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거주 신*훈님(**사단 방공대대)이 2026. 03. 13.부로 현부심을 통해 보충역으로 역종 변경이 되었다는 소식, 현 질병의 조기 치료를 위해 다행입니다.
입대 이후 본격 발병 및 급격 악화된 '다한증' 으로 인한 무좀, 습진, 땀냄새 등의 증상과 이로 인한 부대환경 부적응 등의 복합적 질병이 더 이상 현역생활이 불가한 정황에 이르러 1차 현부심을 시도하였으나 '계속복무' 판정 이후 저희 행정사 사무소를 찾게 되었군요.
2차 심의를 위해서 그동안 신체 및 정신의 악화된 증상에 대한 의료자료 확충과 간부의 적극적 협조를 유도하여 무난하게 심사를 통과하게 되었군요. 신체급수 없이 쉽사리 현부심 통과를 허락하지 않고 있는 최근 추세임에도 신체 증상만으로 현부심을 통과시킨 점은 환자의 병상이 심각함을 심사위원들이 모두 공감한 것 같군요.
현부심 1차 탈락 후 저희 행정사 사무소에 자문의뢰 하셔서 중간중간 의료자료 검토 및 진행사항 조언 등이 현부심을 통과하는 중요 요소가 될 수 있어 자문의 보람을 가져 봅니다. 이후 명예회복을 위해서 공상 및 보훈 작업을 힘차게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부심 통과로 인하여 치료여건이 보장된 점을 다시 한 번 다행으로 여기며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행정사 감병기 사무소 / 현부심 문제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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