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음식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었다고 하지요
요즘 톳 굴 이 많이 나오는 계절 몇 번은 먹고 가야겠지요
재료준비
톳 굴 무채
불린 쌀
양념장
파프리카 홍색
피망 청색
대파 1줄기 셀러리 1줄기
다져서 넣고요
간장 참치액 넣어 좀 빡빡하게 만들어도 채소에서 물이 나와서 괜찮습니다
고춧가루 깨 추가 해서 양념장 만들어 밥 비벼도 되고요 꼬막 양념으로 사용했습니다
완성입니다 양념장 비벼서 한 대접 먹었습니다
생굴 씻어
끓는 물에 한번 넣었다 건졌습니다 남편이 굴 특유의 비린맛 싫어하기도 하고요
밥 물조절 하기도 싶고요
톳 깨끗이 씻어 한번 데치고요
찬물에 한번 씻어 건졌습니다
무 채도 좀 썰고요
가마솥 달궈 들기름 두르고요
불린 쌀 넣고
무 채도 넣어 뒤적뒤적합니다
무에 수분이 나오니 물 조절 잘해야 합니다
쌀이 어느 정도 퍼진 후 톳을 넣고 아래위 저어줍니다
뚜껑 덮어서 중불에 두어요
한재미나리 한 줌 준비합니다
데쳐놓은 굴 파프리카 올려서 다시 뚜껑 덮고요 불 꺼고 뜸 들입니다
마지막 미나리 올려서 골고루 저어 그릇에 담아요
아침 한상차림입니다
양념장 올려 먹으니 최고입니다
첫댓글 바다내음과 영양 듬뿍 담은 솥밥~감동감탄 ~바깥어른은 전생에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 하셨을까요?
매일 정성과사랑이 듬뿍담긴 한상을 받으시는걸 보면 분명 그랫을꺼 같아요.
모모님~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ㅎㅎ 우리남편 주중 혼밥 해도 아무말 안하니 고맙지요 아무리 손주가 좋아도 혼밥은 싫어하는 남편들 있드라고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