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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들을 연구해보면 정말 놀랍도록 하나님의 예지와 통찰에 놀라고 경탄하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마지막 때에 등장할 북방왕과 남방왕의 대결이다.
북방왕과 남방왕의 끊임없는 전쟁은 다양한 모습으로 이어지다가 드디어 마지막 시대를 향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마지막 시대과의 북방왕과 남방왕의 자리를 이어받아 세상 역사를 마무리할 세력은 누구일까?
지금까지 다니엘서 연구를 통해 살펴본 북방 왕의 계보(係譜)는 바벨론 → 남북왕조의 시리아 → 로마 → 로마교황권으로 빈틈없이 이어져 왔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의 남방 왕은 누구인가.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 살펴본 남방 왕의 계보는, 고대 이집트 → 그리스 남북왕조의 이집트 → 이집트에 본거지를 두었던 반 기독교적인 사라센[이슬람] 세력(단 11:25)으로 정리되는데 이것은 중세기 십자군전쟁 시대의 배경이다. 그렇다면, 다니엘서의 “마지막 때”인 “한 때, 두때, 반 때”, 즉 1260년 기간이 끝나는 때의 “남방 왕”은 누구인가. 그 대답이 바로 요한계시록 11장에 분명히 나타나 있다.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계 11:1~3).
[설명] 누가 읽어보아도 그 뜻이 분명한 내용이다. 즉 중세 교황권이 하나님의 교회와 참 백성을 짓밟고 있던 “한 때, 두 때, 반 때”(단 7:25)인 [“42달” = “1260일”] 1260년 동안, 두 증인인 모세와 엘리야로 표상된(11:6) 신 · 구약 성경이 수난을 받아 상복(喪服)을 입고 예언하는 생생한 모습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기간이 마쳐가는 때 특별한 역사적 사건이 발생하리라는 예언이 주어졌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에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계 11:7,8).
[설명] 내용인즉 사단의 세력이 지배하는 근원으로 알려진 무저갱(無底坑 · 밑바닥 없는 수직굴)으로부터 나라나 어떤 세력을 상징하는 한 짐승이 출현하게 되는데 중세기 동안 작은 뿔인 교황권에 의하여 읽지도, 번역하지도, 소유하거나 가르쳐서도 안 되는 금서(禁書)가 되는 수난을 겪은 두 증인인 신 · 구약 성경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는 전쟁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암흑의 중세기를 끝나게 한 역사적 사건은 무엇인가. 말할 것도 없이 프랑스혁명이다. 프랑스혁명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교회,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그토록 적대적이었는가. 전적으로 그렇다. 왜냐하면, 프랑스혁명은 부패한 구체제의 왕권(王權)과 타락할 대로 타락한 교권(敎權)에 대한 민중의 항거였기 때문이다. 혁명 즉시 국왕 루이 16세 부처(夫妻)를 단두대에 처형했으며 수많은 성직자들을 죽이거나 추방했으며 당시의 80세 고령의 교황 피우스 6세(Pius Ⅵ)도 발렌스 감옥에서 옥사시킨 것이다. 1793년 혁명의회에서는 공식적으로 그리스도교를 폐지하고 성경을 금지한다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이러한 결과는 기나 긴 중세기 동안 중세 교황권이 뿌린 씨앗을 열매로 거둔 것이다. 중세 교황권이 잘못 드러낸 하나님과 교회와 성경에 대한 불신과 증오는 너무 컸으므로 볼테어(Voltaire)와 루소(Rousseau), 페인(Paine) 등에 의하여 대담한 무신론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성경은 그것을 세계사의 일대 지진이라고 예언했다(계 11:13).
“프랑스혁명은 공산주의라고 하는 또 하나의 현존하는 유산(遺産)을 남겼다. 마르크스(Marx)는 공산주의를 규명하기 위해, 레닌(Lenin)과 트로츠키(Trotsky)는 1917년 불쉐비키 혁명을 준비하면서 프랑스혁명의 전 과정을 세밀히 분석했다”(C. M. Maxwell, God Cares, Vol. 2, 284).
“프랑스혁명이 앞서 발생하지 않았던들 공산주의 운동이 현재와 같은 양상을 결코 띠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R. R. Palmer, The Age of Democratic Revolution, vol. 1,11,12).
