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의 자작 네임드하면 이분이 빠질 수 없지 저기 있는 사진들 알고보니 전부 구글 등에 돌아다니고 있는 사진을 퍼온 것이었음 복근사진이라던지 차 사진이라던지 다 도용한 것 여시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아마 자탈한 것으로 기억해 근데 글은 지우지 않고가서 아직도 많은 여시들이 성지순례를 하고 있음
그녀는 그냥 정말 한강에 같이 가서 치맥먹을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정말 외로운 사람이었을지도 모름
+ 다정한 오빠들에 대한 열망도 있었나봄 이쁨받고 사랑받는 부잣집 막내딸 ㅜ 여기서 진실인 것은 이 여시가 고구마 좋아한다는 것 하나뿐인듯
불쌍해
그냥 좀 안타깝네... 지금은 행복했으면좋겠네..
기장님스테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로만 듣던 기장님..
직접 저 사진들 하나 하나 다 찾으면서 어떻게 해야 내가 잘 사는 것 처럼 보일까, 사람들이 부러워 할까 이런 생각했을 거 생각하니까 마음 아프고 짠하다..외로워 보여 그냥
진짜 애잔...
다시 봐도 참.....
왜 기장님 레어로 구워줘서 아직도 놀림받게하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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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상관없는 댓 미안
여샤 나랑 닉이 똑같애..! 엇 아니네 좀 다르네 머쓱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꺼는 와 자작이네 하고 아무생각없이보다가 기장님 스테이킄ㅋㅋㅋ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퍼 오빠 있어본 적 없는 애가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