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그리운 사람을 글 / 美風 김영국 그리운 사람을 기다린다는 것은 늘, 내 마음에 죄스러운 것이었다 그리운 사람을 보고파 하며 슬픈 눈물을 흘리는 것은 늘, 내 마음에 상처를 내는 것이었다 그리운 사람을 잊으려 지난 추억을 망각하려 하는 것은 늘, 내 마음에 거짓을 남기며 하루하루 후회만 거듭되는 것이었다.
첫댓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은참 염치없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고운 향기에 다녀갑니다.늘,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니콜 시인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글 즐감합니다감사합니다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시인님
청계 시인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미풍 시인님의 고운시향에 주말인사드립니다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천보 시인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첫댓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은
참 염치없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운 향기에 다녀갑니다.
늘,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니콜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인님
청계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미풍 시인님의 고운시향에 주말인사드립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천보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