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화)인제 천리7-3(미시령옛길)용대삼거리-미시령)17.1km 출발 미시령 7-2 7-3 합하면 9.6km+7.5km=17.1km
9/22(화)인제 천리7-2(마장터 가는길)황태촌-마장터-황태촌)9.6km 인제천리길 7-2구간은 원시림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마장터 가는 길'입니다. 과거 강릉과 한양을 오가던 마방들이 말을 쉬어가게 하던 역사적 장소인 마장터와 옛 고갯길인 새이령(대간령)의 초입을 걷는 명품 트레킹 코스입니다.
코스 개요
- 구간 명칭: 마장터 가는 길 (새이령 옛길)
- 주요 경로: 박달나무 쉼터 ➡️ 소간령 ➡️ 마장터 ➡️ 합수지점 (편도 약 3.5km, 왕복 약 7km)
- 소요 시간: 왕복 기준 약 2시간 30분 ~ 3시간
- 코스 특징: 인공적인 데크길이 거의 없고 자연 그대로의 흙길, 돌길, 잔잔한 계곡물길이 이어집니다.
경사가 완만하여 초보자도 걷기 좋습니다.
- 박달나무 쉼터: 7-2구간의 실질적인 도보 시작점입니다. 가벼운 간식을 파는 매점과 작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소간령 (606m): 마장터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하는 나지막한 고개입니다. 오르막이 심하지 않으며, 고개 아래에 시원하게 목을 축일 수 있는 약수터와 성황당 나무가 있습니다.
- 마장터: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분지 지형입니다. 옛 마방들이 묵어가던 주막 터의 흔적과 고즈넉한 너와집 한 채가 남아있어 묘한 신비감을 줍니다.합수지점 (스탬프함): 맑고 풍부한 계곡물이 만나는 곳으로 인제천리길 인증 스탬프가 있습니다. 여름철 계곡에 발을 담그고 물놀이를 즐기며 쉬어가기 가장 좋은 종점입니다.
- 인제천리길 7-3코스 : 미시령 정상(휴게소 터) → 도적폭포 → 선바위 → 창암(박달나무 쉼터 인근) → [용대리 황태촌]
- 총 거리: 약 8km ~ 9km 내외 (연계 도보 및 진입로에 따라 조금씩 상이)
- 소요 시간: 내리막 위주의 길로 성인 보통 걸음 기준 2시간 30분 ~ 3시간 소요
- 길의 난이도: 하(易). 미시령 옛길(포장 및 비포장 도로 변)과 계곡 옆길을 따라 고도를 낮추며 내려오는 하산형 코스이기 때문에 오르막 부담이 거의 없어 걷기 수월합니다.창암계곡의 비경: 내려오는 길에 만나는 도적폭포, 선바위 등 기암괴석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뛰어난 경치를 자랑합니다. 주요 매력 포인트
- 설악산과 울산바위 조망: 미시령 정상부근에서 출발할 때 날이 맑으면 웅장한 설악산의 북측 능선과
- 고성 방향의 동해안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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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시령에서의 과거를 짚어보는데 남아있는 추억은 있어도 흔적은 아무리 찾아봐도 감감무소식 이었습니다.
역시 지난 그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겁없이 앞만 보고 내달린 그때가 말입니다.
천천히 지난날 추억을 더듬어며 힐링 잘 했습니다.
덕분에 부담없이 즐긴 하루 였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대간길 종주때가 좋았네요.그땐 우리도 쌩쌩 달렸는데...
지난날 추억을 되짚으며 걸은 미시령 옛길 참 좋았습니다.
함께 하루 힐링 잘 했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멋진 가을 풍광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우리B조는 미시령길만 걷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청정지역에서 하루 힐링 잘했습니다.
회장님도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