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따면 군면제 안받아도 평생 먹고살 걱정 없어요 연금이랑 상금도 꽤크지만 금메달 그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지위 상승되고 해당 분야에서는 메달 하나로 평생 꿀빨면서 사는거 가능함 손흥민이 군대가면 타격크다ㅜ뭐다 걱정하는데 솔직히 일반인들이 타격 훨씬큼 손흥민은 평생 먹고살돈 이미 벌어놨는데요 뭐 올림픽에서 메달 딴다고 국가위상 올라가는 시대도 아니고 상금이란 연금만으로 충분함 운동선슈들 상무팀 있고 계속 미룰수 있는것만 해도 엄청난 혜택임 오히려 일반인들은 이런거에 분노해야하는데 오히려 면제 주라느니 내가 대신 가주겠다느니 하는거 보면 이해 안감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다양하게 대체복무가 가능합니다. 그중면제혜택은 체육인에게 유독 있는데 10여년 전만해도 국제대회에서 수상하는것이 국방력에 1인이 제공할수있는 값어치보다 더 효과성이 크다고 보았기 때문에 군면제혜택을 주고서 동기부여/지속적인 수상과 후배양성의 기회로 삼고자 하였고 지금은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꿇리지 않는 지위까지 올라왔으니 과연 군면제가 옳은가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첫댓글 엘리트주의라 그런 것 같음. 스포츠도.
사실 일반인들한테는 국가를 지킬 수 있는 영광 어쩌고 하면서, 우수한 사람은 면제 시켜줌ㅋㅋㅋ
축구팬으로써 그 선수의 전성기 플레이를 계속 보고싶은 마음에 하는 말이죠.
22
44
그런 마음 이해하기는 하지만 여자들도 군대가야 된다고 하는 시기라 이런 부분은 민감한게 당연해서..
특혜 맞죠 사람들이 잘 몰라요.. 저게 특혜인지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 문제
그러면 올림픽 남자 메달 개수 급격히 떨어질듯한 ..ㅋㅋ
정작 옆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특혜 받으면 거품물고 뒷담화 할 가능성이 많은데.. 팬심이 이리 무서움
국위선양
국제대회 성과에 대한 보상을 하는건 좋은데,
그 방식이 상금 등의 물질적 보상이 아닌 병역의무 면제는 좀 상식에 안맞는거 같음.
공감 축구카페니까 축구선수한테 면제는 물론 연기니 어쩌니 하는거지
맞죠.
군비리 개혁하자고 하면서 정작 스포츠스타들 실력커리어걱정하면서 군면제 해주자는거보면 자발적으로 노예하는거랑 뭐가 다른지ㅋㅋ
만약 전쟁나서 국위선양하는 그분들은 해외로 튀어도 욕안하고 잘했다고 할지 궁금함
국가대표 운동선수나 국가연구원들을 차별할 순 없죠. 다 같은 국가인재들인데 운동선수들만 차별합니까?
국가연구웜들은 말그대로 국가를 위해서 연구하는 사람들만 빼주는거 아니예요?? 근데 운동선수는 자기명예를 위해서 운동하는건데 비교가좀...
@우리데헤아 군면제해주는 경우가 국가대항전 메달권 아닌가요??
@우리데헤아 그러니까 국가대표자격 아닙니까? 거기에다 성과를 거둬야 가능하지요.
그러게요. 아르헨티나가 백날 우승해봤자 국가의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운동선수들의경우 입대나이를 좀 늦춰주는게 나은것같음
30대초반이나 초중반 정도로만 늦춰도...
저도 운동선수들 메달딴다고 면제준다는 시스템 자체를 이해못하겠음 동기부여 한다고 하지만 너무 불합리함
일단 군 특혜의 목적은 일단 삶의 수준이랑 관계가 없고 본인이 종사하는 직종에서 국가의 부름이라면서 반강제로 차출해서 쓰자나요
그리고 군면제가 아니고 특혜입니다 대체복무제도에요
먹고잘살면 인생끝임?
마음같아선 그냥 35세 이후 4년간 대체복무
입대 나이 늦추는것도 특혜긴하죠
일반인들도 다 젊고 소중한 시기에 공부하던거 생계유지하던거 중단하고 가는건데.
아무리 육체적인 나이가 중요한 운동선수라해도 예외를 두긴 어렵다고 봅니다.
이미 운동선수들은 혜택 오지게 주고 있음. 상무 혜택도 있지 메달따면 면제해준다는 기회 있는 거 자체가 엄청난 혜택임.
솔직히 다 특혜는 맞음
차라리 입대나이를 늦췄으면..
올림픽 금메달따야 연금이 월 100만원이에요 일시불로 받으면 6300만원이고
방탄소년단이 손흥민보다 더 국위선양의 의미를 짙게 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기준이야ㅋㅋㅋㅋ
돈만 보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축구 선수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한창 신체적으로 전성기의 나이에 군대로 가는 건 아쉽죠. 물론 면제 자체의 존폐는 고민해볼만한 것 같고 굳이 혜택을 주자면 입영을 한참 뒤로 미룰 수 있게 해주는 장치 정도 인 것 같네요.
특혜 맞죠. 다만 커리어를 쌓기전에 군대를 갔다오는거랑 커리어를 쌓는 도중에 군대를 갔다오는거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음
국가대표라는것 자체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거라고 생각해서 혜택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함
면제 특혜는 서라지는게 맞다고봄. 엘리트 체육 시스템도 사라져야하고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에 다양하게 대체복무가 가능합니다.
그중면제혜택은 체육인에게 유독 있는데
10여년 전만해도 국제대회에서 수상하는것이 국방력에 1인이 제공할수있는 값어치보다 더 효과성이 크다고 보았기 때문에 군면제혜택을 주고서 동기부여/지속적인 수상과 후배양성의 기회로 삼고자 하였고
지금은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꿇리지 않는 지위까지 올라왔으니
과연 군면제가 옳은가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이거라도 없으면 그냥 체육 자체를 하지 말아야하는게 합리적인 선택 같은데
맞는말임...
그렇다면 모든 한국선수들 다 군대때문에 유럽무대 갈 기회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