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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Re:Joyce Park 님의 Community College 를 비하하는 말씀에 대한 의견
neoteric 추천 0 조회 483 04.06.15 09:13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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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6.15 09:21

    첫댓글 미국의 community college는 continuing education과 지역 주민들을위한 교육에 중점을 둔개방 대학의 성격을 가진 교육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적보다는 공부하고자 의지가 있는 고졸 이면 '누구나' 갈 수 있지요. '아무나'라는 말이 거슬리셨으면 죄송합니다.

  • 작성자 04.06.15 09:23

    그래서 어떻다는 거죠?

  • 04.06.15 09:24

    원래 community college가 가진 이상적인 취지는 좋지요. 다만, 몇몇 한국인들이 이 제도를 악용한다는 말은 들리더이다. illegal alien에거 절대 legal status를 묻지 못하고 학교 입학허가를 내주어야 하는 제도가 악용되는 것처럼요.

  • 04.06.15 09:30

    '아무나'라는 말이 거슬리셨으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어떻다는 거냐고 물으시면 저도 더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앞의 글처럼 댓글 수십개씩 달리는 거 원치도 않구요.

  • 작성자 04.06.15 09:51

    또 포인트를 비켜가시네요. 몇 불법 체류자가 제도를 악용해서 community college에 입학하는 것과 그 학교 졸업생들의 실력과 무슨 상관이 있죠? 잘못되고 한국적 편협한 선입견으로 사람들을 평가하지 말라는 겁니다.

  • 04.06.15 09:50

    "community college 편입생들을 꼭 몇%씩받게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서 아무나 가는 community college 갔다가 UCLA 편법으로 들어가 졸업하는 한국인들도 많더만" joyce님 딴지 걸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다른 님들의 오해를 유발할 소지가 있기에 몇 말씀 드립니다.

  • 04.06.15 09:52

    첫째, community college(이하 cc) 편입생을 받아들이는 퍼센티지를 적용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 해 보셨는지, 둘째, 편법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편법이란 transfer를 의미하시는 것인지(광범위하게 학점인정 이후의 학적변경) 이 두가지를 묻고 싶습니다. 만약 이를 편법이라 하신다면 용어선택이 부적절하지 않나 싶군요

  • 04.06.15 09:54

    법적으로 인정되는 절차를 밟아 학위를 취득하는 것을 과연 편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편법이란 정상적 절차없이 손쉬운 방법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cc에서의 교육의 질은쉽게 폄하 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닙니다. cc와 university간 학점, 강의교류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cc교육의 질이 높다는

  • 04.06.15 10:13

    포인트를 안받아들이시네요. '거슬리셨으면 죄송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리고, "성적보다는 공부하고자 의지가 있는 고졸 이면 '누구나' 갈 수" 있다는 부분이 neoteric님이 화를 내시건 제가 그에 대해 사과를 하건 변하는 건 아니지만요.

  • 04.06.15 09:56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에서 전문대 졸업 후 4년제 편입시 단순히 학점인정 절차를 밟는 것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cc에 대한 인식의 범위를 너무 단순화 시키신 것이 아닌가 생각 되는군요.

  • 04.06.15 09:58

    cc 출신 중 우수한 자들을 골라 선별한다면야, 아무 이의제기가 없을 수가 있지만, 무조건 몇%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면 이용을 하려면 이용할 수도 있지요. affirmative actiion도 취지는 긍정적이지만 정말로 실력있는 사람들을 역차별한다는 주장이 실제로 제기되고 있고 얼마전 미 법원에서 승소 한것 처럼요

  • 04.06.15 09:58

    또한 이런 제도는 외국인들 뿐 아니라 미국민들도 아주아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적법하면서도 긍정적이 제도입니다.

  • 04.06.15 10:02

    몇 %를 받아 들인다는 것은 어느 나라나 transfer라는 제도를 도입하면서 삽입하는 구절입니다. 그 몇 %중 경쟁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수한 자들이 추려지게 마련입니다. 또한 실력이 없고 학업의 열의가 없다면 충분히 중도하차시킬 수 있는 여러 장치가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04.06.15 10:07

    실제로 같은 취지를 가진 affirmative action은 그래서 반론이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나요?

  • 04.06.15 10:13

    개인적으로 transfer와 affirmative action를 동일선상에 놓고 같은 취지라고 말씀하시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비슷한 면이 없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요.

  • 04.06.15 10:16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종의 쿼터제도라는 건 본질적으로 논쟁의 여지가 훨씬 더 많을 뿐 아니라 논쟁의 당사자 조차도 불분명합니다. 참고할 수는 있지만 현재의 논쟁에서는 비껴나간 소재라고 봅니다.

  • 04.06.15 10:20

    건전한 논쟁은 언제든 환영하지만 어조에 있어서 불특정 다수에게 불쾌감이나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단어나 구절은 지양하자는 것이 neo님의 의견인듯하고, 저 또한 그런 의미에서 몇말씀 올렸습니다.

  • 04.06.15 10:20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존중해 드릴테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하고 다르고 징징님과 제 의견의 개인적인 차이를 확인했다면, 확인한데서 종지부를 찍죠. 징징님을 제 의견에 동의하도록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고 , 역으로설득당할 의사도 없으니까, 더이상 소모전은 그만하시죠.

