까지는
재기하여 풀코스를 다시 달려보는 희망을 꿈 꾸어보는 것 또한 숨길 수 없다.
2025.1.25.토.구름.-3/10도
d=0
(저녁) 4시40분/9도
호공걷기,4.1k/0:57.5 (13:58/k,4.3kh)
95/111 bpm,109 spm
미세먼지 회복.
4일만에 미세먼지 나쁨에서 좋음으로 회복되었다.
공기의 질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나쁠때 그속에서 살아보면 비로서
알게된다.
한때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가 그렇게 잠시 살았고 지금도 일부 개발도상국들은
더 심각하다.
2025.1.24.금.맑음,미세먼지,-6/9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시간30분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스탠딩 레그 컬 30x10
*브릿지,프랭크,토우레이즈 50x3
*외다리 서기 30x3, 스쿼트 50
(오후) 시니어 티
스크린골프,진영벨리CC,82타 (+5.+5)/2시간
평정심.
코스의 높낮이가 심하고 페어웨이가 좁은 부담감때문에 평정심을
잃었다.
마인드 컨트롤도 실력이고 단련이 필요하다.
이래서 어떤 운동이든 안정적인 마인드 컨트럴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의리
어제 헌재에서는 윤대통령과 김용헌 전 국방장관과의 대질심문이
있었다.
심증적으로 대통령을 감싸는 듯한 답변태도가 마음에 든다.
옛날 전두한대통령 시절에 의리로 점철된 상징적 인물인 장세동이
떠오른다.
진실이 먼져냐 의리가 먼져냐 에서 가치관이 부딪치는 측면이 있으나
내 세대에서는 의리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 없는 정서가 있다.
그래서 아직도 장세동을 높게 평가한다.
(2025.1.23.헌재에서의 두사람)
2023.1.23.맑음.미세먼지,-6/6도
d=0
(야간)
간략 스트레칭/1:3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스탠딩 레그컬 30x10
*외다리 서기 30x3
(야간)6시20분/2도
호공걷기,6k/1:07.5 (11:17/k,5.3kh)
110/145 bpm,123 spm
3망.
걷지 않으면
병 하나 얻어 1망
동반자없이 혼자 잠자는 2망
걸음도 걷지 못하고 눕는 3망이 된다.
누죽걸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뛰지는 못하더 라도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페이스가 어제보다 7초 단축되었다.
이렇게 페이스가 올리가다 보면 어느 한순간 뛰어가는 내 자신을
볼 수 있겠다는 기대에 찬 상상을 해본다.
2025.1.22.맑음.미세먼지,-2/7도
d=0
(야간) 5시30분/4도
호공걷기,6k/1:08.5 (11:23/k,5.3kh)
112/136 bpm,118 spm
(오후) 시니어 티
스크린골프,에머슨CC,77타(+3,+2)/2시간
치사한 윤석열대통령.
계엄 선포 이후에 작금의 대통령 진술을 보면 말에 허구성이 많다.
모든 것은 본인 책임이고 본인의 지시를 따른 각료들의 책임은 없다고
해야할 사람이 본인만 빠져 나가겠다고 발버둥 치는 치사한 양상이다.
트럼프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북한이 개발한 동해안의 대규모
리조트까지 언급하면서 김정은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계엄과 탄핵사태로 선장없이 표류하는 대한민국호는 그대로 패싱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세게정세의 급격한 변화에 눈알이 돌아간다.
우리도 이제는 NPT 탈퇴하고 나서 핵무기를 가지는 대신 보유를 시인 하지도
않고 실험도 하지 않으면서 국제사회의 제재를 피하는 방식은 어떨까!?
이스라엘 처럼~
비상을 꿈꾸며.
1월말이 되었어도 아직 달리기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
2월이 되면 5개월째로 접어든다.
걷기 페이스와 보폭도 조금씩 살아나서 12분 언더 페이스를
기록했다.
달리기를 할수있는 그날은 날개를 다는 날이다.
지금으로서는 2월의 대구마라톤 불참에 이어 3월 동마 참가도
비관적이고 요원하기만 하다.
언젠가는 벗어 날 거라는 희망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봉주가 원인도 모르는 난치병인 근육긴장이상종에서 긍정적인
믿음 하나로 벗어난 것 처럼~~~
골프장 도장깨기.
2회 연속 한번도 쳐보지 않은 CC에서 도전을 해본다.
스코어의 강박감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즐기는 마음
으로 맛 보기 위해서이다.
당분간 별 문제가 없는 한 항상 처음 라운딩하는 골프장에서 도전을
이어 갈 예정이다.
