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두 우리꺼라면 허허— 세상엔 꼭 있더이다. 입 열면 꿀물 같고, 등을 돌리면 낯빛부터 달라지는 사람. 다정한 척, 상처 있는 척, 외로운 척… 허나 끝내 남는 것은 상처뿐. 이 노래는 정을 장난처럼 쓰는 사람에게 끝내 남기는 한 사내의 푸념이자 한풀이요, 조선의 말씨에 실어 보낸 판소리 힙합 한 자락이외다.(옮긴 글)
첫댓글 호쿠마님 고운 영상 편지지 나눔 감사합니다 오훗길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작품편지지감사드려요 한주도 활기차게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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