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日報文明九(西紀 2025年 4月 10 日 목요일)
을 사 년 乙 巳 年
檀紀 4359年 음력 3月 13 日
西紀 2025年 4月 10 日 목요일
🔵 헌법학자회의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대통령 윤석열 파면 결정 위헌판정 이후 가까스로 회복의 실마리를 마련한 민주공화국 헌정을 또 한 번 위기에 빠뜨리는 것이므로 그 지명을 즉시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대선 6월 3일, 국무회의 심의, 의결
사전투표 2025.05.29(목) ~ 05.30(금) 매일 오전 6시 ~ 오후 6시.
당선인 임기 시작,
당선이 결정된 때부터 개시,
중앙선관위 대선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문
지난 7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관위에 제21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문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이날 중앙선관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조기 대선 계획 및 선거 대책 등을 논의한다.
🔵 조기 대선, 축제 등 행사 줄줄이 취소
공직선거법상 선거 6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자치단체장은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체육대회, 경로 행사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할 수 없다.
'몸 사리자' 조기 대선에 봄 행사 줄줄이 스톱... 소상공인에겐 직격탄
🔵 '갤S25 효과?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6.6조 원
시장 전망치를 29% 웃도는 '깜짝 실적'.
2분기 연속 역성장 끊고
3분기만에 반등.
모바일 부문에서만 4조원대 이익 추정.
그러나 관세 여파로 베트남産 갤럭시 美판매 감소 우려, 삼성 2분기 얼음.
🔵 '부정선거 의혹 밝히겠다', 선관위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몰린 반탄파?
5명 모집에 58명 지원, 직전 채용보다 응시인원 5배 늘어.
선관위 관계자, '디시인사이드 등 윤 전 대통령 지지자 커뮤니티에서 이번 채용에 지원하자는 움직임 있었다'.
🔵 커피 마셔야 할 이유 한가지 늘었다?
장내 유익균 최대 8배 늘었다.
장 건강에도 효과. 국제학술지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 발표했다.
이탈리아 트렌토대학교 연구팀, 미국, 영국 성인 2만여명 조사.
디카페인 커피에서도 비슷한 효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중요한 역할.
◇ 커피는 장내 유익균, 특히 '로소니박터 아사카로라이 티쿠스(Lawsonibacter asaccharolyticus)'라는 유
익균의 수를 증가했다.
◇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인 '퀴닉산(quinic acid)'이 유익 균 성장에 중요한 역할한다.
◇ 커피 속 폴리페놀류 성분이 장내 유익균에 프리바이 오틱스 효과를 부여한다.
🔵 농식품부 공공 배달앱 통합포털 '더 외식' 출범
12개 시도, 35개 시군구에서 12개 사가 운영 중인 공공 배달앱 연결 가능.
수수료 낮춰 소상공인 지원 강화,
소비자에게도 선착순 5만명에게 3000원 쿠폰 등 프로모션.
공공배달 통합포털 PC 화면.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 관세가 미국 경제를 살리는 약?
관세 전쟁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기자들의 질문에 트럼프,
“때 론 약을 먹어야 문제가 해결된다” (Sometimes you need to take medicine to remedy a situation)며 계속 강행 의지 보여.
지지했던 월가 거물들도 등돌리기 시작.
🔵 여전히 김건희 윤석열의 꼭두각시 노릇하는 행정부의 한덕수와 최상목, 노상원 수첩의 수거대상에 판사가 들어있는데도 말 한 마디 안하는 사법부의 조희대, 줄곧 내란을 옹호, 선동해온 입법부의 국힘 의원들.
이 나라 최상층에는 윤석열의 내란범죄에 직접 가담하지 않았더라도 ‘내란의 목적’에 동조하는 자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번 내란은 윤석열의 돌발행동이라기보다는 민주공화제를 ‘유사 왕정제’로 되돌리려는 ‘귀족주의자’들의 집단행동이라고 보는 편이 옳을 겁니다.
‘귀족주의자’들이 입법, 사법, 행정부의 요직을 장악한 나라는 ‘민주공화국’이 아닙니다.
‘귀족주의자’들을 그대로 남겨 두고서는, ‘빛의 혁명’이라는 말도 쓸 수 없습니다.
🔵 봉준호 감독 신작 영화 '미키 17' 저조한 극장 흥행
워너브러더스가 투자했고, 미국 할리우드의 흥행 기대작으로 꼽혔지만 극장 상영 매출에서 만 약 1,169억원 손실입고 적자 상태로 미 아마존 게열의 '프라임비디오' 등 OTT로 넘어가.
🔵 이번엔 다를까? '개헌', 대선 때마다 이슈였지만 번번이 흐지부지...
1987년 직선 5년 단임 제9차 헌법 이후, 권력구조 개편 꾸준히 제기돼.
1990년대에는 내각제, 2000년대엔 중임 허용이 핫 이슈였다.
🔵 수업거부 의대생 '유급 예고', 수험생 부모는 '원칙대로 제적하라' 일부 대학, 등록을 했으나 강의를 듣지 않는 학생 계속.
유급예정 통지서를 발송키로.
이런 분위기 때문에 정원 원상 복구에 대한 의견도 갈려.
수험생 학부모들 “원칙대로 제적하고 증원하라” 요구.
🔵 21대 대선일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잠정 결정, 규정이 정한 가장 늦은 날.
8일 열리는 정례 국무회의에서 대선일을 확정해 공고할 계획.
궐위 시엔 60일 이내 대선, 선거일 50일 전에 공고.
예정대로면 5월 11일 후보 등록 마감.
🔵 철강회사들이 '평일 밤'과 '주말'에만 일하는 이유
동국제강 대한제강 한국철강 등 중소 철강 업체들은 전기요금이 비싼 '피크타임'을 피해 평일 야간과 주말에만 조업,
최근엔 주중 이틀만 공장을 돌려.
산업용 전기요금 2021년 108원에서 2024년 185원으로 거의 80% 올라.
🔵 대졸 신입 연봉 6000만원 넘지만 은행 입사 포기 늘어난 이유
한 시중은행의 경우 130명 중 절반이 입사 포기.
고스펙 지원자들이 중복 합격한 것도 한 이유.
그러나 연봉은 높지만 은행의 조직문화, 발전성 등 때문에 대기업이나 IT쪽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고.
🔵 윤석열 파면으로 앞당겨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6월 3일 화요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정례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안건을
상정·심의·의결했으며 조기 대선인 이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도 함께 처리했습니다.
🔵 조기 대선이 오는 6월 3일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장미 대선'의 주요 변수로는 반이재명 정서, 윤석열의 향후 행보, 개헌론이 꼽히고 있습니다.
여권은 '반이재명 정서'에 기대를 걸고 있는 반면 야권은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된 상황 등을 고려해 대선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했습니다.
특히 열흘 뒤 임기가 종료되는 문형배 헌법재판관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도 지명했습니다.
🔵 권성동 원내대표가 한덕수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후임자로 지명한 이완규 법제처장을 두고, "그야말로 미스터 법질서, 미스터 클린"이라고 옹호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헌법재판관으로서 손색없을 뿐만 아니라 마은혁과 비교했을 때는 천양지차인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