아직은 79타,77타로 시작이 좋다.
유튜브를 보면서 이미지 샷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빛바랜 사진 한장.
김x언 선배가 2003.6월에 한강달이 단체참가한 제1회 포항 해병대마라톤
대회의 사진을 엊그제 올렸다.
22년전 사진을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
열정도 투지도 노력도 사라져 버린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야 말로
빛나는 청춘을 구가하던 시절이었다.
이제부터라도 공부와 운동을 통하여 밀도있는 삶을 만들어야 겠다.
무었보다 목적이 있는 삶보다는 재미있고 알찬 삶으로 꽉~ 채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03.6.1.포항 제1회 해병대마라톤)
2025.1.21.화.구름..미세먼지.-3/7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30
*경추,옆구리팔치기,매킨지 서키트100x2
*프랭크,브릿지 50x3
*스탠딩 레그 컬,시티드 레그 익스텐션 30x10
*토우레이즈,고관절돌리기 50x2
*무릅차기 100,외발서기 30x3
*폼롤러 약간
미세먼지.
최악의 대기질 상태가 계속되고있다.
눈이나 비의 강수량도 부족하여 겨울가뭄이라고 한다.
작년 여름에 이상고온으로 복숭아 농사를 망친 이천친구가 이번에는
가뭄으로 한숨을 쉬고있다.
극심한 기상이변,한치앞이 안보이는 정국,격동의 세계정세,끝이 안보이는
불황의 늪에 빠진 경제상황등 어떤 것 하나도 전망이 밝지 않다.
새해 벽두부터 아둡고 암담하고 답답하다.
2025.1.20.월.맑음.미세먼지.0/7도
d=0
(야간)
호공걷기,5k/1:02 (12:23/k,4.8kh)
107/120 bpm,116 spm
(오후) 시니어 티
스크린골프,솔라고 CC,79타(+4.+3)/2시간
약빨 감소.
이미지 트레이닝 덕에 죄근에 72타,75타를 쳤다.
장거리의 난코스로 바꾸어서 조금 더 욕심을 내보았으나 비거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힘이 들어가면서 샷이 흔들린다.
반면에 걷기는 페이스가 조금씩 단축된다.
47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 우리나라에는 관세,인프레이션과 AI의
삼각파고가 밀려올 것이라는 SK 최원석회장의 예상으로 벌써부터
수심이 깊어간다.
조선업만 빼면 모든 전망이 비관적이다.
한치 앞이 안보이는 혼탁한 미세먼지 만큼이나 답답한 정치현실 때문에
민초들이나 기업들은 대처 한번 못해보고 온몸으로 고난의 시대를 맞이
해야 한다.
2025.1.19.일.맑음.-4/7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1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스탠딩 레그 컬 30x10
*브릿지,프랭크 50x2,외다리 서기 30x3
최종 구속.
윤석열대통령이 최종 구속적부심에서 새벽 3시에 구속으로 판결되어 수감되었다.
우리나라 사법사상 현직 대통령이 내란죄로 수감된 것은 사상 최초의 일이다.
성난 윤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 판결받은 서부지원을 습격하여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언제인가 부터 우리나라의 사법체계도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있다.
사법부가 이념에 오염되어 있다는것 자체가 문제다.
서부지원의 사태도 진보법관에 대한 깊은 불신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초토화된 서부지원)
법치가 무너진 현장이다.
2025.1.18.토.구름.-7/6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20
*경추,옆구리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스탠딩 레그컬 30x10
*토우레이즈 50x2,무릅차기 100
*스탠딩 레그 컬의 신전폭이 늘어나서 정상화 되었다.
*전주에 이어 이번주도 주5회를 달성했다.
(오후) 시니어 티
스크린 골프,아리스타CC,75타(+2,+1)/2시간
시니어 티 복귀.
프론트 티에서 11월에 시니어티를 거쳐 12월에 레이디 티까지 내려왔다가
오늘 시니어 티로 복귀했다.
며칠간 유튜브를 보면서 이미지 샷 트레이닝을 한 결과 스윙 폼이 많이
좋아졌다.
의사말로는 햄스트링도 근육이 되살아 나고 있다고 한다.
그제부터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이대로 라면 2월부터 조금씩 훈련을 대개하여 4월부터는 풀코스 참가가
가능할 것이리는 예상을 해본다.
2개월 이상 월 200 km 이상의 훈련량을 소화해야 풀코스 완주가 가능하다.
12월 말부터 시작된 콧물감기는 나간 것도 아니고 안나간 것도 아닌 어정쩡하고
애매모호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고 밖에만 나가면 여지없이 콧물이 흐른다.
