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같은 경우는 메코민 먹었을 때 회복속도가 제일 빠르긴 했는데 그게 약효때문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모르겠어요. 발병 3개월 후부터 먹었는데 눈에 띌 정도로 회복속도가 붙어서 몇달동안 꾸준히 먹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다시 회복속도가 떨어지더니 완치까지는 못가더라구요. 그래도 일상생활에 문제없을 정도로는 회복했습니다. 메코민 먹기 전에 한의원도 다니고 양한방 협진병원에 입원도 해봐서.. 결국 어느 것이 회복에 가장 크게 기여한 건지는 저도 알 수가 없게 되어버렸어요^^;
저도 발병 1년이 지나서야 먹었는데 왠지 먹은 첫날부터 좀 더 좋아진다고 느껴서 플라시보효관가 했는데 정말 좋아지는게 맞더라구요. 전 워낙 심해서 확확 좋아진건 아니지만 그나마 한달에 1미리 좋아질거 2미리 좋아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매일 먹다 저도 쏘쏘님처럼 먹으나마나인것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어느 시점이 되면 다들 그런가봐요. 그래도 지금도 가끔 한알씩 먹어요. 안면마비가 아니어도 몸에는 좋으니까.
첫댓글 저같은 경우는 메코민 먹었을 때 회복속도가 제일 빠르긴 했는데 그게 약효때문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모르겠어요. 발병 3개월 후부터 먹었는데 눈에 띌 정도로 회복속도가 붙어서 몇달동안 꾸준히 먹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다시 회복속도가 떨어지더니 완치까지는 못가더라구요. 그래도 일상생활에 문제없을 정도로는 회복했습니다. 메코민 먹기 전에 한의원도 다니고 양한방 협진병원에 입원도 해봐서.. 결국 어느 것이 회복에 가장 크게 기여한 건지는 저도 알 수가 없게 되어버렸어요^^;
저도 발병 1년이 지나서야 먹었는데 왠지 먹은 첫날부터 좀 더 좋아진다고 느껴서 플라시보효관가 했는데 정말 좋아지는게 맞더라구요.
전 워낙 심해서 확확 좋아진건 아니지만 그나마 한달에 1미리 좋아질거 2미리 좋아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매일 먹다 저도 쏘쏘님처럼 먹으나마나인것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어느 시점이 되면 다들 그런가봐요.
그래도 지금도 가끔 한알씩 먹어요. 안면마비가 아니어도 몸에는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