“마르크시스트 역사가들은 1789년 프랑스의 부르조아혁명이 19세기 유럽에서의 연속적인 혁명적 요소를 불러일으켰다고 정리하고 있다. 부르조아 혁명은 1848년 3월 프랑스에서 프톨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나는 데 밑거름이 되었으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혁명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게 했다”(“프랑스 혁명 200주년”, 주간 한국, 1987, 7. 22).
“그 증인들이 죽임을 당하여 그 시체가 거리에 놓여 있는 그 큰 성은 영적으로 애굽[이집트]이었다. 성경의 역사에 기록된 모든 나라 가운데서 애굽처럼 대답하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존을 부인하고 구분의 명령을 거역한 나라는 없었다(출 5:2). 그것은 무신론이었다”(엘렌 G 화잇, 각 시대의 대쟁투 하, 446).
결과적으로 다니엘서 11장의 “마지막 때”를 시작한 사건은 프랑스혁명이며 그것은 영적인 남방 왕 애굽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성경은(계 11:8) 못 박고 있다. 프랑스혁명의 이념적인 기초는 공산주의를 탄생시킨 무신론이다.
11장 40절의 “마지막 때”는 이미 신약시대에 속해 있으므로, 선민인 이스라엘도 영적 이스라엘이며(갈 3:29; 롬 9:6-8; 2:28,29; 마21:29;,43; 23:28.), 바벨론도 영적 바벨론이듯이(계 17:5; 16:12-20.), 11장 40절의 남방왕 이집트(애굽)도 영적인 애굽이어야 성서 해석상의 일관성이 유지되기 마련이다.
북방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존재는 로마 교황권이다. 다니엘 7장 8-9장의 병행으로 작은 뿔의 모습으로 이미 확인했다. 로마 교황권은 로마의 자리에서 로마의 정신을 이어받아 부활한 로마제국의 현현이다. 정치제도와 사상,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하늘 성소를 훼파하는 내용이 동일하다.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북방 왕]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요”(단 11:40).
남방 왕이 그[북방 왕]를 찌르리니: 이 예언은 프랑스 혁명은 세계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 의미 또한 중요하게 취급된다. 그 혁명의 직접적인 동기는 재정 문제였으나 그것은 결국 중세 봉건 제도에 저항하는 것이 되었다.
“18세기 말이 되어가면서 프랑스의 국가 조직의 핵심을 산산이 분쇄했던 격렬한 폭동은 일차적으로 중세의 봉건주의에 저항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봉건주의는 로마 가톨릭교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었기 때문에 필연적인 파괴의 요소가 교회에도 미쳤다. 이로 볼 때 종교 전반에 대해서 공격을 가하는 단계는 쉽게 도래할 수 있었다”(그리스도교 대백과사전 15권, 1033).
이 혁명은 나폴레옹에 의해 수습되고 그는 유럽을 통일하는데 교황권이 장애 요소가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마침내 그의 부하 장군 베르띠에를 보내어 당시 교황 피우스 VI세를 사로잡아 감옥에 넣으므로 북방 왕을 찔렀던 것이다. 그 때가 바로 1798년이었고 성경적으로 마지막 때의 기산점이 된다.
그러나 북방 왕은 여기서 망하지 않았다. 그 사실은 계 13장에 언급되어 있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 13:2,3).
[설명] 남방 왕이요 영적 애굽인 무신론적 프랑스혁명 세력에 의해 깊은 상처를 받은 북방 왕 교황권은 신속히 회복되어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을 뿐더러 일대 반격을 가하여 회리바람이나 홍수같이 세상을 압도하는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과연 프랑스혁명의 결과로 세속권(世俗權)과 종교적 위엄과 영토까지 모두 상실한 로마 교황권은 재기(再起)에 전력을 다했다. 많은 부작용 때문에 한때 폐지했던 제수이트[예수회]를 부활시키고, 1929년 뭇소리니의 이탈리아 정권과 라테란조약을 체결하여 잃었던 교황령(敎皇領) 바디칸을 다시 찾고, 1961년 개신교 종주국(綜主國)인 미국에서 최초의 가톨릭 대통령[케네디]을 당선시키면서 급속히 기반을 굳히고 넓혔다. 그리하여 지금은 예언된 대로, “온 당이 이상히 여겨” 따르는 세계적인 지도력을 확립하기에 이르렀다. 41절의 “영화로운 땅”도 이제는 실제의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 영적인 “영화로운 땅”으로서, 영적인 이스라엘인 하나님의 참 백성의 영역까지 주관할 만큼 막강해짐을 뜻한다.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단 11:42,43).