(이상적인 다운 스윙 폼)
(다운 블로우 임팩트 직전)
추억 소환.
오늘 김x언선배가 2003.6.한강달 단체로 포항에서 개최한 제1회 해병대마라톤대회
참가사진을 보내주셨다.
지금 생각하보면 회원 모두가 한참 마라톤 열정이 있었고 심신에 여유가 넘치던
시절이었다.
그때 류임x선배 주관으로 해병대사령부내에 있는 영빈관 숙소에서 숙박하고 극진한
대접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추억을 마련해 주셨던 류선배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2001. 거제마라톤과 한강달)
유명을 달리한 분도 계신다.
마라톤 초보였던 나는 감히 참가를 못했다.
거제 마라톤 코스는 그당시 가장 최악의 난코스로 정평이 나있었다.
2025.1.17.금.맑음.-7/4도
d=0
(저녁)
동네걷기,2.5k/0:33 (13:36/k,4.4kh)
(오후)
간략 스트레칭/1시간
*경추. 서키트,무릅차기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스탠딩 레그컬 30x5
2025.1.16.목.흐림.-6/4도
d=0
(야간)
홈 스트레칭/1:4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브릿지,프랭크 50x2
*스탠딩 레그컬 ,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 30x10
*외다리 서기 20x5
(저녁) 4시30분/3도
호공걷기,5k/1:05 (12:58/4.6kh)
112/129 bpm,115 spm
(오후) 레이디 티
스크린골프,골프존 카운티 선운CC,72타(+3,-3)/2시간
작지않은 일상의 선물.
아침 일정시간에 좋은 배변량과 400cc의 소변으로 시원상쾌하다.
매일 반복되는 생체리듬이지만 정상적으로 리듬을 탄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쾌변의 쾌락점수는 8점이다.
결코 적지않은 수치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비록 스크린골프의 레이디 티샷이지만 이븐파를 기록하여 업된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지난 11월에 수검받은 혈액검사 결과치가 마음 한구석에서 께름직하게
뒷목을 잡고있다.
그당시 대장 내시경까지 하면서 공복체중 65.7kg일때 나온 수치지만
66.7 kg인 지금은 어떻게 수치가 나올지 궁금하다.
연3일 과음후 하루 쉬고 가장 최악의 몸상테에서 수검한 결과라서
지금은 그때보다는 조금 더 낮지 않을까 하는 한가닥 희망을 걸어본다.
담달까지 최소 1~2kg을 감량해서 다시 한번 체크예정이다.
결과치가 작년과 같다면 고지혈증과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
기준치 실제
총코레스트롤 0~199 232
갑상선 호르몬 0.27~4.2 4.77
공복혈당 ~100 111
비타민디 30~100 22.2
단핵구 3.5~9.9 12.1
*pm 5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체포적부심사 중이다.
결과통보시한은 48시간 까지다.
권한이 없는 공수처 주관의 체포 적법성 여부가 어떻게 판단이 내려질 지~
*유튜브에 출연한 시사평론가 전원책씨가 윤석열과 더불어 이재명의
정치생명도 곧 끝난다고 예고한다.
*폐렴합병증을 동반하는 독감이 대유행으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있다.
노인들의 사망율이 급증하여 화장장이 포화상태라고 한다.
2025.1.15.맑음.-8/-2도
d=0
(저녁) 5시/-2도
호공걷기,5k/1:07 (13:28/k,4.5kh)
99/119 bpm,109spm
윤석열 대통령 체포,구금.
우리나라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이 내란수괴 혐의로 체포되었다.
오늘은 국치일이다.
6.25 전쟁부터 4.19,5.16혁명,12.6 박대통령 시해사건,12.12 전두환 군사
쿠데타.굉주 5.18 사태,노무헌 자살,박근혜 탄핵,윤석열 내란 수괴죄로
체포등 실로 굴곡진 현대사의 산증인이 되었다.
차라리 이렇게 된거 이제명도 교도소 들어가고 난후에 여당에서 오세훈,
야당에서 정청례가 나와서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를 다시 하여 정치판을
새로 짯으면 좋겠다.
(공수처로 이송되는 윤대통령의 마지막 모습)
2025.1.14.흐리고안개.-3/5도
d=0
행복일지.
요즘같이 세상사가 마음에 안들고 꿀꿀하면서 무기력증을 느낄 때는
행복일지를 작성해보라고 한다.
나야 뭐 일지작성이 생활화되어 있지만 마인드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성화할
필요성을 느낀다.
