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아름다운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 관음봉과 천년고찰 내소사(來蘇寺)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관음봉을 중심으로 10여개의 크고작은 산과 폭포를 품은
내변산 해안을 따라 펼처진 외변산
기암괴석과 바다향기
서해제일 기도도량 천년고찰 내소사의 보물창고
침옆수의 향내음과 "참나"를 찿게하여
마음에 평화와 힐링의 시간을 주는곳

내변산분소~실상사~봉래구곡~자연보호헌장탑~선녀탕~분옥담~직소폭포
자백이고개~관음봉삼거리~관음봉~관으몽삼거리~내소사~내소사탐방지원센타
약 6Km 소요시간 5시간 (점심,휴식 1시간포함)

내변산주차장에서 하차 내변산탐방로로 입산

시원한 나무그늘을 걷다보니 변산바람꽃다리가 나온다

조금걸으니 자생식무룰관찰원이 나온다

사진을 꺼꾸로돌리니? "라목?"

황금보리밭

조금걸으니 부안 실상사지에 도달한다

봉래구곡에 들어선다

봉래교를 건너며

꽝꽝나무 군락지
천연기념물 제 124호로 나무를 태울 때 "꽝꽝"하며 터진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관찰을 하며 걷다보니 미선나무다리에 도달한다

직소보다리를 건너며

직소보 전망대

직소폭포
봉래구곡의 제2곡으로 높이가 30m에 달한다

물길을 따라 오르니 재백이다리에 이른다

오름길이 바위길

헉~헉~ 힘이든다

올라야할 관음봉

지나온 직소보가 한눈에 보인다

저끝이 변산반도 앞 바다가 훤히 보인다

내림길도 있네요

어느덧 관음봉삼거리에 도착

관음봉 오름길

막바지 오름길

드디어 정상 도착 인증샸

직소폭포 직소보 (변산8경중 제2경)

웅연조대 (변산 8경중 제1경)
졸포에서 시작하여 곰소를 지나는 서해바다 전경

소사모종 (변산 8경중 제 3경)
곰소만의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며 천년고찰 내소사의 해질무렵
저녁 종소리에 신비로운 전경

관음봉 정상 (424m) 전망대

정상에서 내려다본 "내소사"
백제 무왕 34년(633)에 개산조 혜구 두타스님에으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시 소실.옛터에 청민선사가 대웅보전을 건립. 인조 18년 (1640) 설선당과
요사를 건립을 거처 1983년 우암 혜산 선사가 증수 정비 복원 현재에 이른다

내소사길

능가산 내소사 일주문
절의 첯번째 문으로 여기부터 절의 시작임을 알리는 큰기둥 두개가 한(一)자로
나란히 있으며 기둥은 절대적인 진리를 상징한다

천왕문
두번째맞이하는 문으로 부처의 나라로 나아가기전 우리의 몸과 마음에 남은
작은 악귀마저 없애주는 역활을 하는 사천왕이 있다

봉래루(불이문)
태종 2년(1414)에 건립한 전면5칸 측면3칸 2층누각의 맞배지붕의 건축물이다
봉래루 안에는 정지상의 시와 중창기.송덕기.시주질등 36개의 현판이 걸려있으며
봉래루는 불이문역활을 하고 있으며 절에 있는 삼문중 속세와 구별되는
부처의 세계에 들어선다는 것을 의미하는 문이다

1.000년의 느티나무

대웅보전 (보물 제291호)
남향으로 3면을 석축대위에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의 다포계 양식이다

범종각

5색등

내소사 고려동종 (보물 제277호)
구경 668mm 전고 1,053mm로 고려 후기의 대표적인 동종으로
고려 고종 9년(1222)6월에 장인 한중서가 주조한 청림사의 종으로 주지 담묵선사가 주성.
절이소실 폐사후 김성규가 철종 4년 (1853)에 발굴 내소사로 이현하였다

무설당

3층석탑 (지방 유형문화재 제124호)
화강암의 3층석탑은 기단의 폭이 1.43m 총 높이 3.46m로
신라계 석탑의 형태로 고려 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후불벽 백의관음보살 좌상
법당 삼존상을 모신 불단 후불 벽면에는 백의관음 보살 좌상이 그려저 있으며
국내에 남아있는 가장 큰 가로 6칸의 토벽에 그려모셨다

벽화

관음조의 전설어린 내부 단청

전나무숲의 특유한 향을 맞으며 하산

금계국의 화려한 환송으로 귀향을 서두른다
잘 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 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