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사슴을 닮은 세나가 입소했습니다
센터 입소 전 병원에서 돌처럼 벽만보며 꼼짝하지 않았던 세나입니다
마음의 문이 많이 닫혀있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센터에서 생각보다 잘 적응해주고 있습니다
슬쩍슬쩍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기도 하고
햇살 좋은 곳에서 일광욕을 즐기기도 하고
밥 시간에는 펄쩍펄쩍 뛰며 어서 밥을 달라고 신나하기도 합니다
아직 사람은 조금 무섭지만 조금씩 용기내고 있는 세나입니다
• 세나 > 8개월/수컷/6Kg
카페 게시글
발라당 입양센터
[입소] 세나
발라당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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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
26.05.15 03: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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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병원에서 벽만 보고 있던 사진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아가들이 사랑받으며 변화되는 모습이 고맙네요.
공주님인 줄 알았더니 예쁜 왕자님이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