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자유 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분야의 자유도 때려잡는게 역적수괴와 역적도당이어서요.
그들은 자신들만 무제한적인 자유와 특권을 누리는걸 원하니까요.
미국에서도 트럼프가 재선된다면 자기편을 서줄거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생각안했던건
트럼프 정권은 모두한테 금욕을 강요하는(힘있는 지배층한테는 한없이 관대한 불평등) 거여서요.
트럼프와 미국의 지배계층 중에서 보수파에 해당하는 이들이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걸 보면
페미와 pc도 때려잡는데 남성의 성적자유도 가쳐없이 가혹하게 잡는걸 알 수 있어서요.
역적수괴와 역적도당, 트럼프가 대표하는 미국 기준으로 지배층만의 보수가
내가 하면 로맨스, 그외에는 전부다 불륜이라고 하는 더 악질인 놈들인데
저도 체감하지만 진보란 것들도 약자인 남성은 욕망을 억압하고 거세해야한다고 하니(그놈년들도 가진 편견)
더 악질에 나쁜 놈들이 잠깐 선녀로 보이는 착각을 보여주는 거여서요
한국에서는 거기에 페미와 pc중에서 악성인 것들(이자 대다수)가 실제로는 역적도당과 한패라는 환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요.
사실 그놈년들도 약자인 남성은 무조건 억압만 해야한다고 하니 같은 편인 것도 있겠지만요.
자신들한테는 특권을 달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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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역적수괴와 역적도당이 문화분야에도 더 큰 해악을 주죠.
노스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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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2 23:3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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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현재 이란에서 지배층이 보여주는
자신들은 금지된 오만가지를 누리고
천것이라고 여기는 이들은 최대한 억제하고 즐기지도 말라는게
제가 아주 싫어하는 이들이 할려고 하는 일이나 이미 하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