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복서매니아12
첫댓글 버스 타야되서 안되는ㅠㅠ 흑
저도 집에선 안경 안써요 신랑얼굴 뭐 자세히 볼필요 있나 해서요
아니.....책은 보고 살아야지....컴터좀 하고.....그리고 문지방 넘어갈때 발찧어봤음!!!!!!!!!!!!!!!!!!!!
엇 나랑 비슷하네..저상태로 대충 흐릿하게 보이는 세상으로 사는것도 익숙해지면 살만 함. 글자도 형태로 대충 때려잡는데 잘 읽히고..
ㅇㅈ 선명하게 볼 필요 없으니 안경,렌즈 안씀...은 뻥이고 안경쓰면 머리아프고 안구건조증 심해서 렌즈끼면 눈 더 작살날까봐 못씀 ㅋㅋㅋ
이렇게 살다가 눈 아프고 맨날 눈 찡그리고 작업하니까 힘들어서 이제 안경 씀
ㅇㅈㅋㅋㅋㅋ
저도 안경 렌즈 없으면 가족도 못알아보는 처참한 시력인데 일할때 공부할때 빼곤 안경 잘 안쓰고 다녀요! 남편이 회사에서 제휴도 되는데 라식 라섹 안하고 싶냐고 이해 못하는데 굳이 선명하게 보고 싶지 않아요. 특히 몇년 전 요가 수업 끝나고 쌩눈으로 집 오다가 바바리맨 봤을때는 선명히 안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것도 적당히 안 보이는 수준이면 상관없는데 고도근시는 안경이나 렌즈 필수임. 걍 아무것도 안 보여...
나는안보이면답답하든디..흐리게보다보면 좀 멍-해지고 그랬음지금은 수술하고 신세계+고쳐지지않는 건조증과 자외선에 약한 눈..
첫댓글 버스 타야되서 안되는ㅠㅠ 흑
저도 집에선 안경 안써요 신랑얼굴 뭐 자세히 볼필요 있나 해서요
아니.....책은 보고 살아야지....
컴터좀 하고.....
그리고 문지방 넘어갈때 발찧어봤음!!!!!!!!!!!!!!!!!!!!
엇 나랑 비슷하네..저상태로 대충 흐릿하게 보이는 세상으로 사는것도 익숙해지면 살만 함. 글자도 형태로 대충 때려잡는데 잘 읽히고..
ㅇㅈ 선명하게 볼 필요 없으니 안경,렌즈 안씀...은 뻥이고 안경쓰면 머리아프고 안구건조증 심해서 렌즈끼면 눈 더 작살날까봐 못씀 ㅋㅋㅋ
이렇게 살다가 눈 아프고 맨날 눈 찡그리고 작업하니까 힘들어서 이제 안경 씀
ㅇㅈㅋㅋㅋㅋ
저도 안경 렌즈 없으면 가족도 못알아보는 처참한 시력인데 일할때 공부할때 빼곤 안경 잘 안쓰고 다녀요! 남편이 회사에서 제휴도 되는데 라식 라섹 안하고 싶냐고 이해 못하는데 굳이 선명하게 보고 싶지 않아요. 특히 몇년 전 요가 수업 끝나고 쌩눈으로 집 오다가 바바리맨 봤을때는 선명히 안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것도 적당히 안 보이는 수준이면 상관없는데 고도근시는 안경이나 렌즈 필수임. 걍 아무것도 안 보여...
나는안보이면답답하든디..
흐리게보다보면 좀 멍-해지고 그랬음
지금은 수술하고 신세계+고쳐지지않는 건조증과 자외선에 약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