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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 호랑이들(고려대 농구부 서포터즈)
 
 
 
카페 게시글
우리들 이야기 나의 생각은.. 23년 MBC배 결승전이 떠올랐습니다.
호불호 추천 4 조회 504 26.10.04 16: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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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4 16:42

    첫댓글 너무 멋진 평입니다. 고대 사랑하고 우리 후배 선수들도 너무나 사랑합니다

  • 26.10.04 16:50

    항상 애정어리고 심층적인 분석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6.10.04 17:08

    관전평 또는 후기가 아주 훌륭합니다. 정확한 분석과 명확한 조언이 빛납니다.

  • 26.10.05 09:28

    잘읽었습니다

  • 26.10.06 22:55

    유민수가 없어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봤는데요 점수차가 많이나서 놀라긴 했습니다.

  • 26.10.07 21:53

    저도 같은 예상을 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물이오는 이주영! 악착같은 수비와 개인기와 3점슛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이채형의 복귀로 Scorer로 전념할 때 파괴력과 이채형의 리딩 및 슛떔에 불안해 했는데 호불호 님의 평가대로 모두 부진하고 존재감이 없었어요. 아니 우리 고대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절실함이 더 컸고, 거기에 물흐르듯이 빈틈없는 협력수비로 초반 이해솔에게 준 오픈 찬스 빼고는 오픈 슛찬스를 거의 준적이 없는 것 같아요. 나의 짧은 느낌을 상세하고 정확하게 풀어준 호불호님 감사하고 글 잘 읽었습니다.

  • 26.10.07 23:01

    26년 고연대농구 정기전은 최근 경기들중 정말 짜임새있는 철저한 수비 협력으로
    고대가 승리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기처럼했더라면 과거 전승으로 우승하였던
    겅기력으로 평가합니다. 코취진과 선수들 앞으로 더욱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호불호님 오랜만에 글 올려주셔서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자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6.10.14 09:22

    2 일 정기전 직관하고 바로 다음날 - 록키산맥에 다녀오느라 이제사 호불호 님의 평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애정어린 글로 우리 어린 후배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님의 필력에 감사할 뿐입니다. 실제 이번 정기전 농구 - 마음을 비웠었는데---- (이유는 연대의 완전체 + 불타는 집념) 역시 우리 선수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4 쿼터 ---- 4 학년 이동근 선수와 신입생 4 명이 마무리 ---- 오래도록 잔상으로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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