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까지 청주한국공예관 3층에서 열렸던 이희영과 박희선 부부의 ‘點, 마침 그리고 시작’ 시서전작품>
* 서예세상 한글세상 *
cafe.daum.net/callipia
첫댓글 자기만의 서체로 표현한 글씨와 어머니의 붉은사랑글도 넘 맘에 와 닿는군요.전시를 축하드립니다.즐감입니다.
귀한작품 즐감합니다...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예원님~
잘 보았습니다^^
첫댓글 자기만의 서체로 표현한 글씨와 어머니의 붉은사랑
글도 넘 맘에 와 닿는군요.전시를 축하드립니다.즐감입니다.
귀한작품 즐감합니다...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예원님~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