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시 글을 쓰니
너무 기쁘네요~^^
오늘
웅찌님께서 보내준
귀한 야채가 도착했어요
정성가득 싱싱함이 살아있는
양배추.파.무우
우리 아들 좋아하는 콘칩
그리고
사랑~~♡
그저
흔한 채소가 아니라
귀한 마음을 함께 받은 기분입니다
이 감사한 나눔 덕분에
오늘 식탁은 자연스럽게 양배추가 주인공이 되었네요
두부 굽고
그 위에 콩나물 양배추 듬뿍 올려주고
위 야채는 넣고싶은거
뭐든 좋아요
간장.고추장.고춧가루.미림.설탕.물엿 그리고 마늘
각각 1대1대1대1대1대1대 ㅋㅋㅋ
취향것이지만
요렇게 넣음 매콤달콤 될꺼에요
그럼 딱 입니다~~^^
파도 듬뿜
그리고 뚜껑을 덥고
자작하게 조려보세요
참기름 한바뀌 돌려
그릇에 담아보면
아주 간단하지만 요리지만
맛은~~~~음~~~~
매일 먹는 밥상
갑작스런 손님상
그리고
술 한잔 생각나는 날에도
아주 딱 입니다~~
매콤달콤
아이도 어른도 너무 좋아하는
저희집 단골 매뉴입니다
입이 매콤할땐
부드럽게 쪄낸 양배추찜에
싸서먹고
동치미와 계란찜도
함께 상에 올리면
근사한 한상이 뚝딱 차려져요
양배추는
위 점막 보호, 속 편안
소화 도움, 장 건강
비타민 C 풍부해 면역력 강화
열량 낮고 포만감 높아 다이어트에 좋아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답니다~~♡
너무 간단하게
후딱 만들었지만
마음만큼은 정성 가득 담은 두부조림
특별한 재료도, 거창한 요리도 아니지만
누군가의 나눔이 더해지니
매일 먹는
집밥 한 끼가 이렇게 따뜻해질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응찌님
다시한번 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그 마음 이어받아
저 또한
제가 할수있는 일로
울 회원님께 도움을 드릴수 있는 일을 찾아
천천히 되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요리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
첫댓글 명주님 ~
양배추와 두부로 일품요리 뚝딱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있는 재료에
양배추만 더했는데
저녁 상이 근사해 졌어요~^^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먹음직스럽고 배경 또한 예술이네요.^^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음식은 언제나
누구나 할수있는 밥상 입니다~♡
명주님 먼저 반가워요
솜씨좋은 명주님덕분에 웅찌님 나눔의 손길이 빛을발합니다
솜씨없는 할매도 따라해볼까요
1대1 좋아좋아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셨죠~^^
따라 해 주시면 저야 영광이죠~
간단하고 참 쉽지만 맛은 좋아요
있는 재료 활용해 보세요♡
와 ~~감탄 이 절레 절레 ㅎㅎ 완전 고급진 요리 변신 시켰네요
그리고 저는 눈이가는게 선반에 그릇들 입니다 그릇 보니 명주님 요리 보통 아닌듯요 ^^
앞으로 요리방 자주 뵈요 ~^^
모모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부끄럽지만 있는재료 활용하기 좋아
자주 만드는 음식이에요
그리고
도자기 그릇을 좋아해
하나하나 모으다보니
선반 가득 그릇장이 완성 되었어요
다음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역시 👍 금손 다우신 요리예술의
1:1:1:1:1~~~~~
양념 레시피부터
감 👍 👍 👍 좋구요~~ㅎㅎㅎ
명주님 슬슬
활동 좀 하이소예
행복밥상에 찬이 하나 더 올라가니
더 맛있다 아입까예~~~
느낌 아니까~~~ㅎㅎㅎ
웅찌님
건강한 식재료
제가 귀한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명주님~~
반작반작~
솜씨 나오네요~~~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돌아온 이곳에서
하나하나 소중한 시간들
다시한번 만들어가겠습니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노련한 솜씨👍👍
두부조림 먹고파서 사진 속으로 들어갈뻔 했다요.ㅎㅎ
1:1:1:1… 내일 당장 고고!!^^
다음 요리도 딱 기다리고 있으께요.
사는게 바뻐 잠시 잊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보니
너무 좋으네요~♡
이시간에 저는 공깃밥 들고 달려가고 싶어요
역시 귀한야채 주인은 따로 계셨네요
한상 차려놓고
언니야 빨리와요~~하고 싶으네요~~^^
아 명주님
명품요리
침만삼키네요 👍👍👍
배가 고파지네요
흔한 음식도
늘 이곳에오면
명품 요리로 포장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전부 저렴한
식재료로 고급
요리를 해내셨네요.
웅찌님의 선물이
빛나네요.
맛나게 드셨지요?
흔한 두부조림
웅찌님 야채가 추가되니 고급져젔어요
간단히지만
식구들이 참 좋아해
종종 만들어 먹고 있어요~~^^
역시 명주님 오시니
요리방이 환~하게 밝아졌어요.
두부, 양배추, 대파로 고급진 요리가 탄생했네요.
솜씨쟁이 명주님,
자주 뵈어요~^^
과찬이세요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없는 솜씨지만
그끔 예쁘 그릇에 맛있는 음식 담아
마실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