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 영화보고 이메일 작성 … 카이스트, 터치입력 기술 개발
2018-12-13
기사 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4027006
첫댓글 미션임파서즐에서 본것같아요허공에다 손을 이리더리 움직이면서 정보를 찾아내죠
그렇습니다.발전 및 진보 수준만 다를 뿐, 같은 맥락이지요. ^^ 결국, 그렇게 갈 거라 봅니다.
우아 대단하네요 실용화 될거 생각하니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영화보면저런 기술이 생활화 되었을때 사람들의 삶은 엄청 피폐해 진 것 같은 설정이든데 진짜 우리 삶이 조각 날까 두렵기도 하네요
이 역시, 한편으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반면, 또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및 우려스러움이 교차하는,양면성을 지닌 문제 중의 하나일 텐데,미래는, 결국,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기술의 등장과 흐름을 거부하고 막는다고 해서, 마냥 멀리하거나 막아지는 수위가 아니라는 점도,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겠고,가령, 감시 사회 환경이라는 것도,우리가 앞으로 맞이하고 활용할, 발전할, 블록 체인 시스템을 들자면,앞으로, 블록 체인 시스템이 결합, 나아가 확장 및 보편화되면서,새로운 공유 시스템 및 환경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게 될 것인데,많이들 이해하고 말씀하시는, 주로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통제 감시 프레임과는, 사실 많이 다르지요.
결과론적으로 비춰,어떠한 목적과 방향으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쓰이며 활용되는가에 대한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을 텐데,즉,어떠한 사상과 철학관, 방향관, 가치관 등을 지니고,어떠한 목적과 방향으로 나아가며,어떻게, 어떤 식으로 쓰이고 활용되는가에 따라서,그에 걸맞는, 이른바 신 세계가, 하나하나 다가오게 되는, 거대한 과도기적 상황이라는 것.그리고,과학 및 기술의 발전과 진보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중요한 것은,인류가, 그것을, 건전하고 바람직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 없는가일 것.
이런 말이 있습니다.'시대를 역행하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사실, 그런 시대 흐름이지요.마치, 1차 산업 혁명 때의 격동의 시대처럼 말입니다.하지만, 그 때에 비해 방향의 차원도 다르고, 그 때보다 훨씬 더한 과정일 것으로.....
덧붙여, 참고로,가령, '전화'가 처음 상용화 및 실용화될 때에도 있었던 사례를 들면,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케이스 중의 하나로써,하나 들자면,손으로 쓴 편지는, 정감있고, 풍부한 감정 전달, 그 기다림에 노심초사하는 등의 맛이 있는 것인데, 전화가 등장하므로써, 그러한 편지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깬다, 두렵고 걱정된다라는 식도, 들 수가 있지요.
편지로 연결되는 사람 간의 연결은 깊고 진실되지만, 전화로 연결되는 사람 간의 연결은, 마치 얕고, 단순하며, 진정성이 적다, 인류 통제 수단 및 도구로 악용될 것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전화의 보급을 크게 우려하고 염려하며, 비판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데,전화는, 편지와는 다른, 또 다른 사람 간의 연결을 만들었을 뿐,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된다는,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바뀐 것이 아님을, 인식하고, 또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현재의 스마트 폰과 인터넷도, 새로운 연결 수단 도구가 되고, 전과 다른 방식으로 변화되었을 뿐,여전히 그 핵심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하고 연결되는 데 있다는 것. 스마트 폰의 경우, 자주 쓰이는 앱의 경우도, 결국, 카페, 카톡, 텔레그램, 트윗, 페이스북 등일 텐데, 스마트 폰 등의 새로운 기술과 도구는, 직접적인 대화나, 전화가 제공하지 못했던, 또 다른 형태의 연결(일대일, 일대다, 다대일, 다대다)을 활성화해주는, 새로운 수단 및 기회라고 볼 수가 있겠지요.
2000년대 이후, 시민의 정치 참여 방식은 주로 피씨였으며, 2010년대 이후로는, 스마트 폰을 통해서 강화되는 방향인데,촛불 집회의 경우도, 스마트 폰의 기능이 큰 역할을 했으며,만약, 이러한 스마트 폰 기술과 보급이 없었다면, 그 같은 대규모 촛불 집회의 모습과 행동 의식은, 아마도 불가능했을 것이란 점입니다.물론, 새로운 기술에는, 새로운 문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또한, 설사 문제가 없어도, 새로운 기술 등장에는, 언제나 온갖 이런저런 설들이 나타났었고, 대상에 따라선, 없는 것도 만들어 딱지를 붙여 왔었지요.그러나, 인류는, 대체로 이를 잘 극복해왔었고, 스마트 폰 문제도, 마찬가지.
그리고,스마트 폰의 경우,물론, 나홀로 패러다임과 문화 확산을, 보다 가속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오프 라인에서의 그러한 문제 및 부족함을, 온 라인를 통한 해결 및 충족, 해소하는 경향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이밖에, 이 외..... 등등.다만, 과거로부터의 이러한 프레임, 개념 등과는 많이 다른, 우리가 앞으로 맞이해야 할 특이점은, 바로, 인공 지능과 로봇, 그리고 생명 공학과 나노 기술입니다.
