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자연녹지지역 토지 매매|총 2,394평형
자연녹지 전 약 414평 + 임야 약 1,980평|구거 점용을 통한 약 6m 진입도로 검토
토지를 볼 때 단순히 면적만 큰 것보다 용도지역과 도로 접근성, 실제 진입로 확보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토지는 충남 당진시 행정동 소재 총 약 2,394평 규모의 토지입니다.
앞쪽에는 자연녹지지역의 전 약 414평이 자리하고 있고, 뒤쪽으로 약 1,980평의 임야가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특히 앞쪽 토지는 접하고 있는 구거를 활용해 점용허가를 받고 약 6m 규모의 진입도로를 확보하는 방안이 가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 전체 토지 개요 : 매매가 6억7천(평당 28만원)
| 항목 | 내용 |
| 소재지 | 충청남도 당진시 행정동 일원 |
| 전체 면적 | 7,914㎡ / 약 2,394평 |
| 토지 구성 | 전 3필지 약 414평 + 임야 약 1,980평 |
|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
| 전 면적 | 1,369㎡ / 약 414평 |
| 임야 면적 | 6,545㎡ / 약 1,980평 |
| 주요 진입 여건 | 구거 점용허가를 통한 약 6m 진입도로 개설 가설계 |
| 도로 현황 | 지도상 도로 접면이 확인되는 부분이 있어 현황 및 실제 진입조건 확인 필요 |
| 전 3필지 특징 | 자연녹지지역, 구거 인접, 진입도로 확보 방안 검토 |
| 임야 특징 | 자연녹지지역, 준보전산지, 지형 및 도로 여건을 고려한 별도 활용 검토 |
| 2026년 공시지가 | 필지별 ㎡당 19,500원 ~ 103,100원 |
| 개발 검토 핵심 | 앞쪽 전 약 414평의 진입도로 확보 및 개발 가능성 |
| 인허가 확인사항 | 구거 점용, 농지전용, 개발행위 및 건축 가능 여부 등 최종 확인 필요 |
한눈에 보는 구성
전체 약 2,394평
↳ 자연녹지지역 전 약 414평
→ 구거 점용을 통한 약 6m 진입도로 가설계
→ 개발 가능성 검토의 핵심
↳ 자연녹지지역 임야 약 1,980평
→ 넓은 면적을 함께 보유
→ 지도상 도로 접면 및 실제 지형·진입 여건 확인 후 활용방안 검토
※ 임야는 전체 지형을 일률적으로 급경사로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지형과 도로 접면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전체 토지 현황
| 구분 | 지목 | 면적 | 평수 | 용도지역 | 주요 현황 |
| 전 1 | 전 | 588㎡ | 약 178평 | 자연녹지지역 | 구거 인접, 진입로 검토 |
| 전 2 | 전 | 483㎡ | 약 146평 | 자연녹지지역 | 구거 인접, 진입로 검토 |
| 전 3 | 전 | 298㎡ | 약 90평 | 자연녹지지역 | 구거 인접, 진입로 검토 |
| 임야 | 임야 | 6,545㎡ | 약 1,980평 | 자연녹지지역 | 주변 도로 및 지형 여건 확인 필요 |
| 합계 | | 7,914㎡ | 약 2,394평 | | |
앞쪽 전 3필지 약 414평과 뒤쪽 임야 약 1,980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약 6m 진입도로
이번 토지를 검토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쪽 전 약 414평은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접하고 있는 구거에 대한 점용허가를 통해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방안이 검토되어 있습니다.
가설계상으로는 약 6m 폭의 진입도로가 확보되는 계획이 나와 있고, 관할 시청에서도 허가 가능성에 대해 사전 검토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현재 현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구거 점용허가를 통한 진입도로 확보를 전제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자연녹지지역 토지
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가설계와 사전협의는 최종 인허가와는 구분되므로, 실제 매입을 진행할 경우에는 관계기관을 통한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앞쪽 자연녹지 전 약 414평
앞쪽 전 3필지는 합계 1,369㎡, 약 414평입니다.
모두 자연녹지지역으로, 토지 활용성을 검토할 때 도로 접근성과 개발행위 가능 여부가 핵심입니다.
현재 구거를 이용한 약 6m 진입도로 계획이 검토되어 있다는 점은 이 토지를 살펴볼 때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가설계 단계에서 실제 진입 동선을 검토했다는 점에서, 단순히 지도상 도로 여부만 확인하는 것보다 실제 현장 진입 조건과 향후 인허가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뒤쪽 임야 약 1,980평도 함께 보유
임야는 약 6,545㎡, 약 1,980평입니다.
이 부분 역시 자연녹지지역에 해당하며, 앞쪽 전과 연결하여 전체적으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넓은 면적입니다.
다만 임야는 전과 토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산지 관련 규제와 지형, 진입 조건 등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자료만으로 임야 전체를 일률적으로 급경사라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지형과 도로 접면을 현장에서 확인하면서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세우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지도상으로는 도로와 접하는 것으로 표시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지적도·도로 현황 및 실제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도상 도로와 실제 진입 조건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토지 매입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지도상으로 도로가 표시되어 있다고 해서 곧바로 건축법상 도로 또는 허가에 필요한 진입도로가 확보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현재 현황상 차량 진입이 어렵다고 해서 향후 진입로 확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토지는 지도상 도로 접면과 구거를 통한 약 6m 진입도로 계획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현장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 2026년 개별공시지가
| 구분 | 면적 | ㎡당 개별공시지가 |
| 전 1 | 588㎡ | 61,700원 |
| 전 2 | 483㎡ | 90,900원 |
| 전 3 | 298㎡ | 103,100원 |
| 임야 | 6,545㎡ | 19,500원 |
공시지가는 토지의 공적인 가격 산정 기준 중 하나이며 실제 거래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연녹지지역 토지는 도로 접근성, 개발 가능성, 인허가 조건 등에 따라 시장에서 평가하는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토지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전체 약 2,394평이라는 넓은 면적이 장점이지만, 실제 검토에서는 부분별로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앞쪽 약 414평
자연녹지지역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