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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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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화엄경 녹취(문수경전) 화엄경산림 대법회 186강 – 2 – c
釋대원성 추천 0 조회 76 26.08.03 09:3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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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3 09:36

    첫댓글 _()()()_
    아름답습니다♬♪♩ 환희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성찬입니다♬♪♩ 감미롭습니다♬♪♩ 꿀맛입니다♬♪♩
    대♩ 방♩ 광♩ 불♩ 화♩~~ 엄♩~~ 경♩~~~

  • 26.08.03 15:55

    고맙습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 🙏🙏🙏
    뚫[러]서
    들[렸]는데
    들[려]서
    들[리]니까
    [밪]치고
    不思議[불]사의

  • 작성자 26.08.04 06:15

    고맙습니다.

    뚫[러]서--맞는 줄 압니다.
    "뚫러서" ←내가 하는 것. "뚫려서" ←타인이 한 것.

    들[렸]는데
    들[려]서
    들[리]니까--세 개 다 맞는 줄 압니다. 저는 영상의 성음대로(사투리 아님) 적었지요.

  • @釋대원성 바쳐주지 >> 받쳐주지
    여기서 뚫[리]면 >> 여기서 뚫으면
    뚫[러]야지요 >> 뚫어야지요

  • 작성자 26.08.05 08:20

    @연기의 도리와 인생을 알고자
    굳이 고치지 않으렵니다.
    왜냐면 둘 다 옳으니까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투리만 고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26.08.03 22:13

    * 삼매에 들면 서다림이 홀연히 넓어지다
    근념하셨습니다 _()()()_

  • 작성자 26.08.04 06:20

    고맙습니다,

  • 26.08.07 05:25

    고맙습니다 _()()()_

  • 07:58 새글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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