[설명] 무신론적인 프랑스혁명에 의해 받은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현대 북방 왕인 교황권은 “열국(列國)에 그 손을 펴” 온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언되었는데 제삼(第三)세계를 대표하는 아프리카의 리비아와 구스[에디오피아]까지도 그의 세력에 복종할 것이며, 마침내는 지난날 자신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 무신론 국가들도 포함될 것이며, 그 가운데는 소련도 예외가 아니라는 놀라운 예언이다.
프랑스혁명을 계기로 발생한 무신론적인 공산혁명이 러시아(1917), 북한(1945), 중국(1949), 쿠바, 에디오피아, 중남미 등 전 세계로 번지면서 가장 위협을 느낀 것은 교황권과 미국이었다. 그동안 종교적 이념과 과거사 때문에 외교 관계도 맺을 수 없을 만큼 공존(共存)이 불가능했던 미국과 교황권은 공동의 적인 무신론적 공산주의를 대항하기 위해 1984년 최초로 대사(大使)를 교환하는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그리고 비밀리에 레이건 대통령과 요한 바오로 2세는 폴란드의 노조운동을 계기로 동구(東毆)와 소련에서의 공산 세력을 붕괴시키기로 협약하고(1982. 6. 7) 그 계획을 착실히 수행해 나간 끝에 동독을 비롯한 동구의 공산권이 무너졌으며, 마침내는 공산주의의 종주국인 소련이 졸지에 붕괴되기에 이르렀다(1991. 12). 공산주의 초강대국인 소련이 지도에서 사라진 것이다.
◀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동맹 체결의 결과로 이루어진 공산주의 붕괴에 관한 기사』- TIME, Feb. 24, 1992
이 성사(成事)가 미국과 교황권의 합작이었음에 대해 시사주간지「타임(TIME)」지는 그것을 가장 위대한 “신성동맹(神聖同盟 · The Holy Alliance)”이라고 칭했다(1992년 2월 24일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레이건은 6주 간격으로 총격암살대상이 된다. 놀라운 것은 두 사람 다 상처를 입었지만 살아나고 미국 도서관에서 만나 비밀 협약을 가지게 된다. 우리를 살려주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분명히 우리를 살려주신데는, 살려두신 목적, 우리를 향햔 기대, 우리가 해야할 사명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소련의 붕괴, 공산권의 몰락으로 생각한다.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의 뜻은?
40절 후반은 남방 왕(무신론 세력이었던 프랑스)으로부터 일찍이 찌름을 받은 북방 왕(교황권), 곧 상처가 나은 북방 왕이 자신을 상해한 남방 왕에 대해서 복수 및 대반격을 가하는 장면의 예언이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복수하는가?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남방 왕-무신론 주의)에게로 마주 와서”,즉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를 가지고 한다. 성경에서 “병거, 마병, 배”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성경에서 “병거와 마병”은 군사적으로 싸우는 힘을 표상하며, 배는 경제적인 무역이나 경제적인 힘으로 표상한다(왕상 1:5, 왕상 20:1, 시 107:23, 잠 31:14, 계 18:17~19 참조).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라는 뜻은?
먼저 “회리바람”과 “마주 와서”라는 원어의 뜻을 보면, “회리바람”은 “매우 두렵고 무서운”, “폭풍처럼 달려들다”, 혹은 “폭풍처럼 광포한”이라는 뜻이고, “마주 와서”는 “대항하여”, 또는 “거스르다”, “하늘로 치솟는다”라는 뜻으로 되어 있다. 이 구절은 북방 왕의 복수하는 장면이 묘사된 구절로 아주 의미심장하다.
