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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의 <그의 은혜의 풍성함으로 인하여 그는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어 그의 기쁘심을 따라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으니 이는 때가 찬 경륜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땅에 있는 것들이나 자신 안에 있는 것들까지도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함께 모으려는 것이니라. 모든 것을 그 자신이 의도한 대로 행하시는 이의 목적을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그분 안에서 유업을 받았으니 이는 먼저 그리스도를 믿었던 우리로 그의 영광을 찬양케 하려 하심이니라.[엡 1:8~12]>하는 선포는, 바울 사도보다 나중 믿음이지만 참으로 나의 구원에 관한 핵심 말씀이기에 가슴이 먹먹하다.
위 <그의 은혜의 풍성함으로 인하여 그는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시어 그의 기쁘심을 따라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으니>라는 말씀에서, <그>는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여기서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이,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신 <우리>라 함은, 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들인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계 1:20]>다.
그리고 위에서 <그의 기쁘심을 따라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음의,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는 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들인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계 1:20]>인 일곱 사도들 마음속에 <이 보물[고후 4:7]>을 담아 주셨음이다.
바울 사도는 <이 보물[고후 4:7]>이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고후 4:4]>인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 마음에 비추[고후 4:6]>셨기에(하나님께로 부터 온,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생명과 복음의 능력을 자신들의 마음속에 담은 것은 하나님의 능력), 그 능력(성령의 이끄심)으로 신약 성경을 기록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주 예수를 살리신 그분께서 예수를 통하여 우리도 살리시며 또 우리를 너희와 함께 나타내시리라는 것을 아노니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해 풍성한 은혜가 하나님의 영광에 넘치게 하려는 것이라.[고후 4:14~15]> 함에서, <우리를 너희와 함께 나타내시리라는 것>은, 성경에서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히 4:12]>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하실 일이다. 즉 <이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들의 말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음이니, 이 말씀이 믿는 너희 가운데서도 효과적으로 역사하느니라.>).
따라서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계 1:20]>인 사도들이 신약 성경을 기록한 것이, 곧 <하늘들(<하나님의 아들들[요 1:12]>,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요 1:13]>,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그들[요 10:35]>)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시 19:1]>한 것이 맞다.
일곱 사도가 신약 성경을 기록하도록 <그리스도의 영[롬 8:9]>이신 성령께서, 그들(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들)을 인도하신 사실이, 곧 하늘로서의 <창공(예수 그리스도)이 그(아버지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시 19:1]>신 것은, <하늘>이신(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하늘에 있는 인자[요 3:13]) 예수 그리스도시다.
따라서 신약 성경은 <기쁘심을 따라 자기(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계획(창조)하신 바 그(아버지 하나님)의 뜻의 신비(<그리스도와 그 교회[엡 5:32]>)>다.
또 신약 성경은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를 내는 나무의 열매가 있는 모든 나무[창 1:29]>의 영적 음식이다.
또한 신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타는 칼을 놓아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창 3:24]>신 <생명 나무의 길>이다(구약 성경의 비밀과 천국의 비밀까지도 알려주니까).
아울러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하는 시몬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너에게 나타낸 것은 혈과 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니라. 나도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그리고 내가 천국의 열쇠들을 너에게 주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또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니라.”[마 16:17~19]>고 하신 <천국의 열쇠들[마 16:19]>이다.
여기서 <너는 베드로라.>하신 의미는 예수님께서 제자 바요나 시몬에게 새로 지어준 <베드로, Peter>의 그리스어 표기이며, 이는 <단단한 바위>나 <거대한 암석>을 의미하고, 또한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하신 <이 반석>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서 베드로에게 나타내시고 복 주신 바위처럼 단단하고 큰 믿음이며, 또 <나의 교회>란, 세상의 지상 교회가 아니고,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 곧 <유다서>를 제외한 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를 일컬으며, 그러므로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일곱 사도)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를 보내었노라.[계 22:16]>하신 것인데, 여기서 <교회들>이라 함은, 요한계시록을 기록 중인 요한 사도를 포함하여, 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 곧,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를 일컬으시는 것이다.