첫댓글 미션임파서즐에서 본것같아요
허공에다 손을 이리더리 움직이면서 정보를 찾아내죠
그렇습니다.
발전 및 진보 수준만 다를 뿐, 같은 맥락이지요. ^^
결국, 그렇게 갈 거라 봅니다.
우아 대단하네요 실용화 될거 생각하니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영화보면
저런 기술이 생활화 되었을때 사람들의 삶은 엄청 피폐해 진 것 같은 설정이든데
진짜 우리 삶이 조각 날까 두렵기도 하네요
이 역시,
한편으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반면,
또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및 우려스러움이 교차하는,
양면성을 지닌 문제 중의 하나일 텐데,
미래는, 결국,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기술의 등장과 흐름을 거부하고 막는다고 해서,
마냥 멀리하거나 막아지는 수위가 아니라는 점도,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겠고,
가령, 감시 사회 환경이라는 것도,
우리가 앞으로 맞이하고 활용할, 발전할, 블록 체인 시스템을 들자면,
앞으로, 블록 체인 시스템이 결합, 나아가 확장 및 보편화되면서,
새로운 공유 시스템 및 환경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게 될 것인데,
많이들 이해하고 말씀하시는, 주로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통제 감시 프레임과는,
사실 많이 다르지요.
결과론적으로 비춰,
어떠한 목적과 방향으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쓰이며 활용되는가에 대한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을 텐데,
즉,
어떠한 사상과 철학관, 방향관, 가치관 등을 지니고,
어떠한 목적과 방향으로 나아가며,
어떻게, 어떤 식으로 쓰이고 활용되는가에 따라서,
그에 걸맞는, 이른바 신 세계가, 하나하나 다가오게 되는,
거대한 과도기적 상황이라는 것.
그리고,
과학 및 기술의 발전과 진보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인류가, 그것을,
건전하고 바람직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 없는가일 것.
이런 말이 있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
사실, 그런 시대 흐름이지요.
마치, 1차 산업 혁명 때의 격동의 시대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 때에 비해 방향의 차원도 다르고, 그 때보다 훨씬 더한 과정일 것으로.....
덧붙여, 참고로,
가령, '전화'가 처음 상용화 및 실용화될 때에도 있었던 사례를 들면,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케이스 중의 하나로써,
하나 들자면,
손으로 쓴 편지는,
정감있고, 풍부한 감정 전달, 그 기다림에 노심초사하는 등의 맛이 있는 것인데,
전화가 등장하므로써,
그러한 편지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깬다, 두렵고 걱정된다라는 식도, 들 수가 있지요.
편지로 연결되는 사람 간의 연결은 깊고 진실되지만,
전화로 연결되는 사람 간의 연결은,
마치 얕고, 단순하며, 진정성이 적다,
인류 통제 수단 및 도구로 악용될 것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전화의 보급을 크게 우려하고 염려하며, 비판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데,
전화는,
편지와는 다른, 또 다른 사람 간의 연결을 만들었을 뿐,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된다는,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바뀐 것이 아님을,
인식하고, 또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현재의 스마트 폰과 인터넷도,
새로운 연결 수단 도구가 되고, 전과 다른 방식으로 변화되었을 뿐,
여전히 그 핵심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하고 연결되는 데 있다는 것.
스마트 폰의 경우,
자주 쓰이는 앱의 경우도,
결국, 카페, 카톡, 텔레그램, 트윗, 페이스북 등일 텐데,
스마트 폰 등의 새로운 기술과 도구는,
직접적인 대화나, 전화가 제공하지 못했던,
또 다른 형태의 연결(일대일, 일대다, 다대일, 다대다)을 활성화해주는,
새로운 수단 및 기회라고 볼 수가 있겠지요.
2000년대 이후, 시민의 정치 참여 방식은 주로 피씨였으며,
2010년대 이후로는, 스마트 폰을 통해서 강화되는 방향인데,
촛불 집회의 경우도,
스마트 폰의 기능이 큰 역할을 했으며,
만약, 이러한 스마트 폰 기술과 보급이 없었다면,
그 같은 대규모 촛불 집회의 모습과 행동 의식은,
아마도 불가능했을 것이란 점입니다.
물론,
새로운 기술에는, 새로운 문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또한,
설사 문제가 없어도,
새로운 기술 등장에는,
언제나 온갖 이런저런 설들이 나타났었고,
대상에 따라선, 없는 것도 만들어 딱지를 붙여 왔었지요.
그러나, 인류는, 대체로 이를 잘 극복해왔었고,
스마트 폰 문제도, 마찬가지.
그리고,
스마트 폰의 경우,
물론, 나홀로 패러다임과 문화 확산을, 보다 가속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프 라인에서의 그러한 문제 및 부족함을,
온 라인를 통한 해결 및 충족, 해소하는 경향 또한,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이밖에, 이 외..... 등등.
다만,
과거로부터의 이러한 프레임, 개념 등과는 많이 다른, 우리가 앞으로 맞이해야 할 특이점은,
바로, 인공 지능과 로봇, 그리고 생명 공학과 나노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