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영 생각이 안나요
작년에 병치례 해서 요양갔다가 온 다육인데
이름이 가물 가물
다른건 다 기억이 나는데 요거 두개만 세상모르겠네요
하나는 매창종류인데 왁스도 아니구 축송도 아니구
그렇다고 홍상이라 하기엔 너무 푸르딩팅하고
물을 많이 주었는데도 다른 매창은 다 밖으로 칠랄레 팔랄레 하는데 요건 곧죽어도 밖으로는 잎이 안벌어지고 안으로만 말리네요 대신 사이즈는 조금 커요 그런데
덩치보다 키가 더커요 ^^
다른 하나는 여제종류 같은데 여제나 연꽃종류라고 보기에는 잎이 너무커요 여제종류에서 볼수 있는 야들야들한 잎줄기도 이건 너무 굵어서 매창처럼 단단하네요
꽃이 피려 하니까 노랑꽃이 핀다면 여제라고 이름지어야죠 여제는 여젠데 잎이크고 두꺼운 요즘 말로 슈퍼클론 여제 변이? 암튼 이름몰라 속이타요
첫댓글 저도 헥갈리네요 ㅋ~
고수님들께 패쑤!!
궁금해 궁금해 ㅎㅎ 답은 누군가 알려주시겟죠
정말 애들 이름 너무 어려워요





도움이 못되어 죄송스럼
어려운게 힘들어요 ^^
놀자는 너무너무 바빠서 이만 갈께요






가을쯤이믄 대단할거 같다능

^^ 가을되기전까지는 이름 알아내야죠
암민봐도 사람 부러야겠죵?아빠 미국 엄마 일본~캭~유전자 검사라도 의뢰~밑에거는 문씨?화씨? 에효`저도 바빠서 그만 갈께요~ㅋㅋㅋ
문씨 아지매같은 느낌이 강하네여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나중에 또 들러주세요
초록매창인 군인 같은 씩씩한 인상을 풍감니다.
네 군인 같네요 풀색 군복입은 ^^
싱싱하니 넘 건강해 보이네요~~~^^*
두번째 아이는 문가드니스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