그렇기에 신약 성경은 <먼저 그리스도를 믿었던 우리(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고전 3:9])로 그의 영광을 찬양[엡 1:12]>케 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양[엡 1:14](<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 19:1]>)>함이다.
이어서 <이는 때가 찬 경륜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땅에 있는 것들이나 자신 안에 있는 것들까지도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함께 모으려는 것이니라.>하는 말씀에서 <때가 찬 경륜 안>에서란 의미는 <그리스도 안>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함께 모으려는 것>이 이 말씀의 골자다.
이 말씀에서 <모든 만물을 함께 하나로 모으려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적인 것으로만 해석하면 안 된다.
그렇다면 이 말씀의 의도는 무엇인가?
<그리스도 안>이라는 이 뜻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세우시겠다는 뜻이고, 신약 성경이 곧 그리스도의 머리다.
이로써 <사람의 거만한 눈은 겸손하여질 것이요, 사람들의 교만함도 고개 숙이게 되리라. 그 날에는 주만이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사 2:11](<사람의 거만함이 고개 숙여지고 사람들의 교만함이 낮아지게 될 것이며, 그 날에는 주만이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사 2:17]>)>는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다.
곧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경륜>의 헬라어는 <οἰκονομίαν, 오이코노미아>다.
이는 <집>을 뜻하는 <오이코스, οἶκος>와 <다스리고 관리한다>는 <청지기>의 뜻인 <네모, νέμω>가 합쳐진 단어인데, 이 <청지기>에 관한 말씀은 <이런 일들 후에 주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이니라.” 하시니라. 아브람이 말씀드리기를 “나는 자식이 없사오며, 내 집의 청지기가 다마스커스의 엘리에셀이오니, 주 하나님이여, 나에게 무엇을 주시려나이까?” 하고, 아브람이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주께서 내게 씨를 주시지 않았으니, 보소서, 내 집에서 태어난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하니,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은 너의 상속자가 되지 않을 것이니, 네 자신의 몸에서 나올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시기를 “이제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셀 수 있다면 그 별들을 세어 보아라.” 또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씨가 이와 같으리라.” 하시더라. 아브람이 주를 믿으니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더라.[창 15:1~6]>하듯이, <내 집의 청지기가 다마스커스의 엘리에셀>이라 하는 아브람에게 <네 자신의 몸에서 나올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하신 언약처럼,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헛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에서 난 사람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며 또 아브라함의 씨라 하여 다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이삭에게서 난 자만이 너의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이는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만이 씨로 여김을 받는다는 것이라.[롬 9:6~8]>하는 것 같이, <오직 약속의 자녀만이 씨로 여김을 받는다는 것>은, 구약 성경에서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창 2:2]>을 마치신 일로써, 히브리어 <멜라카, Melakha, מְלָאכָה>며, 이는 <창조적인 성과물>을 뜻하고, 하나님께서 안식하실 때 하셨던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이 곧 <멜라카, Melakha, מְלָאכָה>, 바로 이 단어이며, 이는 어원적 의미로 <천사>나 <전령>을 뜻하는 <말아크(Malakh)>와 같은 어근에서 파생되었는데, 이는 <메시지(말씀)를 전달하는 대리자(천사, 사자)>라는 뜻을 품고 있어, 유대교적 관점에서는 <인간이 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말씀)를 세상에 표현하는 대리 행위>라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렇기에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끝내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창 2:2]>을 마치셨다>라는 것이란, 하나님께서 <천사의 일을 모두 마치셨다>라는 표현이다.
천사의 사역, 그 근본은 하나님의 좋은 소식(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 메신저의 소명이다.
이것을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아버지께서 이 세상으로부터 나에게 주신 그 사람들(열두제자)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 보였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었는데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나이다.[요 17:6]>하셨다.
