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널어두었던 시래기를 걷어 2박3일을 삶아불렸어요.
육수를 만든 김에 시래기조림을 하려고
껍질을 깠어요.
일부를 냄비에 담고 파, 마늘, 들기름 어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요.
육수를 잘박하게 붓고 한 소큼 끓이면
맛있는 밥도둑 시래기조림이 완성됩니다. 육수가 없을 때는 굵은 멸치를 부셔넣고 푸욱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각 한접시씩 순삭하게 되는 맛입니다.
첫댓글 여기 시래기엔 된장 아니고 어간장이네요.우린 통멸치 넣어 조린걸 좋아해서시래기국보다 더 인기있어요.
저도 통멸치를 주로 쓰는데 오늘은 육수를 만든 날이라 진한 육수 넣고 했어요~~^^
밥도둑 맞아요된장넣은 시래기조림좋아요
그쵸 맛있죠~~^^
첫댓글 여기 시래기엔 된장 아니고 어간장이네요.
우린 통멸치 넣어 조린걸 좋아해서
시래기국보다 더 인기있어요.
저도 통멸치를 주로 쓰는데 오늘은 육수를 만든 날이라 진한 육수 넣고 했어요~~^^
밥도둑 맞아요
된장넣은 시래기조림
좋아요
그쵸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