조선일보 윤대현의 "마음속 세상풍경"이라는 연재칼럼의 요지를 인용해 본다.
'오늘의 내삶에 몰입하고 만족할 수있고 그런 오늘이 쌓여 간다면 만족스러운
인생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셈이다.
억지로 감정과 생각을 행복하게 하자는 것은 아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가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안아주는 하루의 마무리도 중요하다.
너무 좋다는 아니더라도 나쁘지 않은 오늘 하루로는 말이다.'
JTBC의 에센셜 팩으로 4월의 고양 하프마라톤+11월의 서울 풀코스마라톤에
1500명 선착순 접수를 했다.
수마클 안x호님의 도움으로 2번째 도전끝에 겨우 접수할 수 있었다.
물경 275000원인데도 경쟁이 치열하다.
겅제적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나날이 더해가는 춘마에 참가하는 육체적
피로감,접근성,누적비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감내하기로 마음 먹는다.
이렇게 라도 뛸수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도 감사하고 행복하게 생각하면서~
2025.1.13.월.흐리다눈비.-9/4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시간30분
*경추,옆구리 팔치기, 매킨지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스탠딩 레그 컬 30x10
*뒷발차기,무릅차기 50x4
*옆발차기 15x5,프랭크 50x2,토우레이즈 50
세월의 흐름에 따라.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기가 원한
성공이 이게 아니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 것은 슬픈 일이다.
내 몸이 원하고 내 몸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달려야 한다는 것을 새해에
다짐해 본다.
풀코스 500회,1000회나 계속 섭4 페이스를 달성한다는 것이 건강에
부리가 돼서 몸이 망가지면 이제는 회복 불가능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는
것을 의식하게 된다.
지금의 슬럼프에 초조해 하거나 조바심을 내지읺고 시나브로 세월이
지나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보내야 겠다.
트로트가수 나훈아가 59년간의 노래인생을 은퇴햇다.
좌측 팔뚝을 가르키며 "너희는 잘 한것있느냐"고 한말이 민주당을 자극하여
말이 많다.
윤석열대통령과 국힘당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가고 있다.
아직은 국민들이 마냥 좌편향되어 있지는 않은 것같다.
국민들의 시각이나 판단이 좌우에서 올바른 균형점을 찾았으면 좋겠다.
2025.1.12.일.맑음.-11/1도
d=0
(야간) 6시/-3도
호공 걷기,5.2k/1:16.5 (14:40/k,4.1kh)
104/122 bpm, 207 spm
(오후)
간략 스트레칭/1:10
*경추 서키트,매킨지100x2
*시티드 레그익스텐션,스탠딩 레그컬 30x10
나이가 든다는 것.
나이를 먹다보니 68세에 한번 크게 덜컹 내려앉고 75세에 또
한번 체력이 크게 떨어진다.
작년금년에 걸쳐 전체 근육이 많이 소멸되었는데 특히 둔부근육의
소실과 동시에 좌우 불균형도 크다.
제주에 다녀 온 이후로 햄 스트링 회복도 안되고 있다.
오늘에 한마다.
"실패는 남이 만들기도 하지만 적어도 내가 나를 포기하지는 말자."
2025.1.11.토.맑음.-12/-1도
d=0
(야간)
간략 스트레칭/1:1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익스텐션 30x10
*스탠딩 레그컬 30x5
2025.1.10.금.맑음.-13/-3도
d=0
(오후)
당구 w두목회/ 2시간
당구.
남들이 치는 당구를 등 넘어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쳐 보았다.
달리기와 골프만으로도 내게는 벅차다고 생각해서 안했고 소일거리이자
놀이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세월이 흘러서 주위친구들이 모두 만나는 시간 전후로 당구를 치기
때문에 분위기에 맞추어 합류할 필요성을 느낀다.
무었을 새로 시작하면 집중하는 성격이라서 앞으로 당구를 계속할지
어떨지는 숙제다.
당구 2시간치고 술은 엄청 마셨다.
2025.1.9.목.맑음.-12/-8도
d=0
(야간)
홈 풀 스트레칭/2시간20분
*경추,옆구리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익스텐션,스탠딩 레그 컬 30x10
*프랭크,브릿지,스쿼트 50x2
*뒷발차기 50x5,토우 레이즈 50
(오후) 레이디티
스크린골프,석정힐CC,84타 (+5,+7)/2시간
2025년은~
매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 뛰는 삶을 만들어 가자.
달리지 못하는 기간에 오히려 기초체력을 강화하여 내실을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 겠다.
4일 연속 스트레칭으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해 본다.
매사 쉬운 것은 하나도 없다.
