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밥이라
초증학생도 할 수 있는
라면보다 더 쉬운
배추구이로 저녁 해결했어요^^
레가토님께서 보내주신 배추 중
뿌리가 주황색인 미니배추가 하나 있어서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모짜렐라치즈만 잔뜩 얹어서
180도 12분 구웠어요.
간장1: 참기름1: 발사믹식초1: 꿀1로 만들어둔
오리엔탈소스 느낌의 양념 살짝 끼얹으니
간도 딱 좋고 한끼 식사로 충분하네요.
파마늘참깨 등등은 과감히 패스했어요
혼밥의 자유를 만끽하느라..ㅋㅋㅋ
저녁식사 시간을 놓쳐서 굶을까 했는데
배추구이가 너무 맛있어서
남은 반쪽도 마저 다 먹을까 고민입니다.ㅋㅋ
첫댓글 이 야밤에요
허전한 배속을 유혹하네요
저의 저녁식사가 너무 늦어가지고…😂
죄송하구만유
아~~이런방법 이네요 ^^
쉬운방법 고마워요 ^^
채소를 찜기에 쪄서 먹다가 최근에는 오븐에 구워먹는데 배추나 양배추 구워도 맛있더라고요.
바쁠땐 요긴한 방법이어요^^
ㅎㅎㅎ일명 배추치즈구이 ~~ㅎㅎㅎ
도전~~ㅋㅋㅋ
맛 어때요?
밀가루 없어 좋던가요?
별다른 기술이나 재료 없이도
쉽게 할 수 있어 종종 해먹고 있어요
맛은 고소하고 깔끔하고 담백해요
어떤 양념과 먹는냐에 따라
동서양 왔다갔다…ㅎㅎ
@고이 고이님 맛있다니 궁금해 봄동으로 도전하겠습니다.
치즈가 올라가면 맛은 업~~
아 전 절인 배추 남으면 담궜다가 짠기 빠지면 부침가루에 구워서 먹는데
따라쟁이 해볼게요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맛나 보인더
치즈들어가면 굿
배추전에 치즈 요리는 첨 봐요.
30여년 배추전 꾸버도
맨날 가루만 꺼냈는데요.ㅎㅎ
배추 심을 땐 항암배추- 짜리몽탕
또 한가지(사진의 배추) - 약간 길쭉함
이름 기억했는데...
배추구이 참말로
맛나겠어요
이것도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