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ssat입니다.^^ 휴일을 맞아서 레고를 하나 꺼내 맞춰보려고 고르던 도중 10014 caboose 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caboose 라는 단어는 승무원실이라는 뜻이 있더군요. 그래서 일까요? 일반 여객들이 타는 칸보다는 작은 크기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크기가 한 뼘이 채 못됩니다. 하지만 강렬한 색상과 꽉 차보이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이 녀석의 특징이자 아쉬운 점은 피겨가 제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사진을 이녀석만 가지고 찍다보니 좀 휑하더라구요.
그래서 명색이 이름이 승무원실이니만큼 승무원 피겨를 찾아서 앞에 세워보았습니다.^^

뭔가 좀 분위기가 살지 않나요? 힘든 직업인데도 승무원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멋지게 경례를 붙이는 승무원 입니다.^^ 참 기차시리즈는 보고있어도 즐겁고 가지고 놀기에도 좋은 시리즈임에 분명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 하루 뜻 깊은 3.1절을 보내셨기를 바라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담하고 분위기있네요 초원에 기찻길잇고 지나가면 어울릴것같네요
맞습니다^^ 시골역에 서 있으면 어울릴 녀석이지요^^
귀엽습니다^^ ㅎㅎ 올드 피겨도 예쁘구요!! 기차도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데 ^^;;; 기차시리즈 다양하게
소유하고 계신가요?
기차 시리즈가 참 고가 이면서도 중독성이 심하지요^^ 그래서 저 녀석 구입하고 정신 차리고 빠져 나왔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차 시리즈는 저 녀석이 전부랍니다.^^ 하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찬찬히 즐겨보고 싶은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