등산같은 특별한 일정만 빼고 웨이트를 하루도 거르지 않는 윤대장이
새삼 대단하게 생각된다.
생활체육으로 몸을 다져 나가고 문화회관에서 심신의 균형을 이루는
노선배의 생활모습은 더더욱 귀감이 된다.
달리기일지 3 인방이 서로에게 일지를 통해서 많은 자극과 관심을
가지는 또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스트레칭을 루틴한 일상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새로운 꿈이 되었다.
2025.1.8.수.맑음.-8/-1도
d=0
(야간)
풀 스트레칭/2시간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서키트100x2
*시티드 레그익스텐션,스탠딩 레그 컬30x8
*프랭크,무릅차기,고관절돌리기50x2
*뒷발차기50x5,토우레이즈 50
2025.1.7.화.흐리다갬,-8/0도
d=0
(야간)
홈 간략 스트레칭/1:45
*경추서키트,매킨지100x2
*시티드레그익스텐션,시티드 레그 컬 30x7
*뒷발차기 50x5,무릅차기 50x4
*고관절 돌리기 50x2
(야간) 5시40분/-2도
평화누리길 일부구간걷기,4k/0:53
졸업시즌.
외손자의 초등하교 입학식에 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졸업식을 한다.
졸업식장에서 보니 학생들이 우리때보다 많이 크고 성숙하다.
특히 여학생들이 더하다.
졸업시즌은 언제나 춥다.
바야흐로 동지섣달 엄동설한이 시작되었다.
해마다 강추위가 2월 중순까지니까
앞으로 한달여가 남았다.
이때만 지나면 날씨가 조금씩 풀리면서 남녁에서 부터 봄소식이 전해져 온다.
2025.1.6.월.흐림.-4/3도
d=0
(야간)
홈 간략 스트레칭/1시간30분
*경추서키트,매킨지 100x2
*시티드 *레그익스텐션,30x7,스탠딩 레그컬 30x3
*뒷발차기50x3,무릅차기,고관절 돌리기 50x2
터널 끝이 안 보인다.
터널 끝이 보이다가 이번 제주 트래킹 후에 다시 터널로 달려 들어갔다.
이러다가 달리기는 아주 물건너 갈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싹튼다.
아니다.
항상 긍정적,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
이번에 제주에서 만난 이봉주선수는 긍정적 마인드의 끝판왕이다.
항상 자기관리에도 적극적이라서 몸이 단단하고 무었을 부탁해도 안된다는
것이 없어. 멘탈이 강하고 유연하여 일단은 오케이다.
젊은 친구지만 배울 점이 많다.
2025.1.5.일.흐리고비,6/12도(조천)
d=0
(오전)
성산포 일출봉 걷기,5k/2시간 (15:37/k,3.8kh)
203/234 bpm,59 spm
(이봉주와 제주에서)
(성산 일출봉)
2025.1.4.토.구름.4/9도(제주조천)
d=0
(오후)
서귀포 케멜리아 힐 걷기/2시간
사계 용머리 해안/1시간
총 6k/3시간
(사계 용머리해안)
(케머리아 힐)
2025.1.3.금.구름.4/7도(제주조천)
d=0
(오후)
교래자연휴양림&큰지그리오름 트래킹,8.2k/2:36(19:04/k,3.1kh)
123/157 bpm,77spm
후 돌 문화공원 걷기/1시간
아직은.
햄스트링이 어느정도 회복된 줄 알았으나 막상 트래킹을 해보니 2시간
이상은 무리여서 여지없이 재발한다.
왠만한 길에는 모두 이정표를 알리는 화살표가 있다.
요즘 우리나라가 나아가는 길에는 앞이 안보이고 화살표도 없는 오리무중의
길만있다.
(돌 문화공원)
2025.1.2.목.구름.-6/5도
d=0
(야간)
간략 스트레칭/1:20
*경추,매킨지 서키트 100x2
*시티드 레그 익스텐션 30x7,레그컬 30x3
*브릿지,프랭크 50
*무릅차기 100
연초 액땜.
햄 스트링이 몰라보게 호전되는 동시에 감기가 찾아왔다.
연초 액땜으로 좋게 생각하면서 넘기려고 한다.
생각보다 증세가 심하지 않고 콧물.재채기,기침이 간헐적으로 조금씩 나온다.
낼 제주 2박3일 일정을 어떻게 넘길지 걱정된다.
첫댓글 한강달 카페 지킴이 삼총사,올해에도 건강하게 알찬 삶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년초를 즐기십니다!이봉주 건강해 보이네요.
열정적 용기,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