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2>서울살이 타향살이 외로운 날에 울 엄마가 보고 싶구나 차 창가에 부딪치는 달빛을 보며 엄마소원 빌어도 본다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남쪽바다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손 편지 한 장 갖고는 너무 모자란 내 인생의 일기를 쓴다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바라보면서 아~아~
첫댓글
참 잘부르는 가수
제가 좋아라 하는 송가인
가삿말도 좋습니다
복사골 선생 님 ^^
네, 지난 휴일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계신 곳에는 눈도 많이 내렸다는데 괜찮으신지요!
네, 참 노래 잘 부르는 가수이지요!
저와도 같은 성씨이지요!
머무르신 동안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