뿐만 아니라 “회리바람” 소련이라는 집이 휘몰아쳐 올라가고, 회리바람후에 여러조각으로 나누어서 떨어져 버린다. 1991년 소련(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면서 총 15개의 독립 국가가 탄생했다.
유럽 승계:러시아
발트 지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동유럽: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코카서스: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공산주의의 몰락
예언은 공산주의의 몰락을 오래전부터 경고하고 있었고, 그때는 마지막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는 북방 왕의 복수는 “물의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물의 넘침”의 뜻이 무엇인가? 이 뜻은, “overflow”, 세차게 흘러나오다”, “범람하여 흘러 넘치다”, 또는 “물로 휩쓸어 씻어버리다”, “정복하다”라는 뜻이다. 또 “지나갈 것이요”의 뜻은 “pass”, “넘어가다”, “매우 넓은 의미에서의 여러 가지 변화를 가리킴”, 혹은 “명확한 의미에서는 덮어버리다”라는 뜻이다.
당시 신문과 잡지에 실렸던 공산주의의 몰락에 대한 기사들을 참고로 살펴보자.
– 타임스지 1989년 12월자 기사
“1989, 소련의 역사 중에, 이번 주 바티칸에서 열린 정치적인 회담만큼 소련 연방을 흔든 사건은 일찍이 없었다. 마치 광대하고 축제적인 진열과도 같이, 16세기 교황의 왕궁에서 세계 무신론의 황제인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말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방문하였다…이 두 사람의 만남은 20세기에 일어난 가장 드라마틱한 영적인 전쟁을 상징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항할 수 없는 세력인 공산주의와 그리스도교의 움직일 수 없는 목적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투쟁처럼 보인다.”
– 라이프지 1989, 12월호 기사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공산권의 전제 정치를 대항하여 자신의 종교를 포교하려는 교황의 고집이 성립시킨 비밀스러운 회담으로 말미암아 교황은 러시아 혁명 이래로 소련 정책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다.”
– 라이프지 1989, 12월호 기사
“동유럽에 돌진해(rush) 온 자유는 교황의 달콤한 승리였다. 흥미롭게도 이 기사에 쓰인 단어 “rush”는 자유가 퍼져 나간 것을 가리키는 동사인데, 이 단어는 바로 다니엘서 11장 40절에 쓰인 “물의 넘침 같이”라는 뜻으로 쓰인 원어 “overflow”(rush)의 뜻과 같다.”
그보다 더 엄청난 비밀은 이 놀라운 계획을 구상한 것이 마리아라는 말도 안되는 듯한 이야기이다. 그것에 대한 단서는 교황이 총을 맞은 날짜에 있다. 그 날이 언제인지 아는가? 1981년 5월 13일 성 베드로 광장서의 일이다.
마티마 성모발현 기념일이 언제인가?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일이 바로 5월 13일이다. 그 날의 연관성이 놀랍지 않은가? 요한 바오로 2세는 저격당한 날이 성모 발현일과 일치한다는 점 때문에, **"한 발의 총탄은 쏘아졌고, 성모님의 손이 그 탄환을 비껴가게 했다"**고 믿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몸에서 추출한 총알을 파티마 성모상의 왕관에 봉헌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기사는 조선일보의 기사였다.
이 내용은 천주교에서 미리 설계한 작전들이었다는 것이다.
누구의 작전일까? 누가 이런 엄청난 구상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바로 파티마에 발현한 마리아이다. 마리아가 3명의 아이에게 나타나고, 이들에게 세상에 일어난 일들을 말해 주는데, 바로 그 하나가 교황에서 수난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바로 교황암살사건이 일어날 것이고, 그 사건을 계기로 소련을 붕괴시키는 전략을 마리아가 알려준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마리아는 누구인가? 정말 하나님의 어머니이신가? 아니면 악한 천사의 변신인가? 어느 구절이 그녀의 정체를 더 가까이 알려주는 것인가?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계 12:1)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후 11:1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계 13:4)
이런 심각한 질문들은 우리를 더욱 깊은 성경연구로 달려가게 한다. 왜냐하면 성경에 언제나 그 답이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aZhpCu_CfjM?list=RDaZhpCu_CfjM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Eys37Sq65LT88Pmy-zODalYIwpiNbAyY&si=wTVnLECYJXvTZV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