그러나 도마, 빌립, 이스카리옷이 아닌 유다 등이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열두제자 중에는 <멸망의 아들[요 17:12]>도 있었으나, 예수님께서 전파하시는 말씀(복음)을 끝까지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도 있었던 것이며,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시어 아버지께로 가셨다가 <그리스도의 영[롬 8:9]>인 성령으로 재림하셨을 때, <그 말씀들을 영접[요 17:8]>한 제자들(①베드로라 하는 시몬, ②사랑하는 제자 요한, ③세리 마태, ④야고보)과,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①바울, ②마가, ③누가)>에게 임재하시어, 그들로 신약 성경을 기록하도록 인도 하셨던 것이며, 그 일이 <자기 안에서 계획하신 바 그의 뜻의 신비[엡 1:9]>로써, <오직 약속의 자녀만이 씨로 여김을 받는다[롬 9:8]>는 <복음으로 아들을 낳는 일>이고, 이 일이 곧 하나님의 창조로써 구약 성경에서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창 2:2]>이며, 이것이 곧 복음으로 아들을 낳는 일, 곧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여인이 해산할 때면 그 때가 다가오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고 나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기쁨 때문에 더 이상 그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요 16:21]>하셨듯이, <여인>인 <교회(<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계 1:20]>)>를 통하여 <복음으로 아들을 낳는 일>이다(<이것은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그 교회에 관하여 말하노라.[엡 5:32]>).
그렇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좋은 소식(복음)을 세상에 전할 천사의 사역이 필요한데,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이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요 14:12]>하셨듯이,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하신 뜻은, <내가 너희를 고아로 남겨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요 14:18]>하신 말씀대로, 이는 <그리스도의 영[롬 8:9]>, 곧 성령으로 다시 오시겠다는 언약이었으며, 그렇기에 <잠시 후면 세상이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라. 이는 내가 살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9]>고 하신 것인데, 위에서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이란 말씀 뜻은,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하신 것인데, 이 말씀은 신약 성경의 기록으로 인하여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위대하고 신비한 창조다.
구약 성경에서 <창공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시 19:1]>셨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부활 승천하신 후 아버지를 뵙고, <거기에서 그분께 통치권과 영광과 왕국이 주어졌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민족들과 언어들로 그분을 섬기게 하려 함이더라. 그분의 통치권은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통치권이며 그분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으리라.[단 7:14 ]>하듯이, <그분께 통치권과 영광과 왕국>을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영[롬 8:9]>으로 재림하시므로, <그 말씀들을 영접[요 17:8]>한 제자들(①베드로라 하는 시몬, ②사랑하는 제자 요한, ③세리 마태, ④야고보)과,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①바울, ②마가, ③누가)>로,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요 14:12]>이라 약속하신 대로, 신약 성경을 기록하도록 <그리스도의 영[롬 8:9]>인 성령께서 그들((<그 말씀들을 영접[요 17:8]>한 제자들(①베드로라 하는 시몬, ②사랑하는 제자 요한, ③세리 마태, ④야고보)과,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①바울, ②마가, ③누가))을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로서의 <일곱 교회[계 1:20]>로 인도하신 것이,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내[창 2:2]>신 일이다.
그것이 또 <창공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시 19:1]>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분께 통치권과 영광과 왕국>을 주시고, <그리스도의 영[롬 8:9]>으로 세상에 재림하여,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계 1:20]>로 신약 성경을 완성하신 것이,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하신 일이며, 그 말씀은 성경 안에서 이천년이 다 되도록 <복음으로 아들을 낳는 일>을 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영원히 하실 일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하셨[창 2:3]>는데, 여기서 <일곱째 날>은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요 14:12]>, <일곱 교회>에 <그리스도의 영[롬 8:9]>으로 재림하시어, <그 말씀들을 영접[요 17:8]>한 제자들(①베드로라 하는 시몬, ②사랑하는 제자 요한, ③세리 마태, ④야고보)과,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①바울, ②마가, ③누가)>로 기록하게 하신 신약 성경을 통하여 구약 성경의 복음도 알게 하시고, 진리를 통하여 천국의 비밀까지도 알게 하시므로, 그 성경을 상고하여 <아들(아이[요 16:21])>을 낳는 일이 <날>인 <욤(낮, daytime, 예수 그리스도, 어린양[계 21:23],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창 1:5]>, <밤이 많이 지났고 낮이 가까웠느니라. 그러므로 어두움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 13:12]>)>의 개념이다((히브리어 <욤<Yom, יום>은 <날, Day>을 뜻하는 단어로, 세 개의 자음 요드<י 손, 힘, 활동>, 바브<ו 못, 갈고리, 연결>, 멤<ם 물, 말씀, 혼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욤(Day)>의 영적 해석은 하나님의 손(י)이 혼돈(ם)을 붙잡아 매시는(ו) 과정과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ו) 하나님의 일(י)이 완성됨(ם)을 뜻함)).