  • 04.06.15 10:21

    침체된 분위기가 요사이 갑자기 살아난 기분. 난 다른사람들이 가방이 있는지 없는지, 그 끈이 긴지 짧은지, 그게 명품인지 짝퉁인지 신경 안쓰려 합니다. 가방이 아무리 좋은들 또는 나쁜들, 가방안에 무엇을 갖고 다니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고 생각듭니다. 논리의 비약인 것 같습니다만, 명품가방 들고 다니며

  • 04.06.15 10:22

    그 단어와 구절에 대해서 이미 사과드렸습니다만, 계속 댓글을 그에 대해서 다신다면, 사과를 받아들이실 의향이 없으시거나, 불쾌하셔서 그말을 한 저역시 그만큼 불쾌하게 만드시겠다는 의사로밖에는 안보이지 않겟습니까?

  • 04.06.15 10:23

    몇 번이나 더 사과를 드려야 소모전을 그만두시렵니까?

  • 04.06.15 10:26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주며 해가 되는 사람보다는 싼 가방이나 그게 짝퉁이더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좋아보입니다. 좋은 교육이 꼭 좋은 사람을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진정한 좋은 교육이란 재주보다는 인격을 기르는 것이 맞지않나 싶습니다. 그건 유치원과 초등학교때 배운건데.

  • 04.06.15 10:30

    '설득'에 대한 의도 따위나 '의견'을 '존중'받거나 '확인'코자 한 의도는 없었습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 04.06.15 10:30

    동이님. 댓글 다는 소모전 끝내고 싶습니다. 동이님의 좋은 취지는 십분 동의합니다만, 여기서 끝내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04.06.15 10:32

    neo님, joyce님, 번역님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논쟁은 치열하게 ~ 끝날때는 웃으며 ^^

  • 04.06.15 10:39

    네. 더운데 모두 수고하셨구요. 모두 시간있으면 시원한 맥주나 한잔씩 했음 좋겠습니다. Joyce Park님도 좋은하루 되시고, 한번씩 이렇게 미치면 다가오는 시간이 더 즐겁답니다. 그럼 모두 앙금같은 것 없애고 질문하면 많이 답해주시길. 저도 이제 그만.

  • 04.06.15 10:37

    앗!~~ 맥주 좋죠~. 안 그래두 어젯밤 혼자 한잔 들이키구 잤더니 아직도 붓기가...TT

  • 04.06.15 10:41

    나 진짜 그만하려 했는데, 맥주 이야기 나와서. 벌써부터 더워서 미치려고하는 중입니다. 혼자서 한잔 하지마시고 같이 카군이나 하양과 만나는 시간이 됐음 합니다.ㅎㅎㅎ

  • 04.06.15 10:49

    음 그럼 맥주마심서 저 엄청난 조회수의 압박을 덜수 있을까요? -___-; 흑흑...(마감이 몇시간 안남았는데 흑흑)

  • 04.06.15 10:51

    언제 저희 가게 함 오시죠~ 내 시원함 맥주 한잔 드리리다~ ㅋㅋ

  • 04.06.15 10:56

    답글 분위기가 ...

  • 04.06.15 11:14

    ^^ 야국님 오셨어요~~

  • 04.06.15 12:04

    재미있네요 ^^

  • 04.06.15 12:09

    저두 가두 맥주 주시나요? 음... 근데 아무래도 차비가 더 나올거 같아서 걍 접어야 겠습니다. -_- ㅎㅎㅎㅎ

  • 04.06.15 12:43

    오시는 차비의 두배만큼 드리죠~ 그럼 남는 장사 아닌가요~~? 단 아침까진 저와 마시셔야 됩니닷! 알콜리카~ 시가데쓰~ 머 이런 상태로 출근 하는거죠^^;; 컥~

  • 04.06.15 13:12

    징징님 수퍼님 미국에 계세요...ㅎㅎ 정말 두배 드리실 건가요? ㅎㅎ

  • 04.06.15 13:31

    훔... 에잇! 까짓꺼 모! 드리죠! 단! 첫째, 앉은자리에서 다 드신다는 조건하에~ 둘째, 차를 타고 오신다는 조건하에~ 히~^^;

  • 04.06.15 13:33

    아~ 근데 이번 리플도 장난 아님 ㅋㅋ 하지만 즐거운 리플은 항상 환영~ 모두들 좋은 일들만 생기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04.06.15 14:46

    ㅎㅎ 낼 당장 뱅기표 끊을랍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_- 흑흑.... ) 아쉽게도 ... 담에 나가서 마시죠. ㅎㅎ^^ 다들 즐건 한 주~

  • 04.06.17 00:35

    아직도 꼬리글들이 올라오나요? 징징님.Joyce Park 님.super 님. 아,super님은 미국어디신지,혹시 만날일이 있을래나? 그리고 야국님.neoteric 님도. 맥주는 언제 마시나요? 서울 근처면 맥주 좋은데, 일하시는 시간들이 서로 틀려서 어려울래나. 다른건 몰라도 나 맥주는 완벽한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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