<아들>은 성령을 통한 말씀으로 낳고(<주께서 자신이 말씀하셨던 대로 사라를 찾아오셨으며 또 주께서 자신이 말씀하셨던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여 늙은 나이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정하신 때라.[창 21:1~2]>), <날>인 <욤((<저녁(무지)>,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상태에서, <아침(깨달음)>,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요 17:3]> 상태로,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창 1:5], 둘째 날[창 1:8], 셋째 날[창 1:13], 넷째 날[창 1:19], 다섯째 날[창 1:23], 여섯째 날[창 1:31]>))>으로 키우신다.
그것이 하나님 창조의 신비요, 비밀이다.
이는 성경(교회)이 <하나님의 말씀>, 곧 <그 말씀[요 1:1~2]>과 <성령>으로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그 안에서 하나님 창조의 신비요, 비밀이 이루어진다.
성경 안에는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히 4:12]>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의 영[롬 8:9]>과 함께 계시는 천국(하나님의 나라)이다.
성경을 상고하여 <그 말씀[요 1:1~2]>이 내 안에 들어오면, <그리스도의 영[롬 8:9]>께서 내 안에 임재하신다.
경이롭게도 <그분이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성경을 열어 보여 주[눅 24:32]>신다.
그래서 <일곱 교회의 천사들[계 1:20]>인 <나의 천사[계 22:16]>를 <일곱째 날[창 2:2~3]>에 세상에 보내신 것이,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하신 일이며, 그것이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창 2:3]>하신 신약 성경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창세기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의 창조가 신약 성경을 창조하신 것이다.
신약 성경이 왜 필요하냐?
신약 성경이 없었으면 구약 성경의 복음도, 신약 성경의 새 언약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신약 성경은 감춰져 있던 구약 성경의 복음을 풀어 알려주는 천사들의 합창이고,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시 19:1]> 새 언약이다.
이어서 <모든 것을 그 자신이 의도한 대로 행하시는 이의 목적을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그분 안에서 유업을 받았으니>라는 말씀은, <우리가 예정>된 것은 하나님 창조의 <목적>에 따라서 <그분 안에서 유업을 받>은 것이라는 뜻이다.
<그분 안에서> 받은 <유업>이란 <유언이 있는 곳에는 유언한 자의 죽음도 필연코 따라와야 하리니 유언은 사람이 죽은 후에야 효력이 있으며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전혀 효력이 없느니라.[히 9:16~17]>하듯이,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어 아버지께로 가시기 전에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행 1:8]>하신 이 말씀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이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요 14:12]>하신 이 두 가지의 말씀이, 신약 성경을 기록한 일곱 사도들이 <그분 안에서> 받은 <유업>이다.
그들이 기록한 신약 성경은 이천년이 다 되도록 구약 성경의 복음을 가르쳐 주고, 새 언약의 진리를 일깨우며,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들을 <복음으로 아들을 낳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영[롬 8:9]>인 성령께서는 늘 성경 <그 말씀[요 1:1~2]> 안에서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으며 그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계 3:20]>하고 계신다.
그래서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니 그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들에는 계시지 아니[행 17:24]>하시고, 늘 성경 안에 계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